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사랑 220/송철호/ 답시 우인숙

사랑이별 · #3664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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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주거거 · 2011-10-25 21:20:53 · 閲覧 1965



















@~~~내 사랑 220/송철호~~~@





해 저문 날에

그대를 그리워함은

내가 그대를 온전히 사랑할 수 없기 때문이요



비 오는 날이면

그대가 그리운 것은

그대를 사랑하는 내 마음에 슬픔이 있기 때문이리라

그대는 매양 내게 사랑이고

사랑이고 또 사랑이고 또 사랑이지만

내가 가질 수 있는 그대는

지극히 작은 것이요



그대가 가질 수 있는 나도

지극히 작을 수밖에 없음이니

우리들 사랑에 설움이 자리함은

눈오는 날에 눈꽃이 아름다운 것과 같은 것이거늘

오늘밤에는 어찌 이조차도 서럽단 말인가





4336. 3. 13. 해천







@~~~오오 그대여 슬퍼마오/우인순~~~@





온전히 다가오지 못한다 할지라도

비오는날 그리워하여주고



해저문 들녁에서 그리워 하여주면

그것으로 족한것



서러워마오

내가 그대를 사랑하고

그대가 나를 사랑한즉





우리의 사랑이 마음껏 닥아서서

서로를 마주할 수 없다해도

이렇게 멀리서라도



변치않고 그리워할 수 있는사람하나있다는

그것하나만으로도



내게는 가슴이 벅찬 행복이요.



기쁨이라오



오오 슬퍼마오

사랑하는이여



저마다 사랑하는 마음도 다르지만

이처럼 처철하게 서글픈마음으로 그리워하며

사랑하는그대가 있어서 내마음이 한량 없이 기쁘다오.



내가 사랑하는그대여/.














        
        

        コメント (3)

        10분만더자고싶다 · 2011-10-26 00:43:25
        깜짝이야. 품 좀 들였슴다에 ㅋㅋ.
        도깨비방망이 · 2011-10-27 19:05:07
        html 인젠 류행이 아이되는데... 플래쉬로 해야쥐
        환주거거 · 2011-10-27 22:04:57
        예 가방끈이 잛아서 요런것 밖에 못 만들어요,,이해 주시길 .....

        사랑이별 · リスト (25,907 件)

        題名投稿者日付閲覧コメン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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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랑............그게 먼데 저승길 가야만했니?!............................................紅日子2012-09-16 09:2224740
        이별 그 후에紅日子2012-09-15 06:5721374
        아픈 마음 몰라주는........................紅日子2012-09-09 20:10251514
        나는 왜 그럴까?紅日子2012-09-08 18:51257118
        편한만남따분2012-09-07 23:3926992
        편한만남hosi20052013-07-16 23:339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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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산다는 것이 무엇일까??紅日子2012-09-02 17:5519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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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펌글)제목이 가난한 사람 인가?다비드2012-08-12 17:04189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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