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생의 려정.
짧은 인생.70,강건하면 8,90. 뜨문뜨문 100세..어릴때는 빨리 어른이 되엿으면 하는 기대와 부러움..왜 시간가는게 이리 늦은지.
10대때는 시간가는게 늦엇지..20대는 좀 빠르다는 느낌 30대는 영 빠르네..좀 기다려 달라고 부르짖고 싶을 정도로..한 목사님이 그러셧는데 20대는 20마력으로 달리고 30대는 30마력 ..40대는 40마력..글쎄 우리가 어디를 향해 달려가는지 ..그종점이 바로 죽음이네..ㅎㅎ
사랑이란 뭔지...알고도 모를것만 같은..
소학교때는 누굴보고 와 이쁘다..한책상에 같이 앉았으면 하는 마음 ..소학교 6학년때 알았는데 그게 사랑이란거란다.
초중때는 누군 누구하고 뽀뽀햇어,,누군 누구하고 영화보러같어..하는게 사랑..근데 난 손도 못잡아봣지..
그땐 다른반 한 여학생을 은근히 좋아햇지..사랑과 우정사이라고 할가 ..아마 내 짝사랑일걸..저녁자습도 그애 때문에 참가하고 지우개 빌려주고 원주필 빌려준게 그리 행복햇던지..후에 그애가 뇌막염으로 입원하고 학교를 그만둘수 밖에... 그때 내가 아무것도 해줄수 없다는게 원망스러웟지...그녀의 수술위해 의료금 모을때 용돈 30원을 기부..그게 그녀를 위해 할수 있었던 전부엿다.후에 가장 많이 냇다구 친구들의 놀림까지 받았지..
어느덧 고중에 진학.그땐 공부를 열심히 한것도 아닌데..반에서 1등.그때 느낀게 가장 강한적은 남이 아니라 자신이란것..그래서 우리반에 단지부서기랑.학습위원이랑 ..나를 마이 따랏지.심지어 이웃반애까지..그래서 느낀게 역시 공부를 잘해야 매력이 있는거구나...근데..북경대학가려는 마음으로 공부에만 열중.근데 더 따라다니네...
어느덧 대학에 입학..1지망은 못가고 2지망에떨어짐 ..대학교때 첫해에는 열심히... 이듬해부턴 친구들하고 떙떙이..축구,당구 디스코 미친듯이 햇지...
대학교때 만난 친구 참 다정하고 좋았지..그것도 사랑과 우정사이..난 우정이라 생각햇는데 그애가 날 좋아하더라...후에 동창만나서 일본유학.. 힘든 8년을 지내왓지만 결국은 갈림길에 ...갈라진후에 느낀게 함께 하기전에 서로에 대한 료해가 부족햇구나...
사랑이란 뭔지...성경고린도 전서 13장4절-7절에는 마이 써있지만 그게 인간의 힘으로는 안돼더라...
그래서.코지엔을 참고해서 적은게 부모와 자식간,형제간.남녀간.그리고 그무엇에 대한 애착,그리스도의 인류에대한사랑.
여러가지로 적혀있는데 그저 사랑이라면 떠오르는게 남녀간의 사랑이잖아...그래서..한남자의 러브스토리를 적어본겁니
다...
여러가지 겪은 일과 현시대 여성들을 보고 느낀거... 혼자 이고 싶다 ..마음정리도 할겸..머 지금세상 남자들이 돈없으면 여자들이 땡땡이 친다. 집일안해서 떙소리 친다..그런 소리가 아주 당연한것처럼 귀막을 떄리니 ...장차 돈 있더라도 혼자이고 싶다...돈이란게 있다가도 없어질수 있고...
사업하다가 6번 망하고 결국 산업계 난버완으로 된 그놈은 참 부럽다...지금시대가 아니라 60년 전에 살았기에...결혼 한번만으로 충족햇으니까...
그놈도 지금시대라면 6번 이혼당햇을걸...........
그저 내 생각을 적엇으니 댓긋이랑 쪽지 주지 마오......조용히 들려서 읽고 가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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コメント (11)
탕자의 글로 부터 여자의 배신을 당한적이 있는것같네요.소학교,중학교,대학교의 연애생활을 다 적고 제일 중요한
일본에서의 8년연애생활을 그저 한번 불면 없어지는 담배연기처럼 적었군요.
마지막으로 성공을 빕니다.사랑은 시대에 따라 변해가는법.
간바루님:사랑은 시대에 따라 변한다느거 절반 옳다고 할까.. 변하는건 언제까지 사랑의 표현형식이지 본질은 변하지 않는다고 생각해요... 사랑을 표현하는 방식은 다르지만 고금동서의 러브스토리를 보고 우리가 공감을 얻을수 있는것은 바로 사랑의 본질이 변하지 않기때문이죠...
사랑은 카프셀같죠.처음에는 달다고 후에는 쓰고...그러는 가운데서 성숙된 사랑을 배워가는게 아닐까요...그러기에 그 어떤 사랑을 겪었던 상대방을 원망하지 말아야죠..그 사람을 통해서 성숙된 사랑을 배웟으니까..
고린도전서 13장13절
그런즉 믿음, 소망, 사랑,이 세 가지는 항상 있을 것인데 그 중에 제일은 사랑이라
소망이 사랑을 낳고 사랑이 믿음을 낳고 믿음은 새로운 소망을 낳을것입니다. (요건 성경말씀이 아닙니다. )
아담과 하와처럼 님의 갈비뼈로 만들어진 여자가 다가올것이라는 소망을 가져보세요. ㅎㅎ 그 소망이 사랑을 낳고, 또 믿음을 가져다 줄것입니다.
ㅎㅎ.이런식으로 유전된다면 전쟁에 나가 다리 없는사람,눈알 하나 없는사람 이 난 애는 다리가 없는다 눈알이 없겠네요.
아무튼 무지게님은 좋은 뜻이니 좋은 마음으로 받아들이겟습니다..
추리한 결과, 글을 쓸땐 중국말로, 야당 쌰와 이렇게 생각하며 ... ㅋ, 무식한걸 감추느라 애썼습니다.
여하튼 챙피해서 글을 살짝 고쳤습니다.
ㅋㅋ, 갈비수가 다 같다는 말은 재미있었습니다. 아, 그리고 제 인식이 잘못되였던것을 알게 되였습니다.
제가 하고싶은 말은, 아담처럼 ,살중의 살, 뼈중의 뼈라고 칭하며 사랑할수 있는 사람이 꼭 있을거라는것입니다.
그럼~ 행복하세요.

갈라지고 싶지않아도 갈라져야하는게
슬퍼도 어쩔쑤 없다는게 인생이란것을 나이가드니 알만하겠네유 ..
혼자서 인생론을 쭝얼쭝얼한것뿐이니 저의 댓글 무시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