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린 저마다 기억을 가지고 살아간다
어떤 기억은 찾으려고 애를 쓰면 찾게도 되지만
아무리 지우려 해도 절대 지울수 없는 기억도 있다
사람으로 산다는건
이 지울수 없는 기억들을 만들지 않기 위해
그 기억들 저편으로 당당하게 걸어가기 위해
애를 쓰는 과정일지도 모른다
가까운 사람에게 받은 기억의 상처일수록 더 깊고 예리해서
아주 오래동안 지워지지 않는다
하지만 지워지지 않는 기억의 상처역시
오직 사람에 의해서 치유받을수 있다
누구나 아름답고 행복한 기억 하나쯤은 가지고 사는가보다
인간에겐 오직 인간만이 구원인것이다
드라마 「카인과 아벨」중 감명깊은 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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コメント (4)
기억의 상처가 시간의 흐름에 따라 완전히 지울수만 있다면 얼마나 좋을가요
헌데 현실속에선 행복한 기억보다 상처가 깊은 기억이 뼈속에 더 잘 스며들어
훗날에 다른 방식으로 다시 되살아나곤 하는것 같아요
무엇보다 무서운건 그 상처가 덩어리로 굳어질때는 다시는 예전대로 돌아갈수 없는거예요
굳어지기전에 기억속의 상처를 찾아내 하루라도 빨리 낫게 해야 하는데말입니다
사랑은 또 새로운 시작의 사랑으로 상처를 아물게 한다지만
타이밍이 어긋나면 완전히 상처를 치유한다는것도 힘들어요
헌데 현실속에선 행복한 기억보다 상처가 깊은 기억이 뼈속에 더 잘 스며들어
훗날에 다른 방식으로 다시 되살아나곤 하는것 같아요
무엇보다 무서운건 그 상처가 덩어리로 굳어질때는 다시는 예전대로 돌아갈수 없는거예요
굳어지기전에 기억속의 상처를 찾아내 하루라도 빨리 낫게 해야 하는데말입니다
사랑은 또 새로운 시작의 사랑으로 상처를 아물게 한다지만
타이밍이 어긋나면 완전히 상처를 치유한다는것도 힘들어요
과거 상처가 깊으신 모양입니다.
기억속의 상처는 꼭 치유하지 않아두
그저 방관자처럼 바라볼수만 있어도 좋은거죠.
그때의 나는 이렇게도 아팠했구나 하는 식으로.
그게 쉬운 일은 아니지만
불가능한 일도 아니죠.
기억속의 상처는 꼭 치유하지 않아두
그저 방관자처럼 바라볼수만 있어도 좋은거죠.
그때의 나는 이렇게도 아팠했구나 하는 식으로.
그게 쉬운 일은 아니지만
불가능한 일도 아니죠.
기억은 아픔도 미련도 고통도 다 아름다운 추억으로 만들어줘서 예쁘잖아요......기억을 잃을수도 있고 기억할수도 있지만......기억할수 있다는것은 마음에 와닿았던 기쁨,환희,정열만이 남겨준 축복이라고 봐요......기억은 사람을 숙성화시키죠.아름다운 기억은 영원히 마음속에 간직되는거랍니다

행복한 기억은 얼마든지 만들수 있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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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그랬어 사랑은 사랑으로만 잊혀지고
여자에겐 지금의 사랑만이 첫사랑인거라고
이수영 - 빚