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Love

사랑이별 · #366267

← 사랑이별

touch · 2011-10-11 18:13:52 · 閲覧 1128
모든 존재는 저마다 슬픈거야.
그 부피만큼의 눈물을 쏟아내고 나서
비로서 이세상을 다시 보는 거라구.
너만 슬픈게 아니라...
아무도 상대방의 눈에서 흐르는 눈물을
멈추게 하진 못하겠지만
적어도 우리는 서로 마주보며
그것을 닦아내줄 수는 있어.
우리 생에서 필요한 것은 다만
그 눈물을 서로 닦아줄 사람일 뿐이니까.
네가 나에게, 그리고 내가 너에게
그런 사람이 되였으면 해.

コメント (1)

유난향 · 2011-10-12 16:35:45
흐미~

사랑이별 · リスト (25,907 件)

題名投稿者日付閲覧コメント
욕심이 많은것도 아닌데 ..anymore2012-12-09 01:1628214
2012년 재일본중국조선족관서우호회 송년회에 안내관서조선족우호회2012-12-05 09:0817530
꿈꾸웠던 순수한 사랑여자이니깐2012-11-27 23:4128767
2012년 재일본중국조선족관서우호회 송년회에 안내관서조선족우호회2012-11-21 14:4816570
이럴떈 어떡하면 좋을까요?뉴칼레도니아2012-11-12 00:29469922
【11/24송년회안내】볼링&개고기파티에 초대합니다.오아시스협회2012-11-06 23:4024911
사람 눈높이라는게 참...정민Kim2012-11-04 12:18366624
사는게 뭔지빨간코스모스2012-10-24 23:4230517
이봐 자기야 사람이 말이지 .......................................紅日子2012-10-10 07:5326823
백골이 아픔다.ㅠㅠ紅日子2012-10-08 07:3918943
결혼기념일...갸루상임니다2012-09-21 12:35313614
남편이 바람피우는가 ?빛나라2012-09-20 16:58630819
사랑합니다. 사랑합니다 그대여..........................................紅日子2012-09-16 17:36229012
사랑............그게 먼데 저승길 가야만했니?!............................................紅日子2012-09-16 09:2224740
이별 그 후에紅日子2012-09-15 06:5721374
아픈 마음 몰라주는........................紅日子2012-09-09 20:10251514
나는 왜 그럴까?紅日子2012-09-08 18:51257118
편한만남따분2012-09-07 23:3926992
편한만남hosi20052013-07-16 23:339340
너였으면 해^*^......紅日子2012-09-05 09:4322084
산다는 것이 무엇일까??紅日子2012-09-02 17:5519254
( . ) (. )  オッパイ大好き~~~@쯔리@맨2012-09-02 11:0731406
한계ㅏ婉儿ㅓ2012-09-02 01:0116232
후회하게 만드는 사람빨간엽서2012-08-27 07:2029047
외국생활 & 진정한사랑아자and열공이여2012-08-22 15:12407916
엇갈리는 사랑여자이니깐2012-08-19 00:3331328
어리석은 행동似是而非2012-08-17 01:3220082
自分が好きなものを人生のメインにすればいいほほこ2012-08-16 23:0421352
내꺼하자?DKRY2012-08-16 20:2521364
(펌글)제목이 가난한 사람 인가?다비드2012-08-12 17:0418984
← 前へ4 / 864次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