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3번이상 그가 생각난다면
아무리 사람많은 시내에서도 단번에 그를 알아볼수 있다면
아침에 깨서 제일 먼저 떠오르는 사람이 그라면
헤어질때 한번이라도 그를 더 보려고 자꾸 뒤돌아본다면
아무리 화나는 일도 그의 말한마디에 풀어졌다면
밤에 꿈속에서 가장 만나고 싶은사람이 그라면
거리에서 비슷하게 생긴 남자만 봐도 가슴이 두근 거린다면
그가 아프다는 소리에 내 마음이 더 아프다면
주말에 있을 그와의 약속으로 일주일을 즐겁게 보냈다면
상심한 그의 목소리가 하루종일 신경 쓰인다면
그의 생일, 혈액형을 단번에 기억할 수 있다면
마지막으로
지금 이 글을 읽으며 머릿속에 떠오른 사람이 있다면
그가 바로 사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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コメント (6)
ㅋㅋ 나두 어디서 줏어들은 말이라서..히히~^^
지금 이 글을 읽으며 머릿속에 떠오른 사람이 있는데 바람입니다.휴
생글생글 웃어주는 그녀들이 떠오르네.
레지 학생, 레지 아줌마..
레지 학생, 레지 아줌마..
지금 이글을 읽으면서 떠오르는 사람이 잇는데 ..
바람은 아닐테구..휴..
바람은 아닐테구..휴..
나두 사랑인가바요..다 들어맞네..훔~


그게 혹시 사랑이 아니고 착각은 아닐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