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공

사랑이별 · #3569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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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UMI · 2010-06-16 21:03:52 · 閲覧 886
잘 지내고 있는가요?

주제넘게 축복을 해도 됄가요 .................

별들이 총총한 밤. 축 늘어진 십자가에 총총이 걷고있다가 문뜩 오빠가 떠오르곤 한담니다.
 
여운을 남기는 음악소리에 가끔 볼을타고 내리는 액체가 날 괘롭히기도

뒤집어지는 추억에 가슴이 아프다고 내게 멍 때릴때도 .......................

난 대가를 치르고 있습니다.

오빠  행복하세요.꼭





들리나요  !

내 축복소리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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コメント (2)

@쯔리@맨 · 2010-06-18 12:07:00
갸냘픈 그녀의 목소리...

폭우속의 한마리의 모기인듯 싶었다...
화이팅5818 · 2010-06-26 05:49:21
시간이 흘러도 잊혀지지 않는 사람이 있죠.잊을가싶었는데 노래가사 한마디에 마음이 저려오고,생각하면 또다시 옛추억때문에 눈물이 흐르고,여자란 진짜로 나약한 존재인가봐요.그래도 어떡해요.다른사람의 남자가 된 사람을 잊지 못하고있는거같은데 새출발 하세요.꼭 좋은 인연 만날거얘요.fumi님,힘내세요.

사랑이별 · リスト (25,907 件)

題名投稿者日付閲覧コメント
인연홧살꽂힌토끼2010-06-29 02:1013366
사랑 그게 먼데!☞애교박사☜2010-06-28 15:5911094
이런 남자 있는가 ?고집불통″만덕이″2010-06-28 07:14212723
★〓【 여보 】〓★★〓돈나무〓★2010-06-27 16:3713336
장나라 - 천애지아さくら512010-06-27 14:459890
그 남자 그 여자gonys2010-06-26 22:5710085
그 남자 그 여자俺、負けねぇ!2010-06-28 15:468190
그 남자 그 여자gonys2010-06-26 22:458341
사랑하면 안되니 . . ..㉭r늘㉧i☆2010-06-26 01:2210007
-.-가출의야야2010-06-25 18:167713
이때 쯤이면,,,,코토시노아끼2010-06-25 01:01126212
★〓【ㅡㅡ】〓★★〓돈나무〓★2010-06-23 16:04108113
가치관선영이2010-06-23 01:37181848
이런 고민이 있습니다. ㅋ♡대장금♡2010-06-22 19:14216835
배려晴れオンナ﹏ღ2010-06-22 15:519489
이유한남자의상처2010-06-22 15:206890
나도 나를 잘 몰라,오주홍2010-06-21 23:09123210
우리 조선족 남성들,여성들 한테...파아란풀잎2010-06-20 00:17155714
★〓【ㅡㅡ】〓★★〓돈나무〓★2010-06-19 14:43106910
▶ 허공FUMI2010-06-16 21:038862
ワンナイトスタンドちょろまつ2010-06-16 19:507211
★〓【ㅡ“↓”ㅡ】〓★★〓돈나무〓★2010-06-15 15:0811237
아프니까...K라이트2010-06-14 02:16139315
이런 남자 사랑할까봐 두렵습니다.꽃♡송이2010-06-12 22:5821483
★〓【??????】〓★★〓돈나무〓★2010-06-11 17:3810791
ずっと一緒にたい쯔보미2010-06-11 14:0111145
이런 여자...홧살꽂힌토끼2010-06-11 13:09138314
그 사람이 다시 나타나면...홧살꽂힌토끼2010-06-11 02:48146716
★〓【ㅡㅡ】〓★★〓돈나무〓★2010-06-11 02:389021
●●●★〓〓〓〓〓〓〓〓〓〓★●●●★〓돈나무〓★2010-06-10 13:1310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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