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의 문을 닫아 봅니다

사랑이별 · #3568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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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EENs · 2010-06-08 01:05:37 · 조회 984




누구나 사랑의 아픔을 한번씩은 겪듯이
 
나도 感情动物이므로 피할수 없나 봅니다.

그 어떤 사람이나 두 사람만의 행복하고 영원한 사랑을 꿈꾸듯이

꽁꽁 닫혀있던 나의 수줍은 마음을 열어

오직 그 사람을 따뜻하게 안아줄려고
 
나의 热血가 흘러 몸과 마음이 죽어가는것도 대수롭지 않았습니다. 

만신창이인 내 몸을 가누지 못하게 될 땐 그 사람이 다시 나를 안아 줄까요?

아니였답니다.

지가 만들어놓은 나의 이런 끔찍한 모습이 싫답니다.

심장이 갈기갈기 찢기고 온 몸이 피투성이여서
 
이젠 사랑이라는 이 무서운 것이 겁나고
 
몸을 추스려서 다시 일어서기도 싸울 힘 조차 없게 되였답니다.   

친구가 물어봅니다. 억울하냐고..

억울합니다.

마지막 피 한방울마저 아끼지 않았었는데요..

또 물어봅니다. 후회하냐고..

후회합니다.

진짜로 많이 아프거든요..

잠시만, 한동안만 내 몸에 있는 상처가 아물때 까지만
 
마음의 문을 닫을렵니다.

그때가 되면 아마 더 좋은 사람이 나타날거고
 
다시 아파도 免疫가 있어서 이렇게 아프진 않겠죠..

아름다운 장미꽃도 가시가 있듯이

가시에 찔려 피가 나 아프지만

꽃의 아름다움에 다시 환하게 미소를 짓는것처럼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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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

그늘 · 2010-06-12 01:05:28
아파서두 마음을 닫아야 할것 같습니다.
오늘도 유락쵸에서 2차 하구 방금 집에 들어왔는데 반겨주는 사람은 누구도 없네여...

인제는 아픈것도 아름다움도 싫어집니다..

사랑이별 · 리스트 (25,907 건)

제목투고자날짜조회코멘트
인연홧살꽂힌토끼2010-06-29 02:1013366
사랑 그게 먼데!☞애교박사☜2010-06-28 15:5911094
이런 남자 있는가 ?고집불통″만덕이″2010-06-28 07:14212723
★〓【 여보 】〓★★〓돈나무〓★2010-06-27 16:3713335
장나라 - 천애지아さくら512010-06-27 14:459890
그 남자 그 여자gonys2010-06-26 22:5710085
그 남자 그 여자俺、負けねぇ!2010-06-28 15:468190
그 남자 그 여자gonys2010-06-26 22:458341
사랑하면 안되니 . . ..㉭r늘㉧i☆2010-06-26 01:2210006
-.-가출의야야2010-06-25 18:167713
이때 쯤이면,,,,코토시노아끼2010-06-25 01:01126212
★〓【ㅡㅡ】〓★★〓돈나무〓★2010-06-23 16:04108112
가치관선영이2010-06-23 01:37181848
이런 고민이 있습니다. ㅋ♡대장금♡2010-06-22 19:14216835
배려晴れオンナ﹏ღ2010-06-22 15:519489
이유한남자의상처2010-06-22 15:206890
나도 나를 잘 몰라,오주홍2010-06-21 23:09123210
우리 조선족 남성들,여성들 한테...파아란풀잎2010-06-20 00:17155714
★〓【ㅡㅡ】〓★★〓돈나무〓★2010-06-19 14:4310699
허공FUMI2010-06-16 21:038862
ワンナイトスタンドちょろまつ2010-06-16 19:507211
★〓【ㅡ“↓”ㅡ】〓★★〓돈나무〓★2010-06-15 15:0811234
아프니까...K라이트2010-06-14 02:16139315
이런 남자 사랑할까봐 두렵습니다.꽃♡송이2010-06-12 22:5821483
★〓【??????】〓★★〓돈나무〓★2010-06-11 17:3810791
ずっと一緒にたい쯔보미2010-06-11 14:0111145
이런 여자...홧살꽂힌토끼2010-06-11 13:09138314
그 사람이 다시 나타나면...홧살꽂힌토끼2010-06-11 02:48146716
★〓【ㅡㅡ】〓★★〓돈나무〓★2010-06-11 02:389021
●●●★〓〓〓〓〓〓〓〓〓〓★●●●★〓돈나무〓★2010-06-10 13:1310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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