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난 바보인가 ♡♡♡♡♡♡

사랑이별 · #356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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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gellee · 2010-06-05 18:36:34 · 조회 1193




나는

바보인가?

요즘에 들어

자신한테

물어보는 질문.


누가 나를 바보처럼 본다!~~~!?

존중을 떠난

신뢰를 떠난

공간과 시간을 떠난

사람과 사람과의 만남은

참 어렵다.


서툴게 울려대는 악기소리와

같은 요즘의 나의 인간관계


남녀사이엔 밀고당기보단

진심이 통한다고 생각했다.


그리고...

사람과 사람사이엔 시간보다

거리가 필요하다고 생각했다.


그래서...

나의 마음을 들키기 싫었고

날 쉽게 보고 바보처럼 대하는

행동에도 웃으면서

소금가루를 쳐주었다.

난 큰 그릇이니까.


이제는 내 마음을 보여주고싶다

나와 너

사이 거리가 얼마나 먼지...

내 얼굴의 웃음이

얼마나 차디찬 저주였는지...

바보로 보이고 느낄만큼

널 착각하게 만든

니 눈의 동공에 말뚝같은

초점을 박아주고 싶다.



그리구 마지막으로 한마디


<세상엔 바보가 없다.>


존재하지 않는 바보들을 위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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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0)

림 · 2010-06-05 19:04:47
남자와 행복하게 살려면 반드시 최대한 많이 그남자를 이해하려 노력해야하고 사랑은 쪼금만 해라..
여자와 행복하게 살려면 반드시 그녀를 아주 많이 사랑하되 절대 그녀를 이해하려해선 안된다.
--------------------------------------------------------------------------------
스스로 바보라구 생각하는 사람들이 더 행복할거 같네요.
Angellee · 2010-06-06 01:34:35
멀 마니 아시는거 같네요.ㅋ
ㅣㅣㅣㅣ · 2010-06-05 23:59:12
위하여--------------------------!
Angellee · 2010-06-06 01:35:29
건배~~~~~~~~~~~~~~~~~!
B형고양이 · 2010-06-06 22:32:12
완전 바보가 아니니까 괴로운거지~~
Angellee · 2010-06-08 12:45:00
헐~~~

좀만 바보란 말입두? ㅠㅠㅠㅠㅠ
천지신명zero · 2010-06-07 21:06:13
쑈를하네~

쑈를ㅉㅉㅉ
Angellee · 2010-06-08 12:45:20
죽을래?ㅋ

분위기 잘 잡구 있고만...ㅠㅠ
@쯔리@맨 · 2010-06-09 15:18:52
... ... ... ... ... ...
Angellee · 2010-06-11 20:32:38
점치갬두?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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