말 없이 있어주는 것

사랑이별 · #3669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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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과희망 · 2011-11-30 02:58:43 · 閲覧 1888
젊었을 때 나는 사람들에게 그들이 줄 수 있는 것 이상을 요구했다.


지속적인 우정, 끊임없는 감동 같은.


이제 나는 그들에게 그들이 줄 수 있는 것보다 더 작은 것을 요구할 줄 안다.


그냥 말없이 있어주는 것 같은.


작가수첩 - 알베르트 카뮈
2009-07-26_06;19;55_lovergarden.jpg

※ 一部の添付(権限で読めなかったファイル等)は未移行の場合があります

コメント (2)

윤선희 · 2011-11-30 03:16:58
왜 받으려고만 하는걸까?
은행나무a · 2012-05-02 13:26:14
m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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