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하는지 잘 모르겠습니다 ......
몰래하는 연애가 그렇게 힘든데 ............
그사람 손 놓을려 하니깐 또 정신짐중이 안되구
허공에 떠있는 느낌입니다 ..............
그리구 불안합니다 ................
오늘은 두시간 걸리는 출근길 아침 일찍 일어나
데려다 주구 간식 까지 사주구 갑니다 ................
대채 어떡해야 할지를 모르겠습니다 .............
염체 없구 뻔뻔한거 알지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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コメント (5)
님은 아직 자아판단 능력이 없어서 곤난합니다
나이가 아직 어리니 연해 포기하라눈
좀 나이 들어야 사랑이란 뭔가를 이해할것 같다눈.
님은 아직은 애야....
나이가 아직 어리니 연해 포기하라눈
좀 나이 들어야 사랑이란 뭔가를 이해할것 같다눈.
님은 아직은 애야....
좀 더 세상체험해야 안다는거..
뭔 말씀인지 모름.. 죄송
저도 먼 말씀인지 몰겟슴.ㅎㅎㅎ.명확하게 설명좀......

조금이라도 장래성이 있다면 사람이 자상하고 님을 잘 대해주니까
같이 있으면 행복할것 같네요.
그리고 결혼해서 잘 살게 되는것과 안 되는것 다 사람운명인것 같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