웬남자 고백하는거 보고 친구 자부데 끄서놓기....................

사랑이별 · #365365

← 사랑이별

@쯔리@맨 · 2011-09-01 17:01:14 · 閲覧 1807
핵교때 맬마다 왕바퉁쇼햇단말이..........................
저녁이무 왕바부근에서 왕바로반들하구  어스베멘서 놀앗짐..............................

갱게 어느하루 저녁에 길가다가 왕바에서 여자 갑짜기 뛰쳐나오더란말이......갱게 어떤남자 따라나오더란말이........

커플잉거같애..........................달다가 여자 남잔데 붙들렛짐..........장소느 알구봉게 위생학교대문이란말이..........

여자:  ... ... ...! 너느 어째 자구마 이래니?

남자:  ... ... ... ... ...!!!
남자 무슨거 말할가 궁리중인거같더란말이............... 그래덩게

남자 폼으 잡으메 여자르 위생학교대문벽에 척~ 붙이구 오른팔으 여자머리옆에 갔다대메 하는말
와늘 정색해서                         왜냐하면  난 널 사랑하니까....                                              하더란말이..........

그말듣구 순식간에 온몸에 닥살이 돋아서 옆에 친구아 자부데르 막 끄써낫단말이.....끄스멘서 봉게 왕바로반이짐ㅡ..ㅡ

련애하는거 붙들어서 때레놀가하다가 여자맨즈봐서 그만둿단말이  (ㅡ..ㅡ  );P  ( 어리구 행배없엇짐)

짐 생각함 황당하기 그지없지마.........  무엇보다 왕바로반나구내한테 영 미안하더란말이...
어찌나 맥으 줘서 끄서낫으무  이튿날에 봉게 불쌍한 나구내 대티 풀쳇더란말이............ ㅡ.ㅡ;;; 
이상 행배없는 포애버 나인틴 네버 앤딩 스토리 엿수다..................................................................................

쉼터에 새로운 글 쓰기는 금지되었습니다. 하지만 과거의 소중한 기록 중에 꼭 다른 분들에게도 읽었으면 하는 좋은 글들은 「추천하기」를 눌러주세요.

일부 글들은 악성광고나 의미없는 스팸들일 수 있습니다. 읽는 분들에게 피해가 되거나 삭제를 희망하는 글에는 신고를 클릭해주세요. 로봇을 통하여 정기적으로 확인 및 정리를 합니다.

コメント (6)

고생문이열렸나 · 2011-09-02 04:01:36
웃겼으꾸마
@쯔리@맨 · 2011-09-03 12:09:14
みんなの共感全く得られないな、せめて男だけでも、、、


ヒュー~~~
자알사알자 · 2011-09-03 20:18:41
무주꾸시이냐~ㅋ
se · 2011-09-06 01:44:51
웃김...푸하하
띵똥이 · 2011-09-06 23:29:43
ㅋㅋ
콜라0503 · 2011-09-07 01:00:56
미치게 웃겻슴더 ㅎㅎ

사랑이별 · リスト (25,907 件)

題名投稿者日付閲覧コメント
욕심이 많은것도 아닌데 ..anymore2012-12-09 01:1628214
2012년 재일본중국조선족관서우호회 송년회에 안내관서조선족우호회2012-12-05 09:0817530
꿈꾸웠던 순수한 사랑여자이니깐2012-11-27 23:4128767
2012년 재일본중국조선족관서우호회 송년회에 안내관서조선족우호회2012-11-21 14:4816570
이럴떈 어떡하면 좋을까요?뉴칼레도니아2012-11-12 00:29469922
【11/24송년회안내】볼링&개고기파티에 초대합니다.오아시스협회2012-11-06 23:4024911
사람 눈높이라는게 참...정민Kim2012-11-04 12:18366624
사는게 뭔지빨간코스모스2012-10-24 23:4230517
이봐 자기야 사람이 말이지 .......................................紅日子2012-10-10 07:5326823
백골이 아픔다.ㅠㅠ紅日子2012-10-08 07:3918943
결혼기념일...갸루상임니다2012-09-21 12:35313614
남편이 바람피우는가 ?빛나라2012-09-20 16:58630819
사랑합니다. 사랑합니다 그대여..........................................紅日子2012-09-16 17:36229012
사랑............그게 먼데 저승길 가야만했니?!............................................紅日子2012-09-16 09:2224740
이별 그 후에紅日子2012-09-15 06:5721374
아픈 마음 몰라주는........................紅日子2012-09-09 20:10251514
나는 왜 그럴까?紅日子2012-09-08 18:51257118
편한만남따분2012-09-07 23:3926992
편한만남hosi20052013-07-16 23:339340
너였으면 해^*^......紅日子2012-09-05 09:4322084
산다는 것이 무엇일까??紅日子2012-09-02 17:5519254
( . ) (. )  オッパイ大好き~~~@쯔리@맨2012-09-02 11:0731406
한계ㅏ婉儿ㅓ2012-09-02 01:0116232
후회하게 만드는 사람빨간엽서2012-08-27 07:2029047
외국생활 & 진정한사랑아자and열공이여2012-08-22 15:12407916
엇갈리는 사랑여자이니깐2012-08-19 00:3331328
어리석은 행동似是而非2012-08-17 01:3220082
自分が好きなものを人生のメインにすればいいほほこ2012-08-16 23:0421352
내꺼하자?DKRY2012-08-16 20:2521364
(펌글)제목이 가난한 사람 인가?다비드2012-08-12 17:0418984
← 前へ4 / 864次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