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를 그리며...

사랑이별 · #359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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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단비 · 2010-09-06 18:08:26 · 閲覧 989
잘 지내지?오늘도 어김없이 찾아오는 그리움에 심장이 찢기는것만 같구나.하루종일 니 생각에 우리의 지난 흔적들을 쫓아다녔건만 너의 체취,너의 그림자,너의 웃음소리...그 어디에서도 찾아볼수가 없구나
하긴,십년이란 세월속에 변할건 다 변해버렸겠지 내 마음만 빼고...

십년전,니가 떠나면서 훔쳐간 내 심장때문에 오늘까지도 난 정상적인 생활을 할수가 없구나. 가슴 한쪽이 뻥 뚤려서 피고름이 흐르고 흘러서 아파 죽을것만 같단다.
  이젠 정말로 지치고 지쳐서 내 상처를 치유해줄  사람이 필요한데 그 사람이 너 아니면 안된다는 사실을 오래전에 이미 깨달았다.너 아니면 나는 평생 이렇게 그리움에 시달리다 저 세상으로 떠날지도 모른단다.

니가 참 많이 힘들었던 시기 내 어깨에 기대여 울던 널 보면서 평생동안 아껴주고 사랑해주리라 다짐했었는데 내가 참 많이 못나서 너를 그냥 허무하게 보내버렸구나.니가 흘렸을 눈물,니가 받았을 상처를 생각하면 내겐 숨쉬는것조차 사치라 생각된다.
 
이제는 정말로  널 행복하게 해줄 모든 준비가 다 돼있는데 너는 대체 어디로 숨어버린거니?이제 술래잡긴 그만 하자.어디에선가 행복하게  잘 살고는 있는거니?지금도 외롭고 힘들다면 그냥 내 곁으로 돌아와라.사람인생에 십년이란 세월이 몇번이나 돌아오겠니?!못난 내가 죽도록 밉더라도 한맺힌 방황 그만하고 이제 그만 내 앞에 나타나 다오. 
내맘은 아직도 그대로인데, 아니.어쩌면 전보다 더 많이 더 깊게 널 향해있을지도 모른다.  나는 하늘이 부르는 그날까지 그 때 그 자리에서 너에게 속죄하는 마음으로 널 기다리고 있을거다.비록 드라마속 주인공들처럼 하늘의 별이라도 따다줄 능력은 안되지만 이 내 넓은 가슴으로 니 모든걸 따뜻하게 보듬어주고 품어줄순 있단다.내 옆자린 항상 널 위해 비여있단걸 기억해둬.

그리구 이젠 잊어달란 말은 제발 하지 말아다오.내 두 눈이 아직도 이렇게 미친듯이 널 찾아다니는데,내 심장이 아직도 이렇게 널 기억하는데,내 마음이 아직도 이렇게 간절하게 널 원하는데 어찌 나더러 이런 널 잊으라 할수 있단 말이냐
!!!
 이젠 정말로 혼자인게 싫다. 너의 따뜻한 손길이 사무치게 그립구나 .
천만번 미안하고
사랑한다고 말하고 싶다...

コメント (6)

아련한 추억 · 2010-09-07 13:52:08
이제는 정말로 널 행복하게 해줄 모든 준비가 다 돼있는데←赢得了天下输了她
リカちゃん · 2010-09-08 07:01:02
아직도 이렇게 애절한 사랑이 있단 말인가???
gaboza · 2010-09-09 04:59:51
참 ///
하늘로간호수 · 2010-09-16 19:51:04
웬지 가슴이 많이 아프네요..
가을단비 · 2010-09-17 07:14:43
님도 가슴아픈 사랑을 하나봐요...
하늘로간호수 · 2010-09-17 17:20:48 비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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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이별 · リスト (25,907 件)

題名投稿者日付閲覧コメント
인연홧살꽂힌토끼2010-06-29 02:1013366
사랑 그게 먼데!☞애교박사☜2010-06-28 15:5911094
이런 남자 있는가 ?고집불통″만덕이″2010-06-28 07:14212723
★〓【 여보 】〓★★〓돈나무〓★2010-06-27 16:3713336
장나라 - 천애지아さくら512010-06-27 14:459890
그 남자 그 여자gonys2010-06-26 22:5710085
그 남자 그 여자俺、負けねぇ!2010-06-28 15:468190
그 남자 그 여자gonys2010-06-26 22:458341
사랑하면 안되니 . . ..㉭r늘㉧i☆2010-06-26 01:2210007
-.-가출의야야2010-06-25 18:167713
이때 쯤이면,,,,코토시노아끼2010-06-25 01:01126212
★〓【ㅡㅡ】〓★★〓돈나무〓★2010-06-23 16:04108113
가치관선영이2010-06-23 01:37181848
이런 고민이 있습니다. ㅋ♡대장금♡2010-06-22 19:14216835
배려晴れオンナ﹏ღ2010-06-22 15:519489
이유한남자의상처2010-06-22 15:206890
나도 나를 잘 몰라,오주홍2010-06-21 23:09123210
우리 조선족 남성들,여성들 한테...파아란풀잎2010-06-20 00:17155714
★〓【ㅡㅡ】〓★★〓돈나무〓★2010-06-19 14:43106910
허공FUMI2010-06-16 21:038862
ワンナイトスタンドちょろまつ2010-06-16 19:507211
★〓【ㅡ“↓”ㅡ】〓★★〓돈나무〓★2010-06-15 15:0811237
아프니까...K라이트2010-06-14 02:16139315
이런 남자 사랑할까봐 두렵습니다.꽃♡송이2010-06-12 22:5821483
★〓【??????】〓★★〓돈나무〓★2010-06-11 17:3810791
ずっと一緒にたい쯔보미2010-06-11 14:0111145
이런 여자...홧살꽂힌토끼2010-06-11 13:09138314
그 사람이 다시 나타나면...홧살꽂힌토끼2010-06-11 02:48146716
★〓【ㅡㅡ】〓★★〓돈나무〓★2010-06-11 02:389021
●●●★〓〓〓〓〓〓〓〓〓〓★●●●★〓돈나무〓★2010-06-10 13:1310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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