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려

사랑이별 · #357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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晴れオンナ﹏ღ · 2010-06-22 15:51:32 · 조회 948
친구의  친구(아내) 얘김다...



결혼도장  찍고  임신해서  이젠  거의  낳을가싶다  할때,


하루는  일하고  들어온  남편이  정말  피곤하게  자드람다...


근데  배는  아파나고  당금  낳을것  같애서  그  아내가  제혼자  짐  꿍져가지고  택시  타고  병원  갔다잼까?  글쎄...


한밤중에  남편이  아내가  옆에  없는걸  발견하고  부랴부랴  전화  치니까,


짐  입원수속  다하고  있다고...


남편이  왈~  그럼  왜  나를  깨우지  않았냐고?

그기에  아내가  한  말~  니가  넘  피곤하게  자니까,  잘  시간두  별루  없는데  편하게  자라고  안  깨웠다...



월래부터  강한  여자인거는  알았지만,  이렇게  강할줄은  몰랐고..


조그만  배려땜에  남편이  아내에  대한  사랑이  더한층  깊어지는게  아닌가싶슴다...


찌나미니  이  부부는  남자가  돼지띠, 여자  개띠... 


쌈할때두  희한하지만,  알콩달콩이  헹페없슴다..ㅡㅡ;;   옆에  있슴  항상  닭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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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9)

고집불통″만덕이″ · 2010-06-22 23:27:32
내보다 더 느끼한가 ?


이건 머 ~ 닭살의 지존을 뛰여넘었단 말인가 ? 음 ~
晴れオンナ﹏ღ · 2010-06-23 09:12:33
느끼하기는 므슨...ㅋ


남자성격이 니하구 거의 비슷하네라...
동경타와 · 2010-06-23 10:33:23
남자로볼때 더 잘 해주고싶다는 생각을 가지게 될거 같슴다 ..
晴れオンナ﹏ღ · 2010-06-23 12:32:51
여자 월래 똑똑해나서, 련애할때부터 남자가 여자르 와늘 아꼈댔슴다..ㅎㅎ

서루 아낄지두 모르지므..ㅋ
@쯔리@맨 · 2010-06-24 10:05:23
음.. ... 이런 여자르 놓치무 평생 후회할게... 만나무 꽉 안아줘야지... 그리구 미안하다구...힘든척해서.

둘이 잘됏음 좋갯는데... 좀 감동받았슴더... (늙긴늙엇나바...ㅜㅜ)

※ 바람피잿두 이런일으 생각함 못피지므...
이번만큼은 · 2010-06-24 11:57:24
포티했슴다... ㅡ.ㅡ


내 언제 둘이 갈라졌다했슴까? 지금두 둘이 넘 알쏭달쏭하게 잘 살구 있는데두나...ㅡㅡ;
@쯔리@맨 · 2010-06-28 10:38:16
???

포티아이한거같은데... 헤어젯단말 아이햇는데... @쯔리@ 머리 둔햇두 이룬건 알아볼줄은 안다눈... ...
Explorer · 2010-06-24 22:02:51
그렇게 택시타고 병원가서 애기까지 활 낳았다면 남자는 이후 자기 아이 볼때마다 어떻게 생각할가?
난 그래도 잠시간의 육체고통이 장기간의 정신고통보다 더낳다고 생각하기에 남자를 불러깨우는게 맞다고 생각하는데.
여자가 너무 강하게놀무 남자가 마음속에 많은거 부담가지면서 꾹참고 버치는것두 아니헐을것같은데..
이번만큼은 · 2010-06-24 22:47:50
글쎄유....

다행히 애 낳는것까지 다 보긴 봤다고 하던데..... ㅎ

여자가 강하기땜에 그 남편분의 오늘이 있거든여.. 구체적인 사항은 넘 질어서 다 말 못하겠슴다 ㅡㅡ


그니까 짐두 남편분도 그렇고 남편분 부모님들도 그렇고 항상 고맙게 생각하고 떠받들메 살구있담다...ㅎㅎ

그니까 여자가 강하다 해서 나쁜것두 아님니다...

케스 바이 케스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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