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세상의 친구

사랑이별 · #3597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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無 心 · 2010-10-10 09:01:00 · 조회 1023
낙엽같이 살아지는 싸늘한 가을바람
살아지려하는 옛날 추억같네

내가 낙엽처럼 나약한게 아니라
현실이 나를 낙엽으로만 존재하게 하느니

역행하는 가을 물고기는
그런 운명을 가지고 태여났을까

내가 머리를 숙이기 싫음이 아니라
숙일때 흐르는 눈물의 아픔이라

잃어 버릴수만 있다면
그 또한 행운일것인대

하나의 마음이 하나의 이름만 뜻할뿐이라면
두개의 마음이 하나의 이름으로 간다면
그것이 세상을 살아가는것이 아닐까

값진 인생이란것에 머가 있을까
유랑자에 진실한 사랑이란 사치가 아닐까
그 사치에 모든것을 거는 영화가 멋진 영화인대
머가 아쉬워 버리지 못하나
뒤돌아보면 흐르는 눈물의 아픔이라 

같이 사는 이세상
한 세상의 친구 안할래
다음 세상이 없다면
다음 세상에 너를 그리워할께
이 한세상만 같이 가줄레...
고독하고 허탈할때 너뿐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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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이별 · 리스트 (25,907 건)

제목투고자날짜조회코멘트
인연홧살꽂힌토끼2010-06-29 02:1013366
사랑 그게 먼데!☞애교박사☜2010-06-28 15:5911094
이런 남자 있는가 ?고집불통″만덕이″2010-06-28 07:14212723
★〓【 여보 】〓★★〓돈나무〓★2010-06-27 16:3713335
장나라 - 천애지아さくら512010-06-27 14:459890
그 남자 그 여자gonys2010-06-26 22:5710085
그 남자 그 여자俺、負けねぇ!2010-06-28 15:468190
그 남자 그 여자gonys2010-06-26 22:458341
사랑하면 안되니 . . ..㉭r늘㉧i☆2010-06-26 01:2210006
-.-가출의야야2010-06-25 18:167713
이때 쯤이면,,,,코토시노아끼2010-06-25 01:01126212
★〓【ㅡㅡ】〓★★〓돈나무〓★2010-06-23 16:04108112
가치관선영이2010-06-23 01:37181848
이런 고민이 있습니다. ㅋ♡대장금♡2010-06-22 19:14216835
배려晴れオンナ﹏ღ2010-06-22 15:519489
이유한남자의상처2010-06-22 15:206890
나도 나를 잘 몰라,오주홍2010-06-21 23:09123210
우리 조선족 남성들,여성들 한테...파아란풀잎2010-06-20 00:17155714
★〓【ㅡㅡ】〓★★〓돈나무〓★2010-06-19 14:4310699
허공FUMI2010-06-16 21:038862
ワンナイトスタンドちょろまつ2010-06-16 19:507211
★〓【ㅡ“↓”ㅡ】〓★★〓돈나무〓★2010-06-15 15:0811234
아프니까...K라이트2010-06-14 02:16139315
이런 남자 사랑할까봐 두렵습니다.꽃♡송이2010-06-12 22:5821483
★〓【??????】〓★★〓돈나무〓★2010-06-11 17:3810791
ずっと一緒にたい쯔보미2010-06-11 14:0111145
이런 여자...홧살꽂힌토끼2010-06-11 13:09138314
그 사람이 다시 나타나면...홧살꽂힌토끼2010-06-11 02:48146716
★〓【ㅡㅡ】〓★★〓돈나무〓★2010-06-11 02:389021
●●●★〓〓〓〓〓〓〓〓〓〓★●●●★〓돈나무〓★2010-06-10 13:1310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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