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새

사랑이별 · #361108

← 사랑이별

신입사원 · 2010-12-22 10:44:03 · 閲覧 2163
맨날 회사 출근 하구 집 가구 주말에는 엄마랑 오빠랑 한테 붙잡혀서 잘 나오지두 못하구 하니깐
남친이 엄청 좋아안함다 ...
어제두 남친 휴식이여서 아침출근때 데려다 주구
저녁에 데릴라 와서 같이 전차 타구 갔는데
전차서 내리자마자 또 집 가야하구 하니간
남친이 하는말이 좀 이야기라두 나눔 안되니 ?
왜 그렇게 아침에는 회사 가느라 바쁘구 저녁에는  또 집 가느라 바쁘구 그러냐 함다
내라구 그러구 싶어 그러는것두 아니구
집에서 엄마 기다리구 있는데 .......
그러면서 내가 넘 한담다
항상 자기 입장에서 생각 안한다구
나두 그러는 남친이 안쓰럽구 한데 ...
밥두 안먹구 기다리는 엄만데 또 어쩌겠습니까 .......

コメント (4)

saipanda · 2010-12-22 12:55:36
정말 모순되네요
근데 살다보면 여러가지 모순으로 피곤함을 느낄때가 잇다고 생각합니다만,
님이 아마 그럴때인가봅니다.
상대방한테 상처주지 않는 좋은 해결책 없을까요?
요즘 많이 힘드시겟지만 이 고비만 넘기면
따뜻한 봄날이 올꺼에요~~~
힘내세요!!! 화이팅 ^^
@쯔리@맨 · 2010-12-22 15:12:20
같이 삽시다~~~
風鈴 · 2010-12-22 17:46:24
장래가 얼만큼 안밝으면 안밝은건지 모르겠어요.
요리사...그게 뭐 어때요?전혀 부끄럽지도 않고,전혀 전도가 없는 일도 아닌거같은데요.

일로 어떤 가게 사장분 만난적 있어요.
첨에 그냥 요리사였고,사장님도 안해도 공부도 전혀 안했었대요.
근데 둘이 지금은 돈도 잘 벌로 벌써 가게 몇개나 경영하고있어요.

내가 너무나 남일이라 쉽게 말하는건지는 모르겠지만,
부모님 핑계대지말고,님 가슴에 손을 얹고 님을 위해서 생각해보세요.
그 사람 진짜 사랑하는가...
물론,그사람이 혹시라도 그냥 평생 요리사로 산다고 해도 계속 사랑할수 있는가 봐야겠죠.

자식이기는 부모가 없어요.님이 견결하게 사랑한다면 누구도 말릴수 없어요.

님이 지금 하는 고민.진정 부모님의 반대로 고민하는가...아님 자신이 그사람의 미래에 대해서 불안한가...생각해보세요.
답은 님이 젤 잘 알거잖아요.^^

어떻게든 빨리 이겨내시고 좋은 날들이 되시길!
코스모스핀길 · 2010-12-23 09:39:18
남친이 어머님을 이해해야죠.우리가 있기전에 부모님이 먼저니까요.....어머니와도 사이좋게,남친과도 행복했으면 좋겠네요.화이팅!

사랑이별 · リスト (25,907 件)

題名投稿者日付閲覧コメント
Re:私のプライド。。。주선영미2010-06-08 15:3511592
마음의 문을 닫아 봅니다QUEENs2010-06-08 01:059841
♡♡♡♡♡♡ 난 바보인가 ♡♡♡♡♡♡Angellee2010-06-05 18:36119310
한사람이 또 다른 사람을선영이2010-06-05 16:50160315
!!!결혼하신 여러분들,질문 하나 있는데요.에가오1232010-06-04 13:2919455
<사랑 한 번 해볼까요>임자없는나룻배2010-06-02 15:0610361
♧살다보면만나지는 인연♧임자없는나룻배2010-06-02 14:1912142
♠허공에 뱉은 말 한마디♠임자없는나룻배2010-06-02 14:168830
보낼곳 없는 편지엄마사랑2010-06-01 03:5411932
不要迷恋哥,嫂子会揍你的哥只是个传说2010-06-01 00:0711330
두사람이 처음 만나지면외톨e2010-05-29 18:2416964
세상살이 참 생각처럼 되지 않내요애견천사2010-05-29 08:1915648
세상살이 참 생각처럼 되지 않내요마사2010-05-31 11:427730
行动起来,零投入,让我们通过Newsbar月赚3000!꿍씨파차이2010-05-26 10:367303
[转]从你的阴历生日看你的人生merya2010-05-25 03:09160811
비오는 날의 의미화이팅58182010-05-24 01:459826
5월의 가장 아름다운 신부에게화이팅58182010-05-23 23:5410431
부부 금슬의 묘약 .............OK!|┌…┐임자없는나룻배2010-05-22 18:0916051
아름다운 나의 사람아임자없는나룻배2010-05-22 17:509181
우리의 고생을 옛말로 남기자...xiaoxia2010-05-22 03:3712567
여자들이 연애하면 힘들어지는 남자유형 세가지 2.건들지마2010-05-21 00:2621013
남자는 ,,,,,,,,꾀를부려야지0102010-05-21 00:2411072
남자들이 연애하면 힘들어지는 여자유형 세가지 2. 글구 여자들이 연애하면 힘들어지는 남자유형 세가지 1.건들지마2010-05-21 00:2413490
남자들이 연애하면 힘들어지는 여자유형 세가지 1.건들지마2010-05-21 00:1810211
왠지 그냥무지개2010-05-21 00:118361
당신의 의미White하얀천사Angel2010-05-20 23:229711
愛の歌 ( 癒し型 ) 시원해질게구마...@쯔리@맨2010-05-20 10:5411130
동성 친구 구합니다 (남자 )한들한들2010-05-20 05:5811980
일체를 동원해서~~파아란풀잎2010-05-18 21:569952
소개팅ㅎrㄴr2010-05-18 15:5714174
← 前へ39 / 864次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