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분들 조언부탁드립니다

사랑이별 · #361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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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라색나비 · 2010-12-23 02:56:40 · 閲覧 2010
남친이랑 다시 회복하고싶은대 방법이 없을까요
남자분들 조언부탁드립니다

남친이랑은 일본에서 만나 2년넘게 사귀다가
2년전 남친은 중국으로 돌아가게 됫어요
떨어져지내는 사이엿지만 남친의 마음은 지극한 편이엿고
나도 그의 마음을  줄곧 믿고잇엇다

근대 좀전에 다툰 일을 계기로 헤여지는말이 나와버렷다
남친말로는 나란 여자는 자기하고 같이 잇기위해 
중국으로 들어간다해도  지금 생활수준이 떨어지면 짜증을 쓸거고
행복할수 없다,
성격도 좀 문제가 잇다
그리고 집장만할 경제능력도 없다 (난 세집에 살 각오가 되여잇는대)
나랑 결혼할수 잇겟는지 자기도 모르겟다
참고로 여자문제는 절대로 없습니다
아직 나를 좋아하지만 헤여지는게 서로에게 좋다면서
헤여지자고 해서 버림을 받앗어요
내가 정 딴 남자찾을수 없음  다시 날 찾아오라고
우스개처럼 얘기하더라구요
그리고  우리사이에 애라도 잇엇다면
이런 결과는 아니엿겟는대,우린 연분이 아닌가부다 라고도 ...

한번도 나를 버릴거라고 생각한적
없는지라 너무 충격을 받고,
그래도 이것저것 리유는 물어봣지만 ...그냥 우에 적은 그런 내용이 그의 답이다
자존심이 상해 나도 그럼 헤여지자햇는대
아무래도 이남자랑 같이있고싶습니다

다시 회복하자고 말하자니
자존심도 상하고 여자가 먼저 그렇게 얘기하면
남자들은 싫어할꺼같아서 차마 말을 못하겟어요
그리고 받아줄지 않을지도 솔찍히 자신이 없고.
정식으로 헤여진지는 두주정도 지낫고
그동안 전화한번 왓댓고,나도 한번 하엿습니다
말한다치도 무턱대고 회복하자하기보단
테크닉이 필요하다던가
어차피 안받아줄거니 포기하는게 낫겟는지
여러분에게 조언 부탁드리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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コメント (35)

아보카도 · 2010-12-23 09:04:56
사랑했다면...아니 아직도 사랑하고 있다면
그것하나만으로도 행복하다고 생각되시면
용기내여 회복하는게 좋을뜻 싶습니다.
김태정 · 2010-12-23 12:35:46
그러면 님이 진심을 먼저 전달해야 하지 않나 싶습니다
내요새 곰곰히 생각해밧는데 다시 합치는게 어떨까고
남자분한테 물어보는게 좋다구 생각해요...
물어보는거는 자존심이 상한다고 생각 안해요...
시간을 끌수록 안좋을것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림 · 2010-12-23 14:05:39
저번 어느 누구 글처럼
또 집이 등장하고
남친이 "사랑을 위해 보내주마" 하는군요.

남남이 되는 결과를 쌍방이 바라는게 아니라면
다시 화해하기를 내심 기다리고 있겠죠.
계기가 필요할뿐이고.

아무일 없은듯 가볍게 문안을 건네는거.
이를테면 눈 왔다던데 춥겠다.
아니 별로
이렇게 자연히 이야기가 흘러가는거죠.
보라색나비 · 2010-12-23 14:24:17
사랑해서 보내준다 란 말이 가능할까요
전 사랑하면 차마 못보내줄꺼같은대...

남친은 내심 제가 자기를 위해 중국들어간다보긴
나절로 나자신의 미래를 위해서 돌아오길 바래는같아요
아직 제가 여기직장도 그렇고 여러가지 마무리할일이 잇어서
완전히 들어갈순 없지만 같이잇고싶어 8월쯤은 들어갈가해요

그전 1월달에 잠깐 들어갓다 만나고올까하는대
오히려 부담스러워하지않을까
질기게 구는 나에게 오히려 실망하지않을까 사려됩니다
림 · 2010-12-23 17:51:40
>사랑해서 보내준다 란 말이 가능할까요
가난한 집에서 헐벗고 굶주리니보다 부자집에 가서 잘 먹고 잘 살아라 하고 보내는 부모 마음 같은것이라 할가.
해줄수 없어서 보다 잘 되기를 바라는.

부담이란 금방 만남이 시작된 남녀사이에나 있는거 아닌가요.
부담이란 단어를 먼저 떠올릴 정도라면
둘사이에 해결해야 할 문제가 더 많을거 같네요.
@쯔리@맨 · 2010-12-23 15:27:02
나이느 어케 됨두?

아래와 같은 코멘트는 함부로 꺼내는게 아인데....일방적을러...........
↓↓↓↓↓↓↓↓↓↓↓↓↓↓↓↓↓↓↓↓↓↓↓↓↓↓↓↓↓↓↓↓↓↓↓↓↓↓↓↓↓↓↓↓↓↓↓↓ 
<<나랑 결혼할수 잇겟는지 자기도 모르겟다>>

무엇보다두 당신의 맘이 향하는 대로 가는게 옳겟슴더............................
バカバカしい · 2010-12-23 15:33:24
가끔은 앞뒤를 가리지 않고
마음이 움직이는 대로 일을 저질러보는것도
나쁘지는 않다고 생각합니다.

연락없이 갑자기 중국에 그분을 찾아가보든지 등등..
보라색나비 · 2010-12-23 15:57:58
@쯔리@맨 코멘트 감사합니다,참고로 하겟습니다

나이는 둘다 결혼나이 지낫어요
제가 29,그이가 32세,

네,그말에 저도 상처를 많이 받앗거든요
제가 워낙 와가마마한 성격이여서 평소에도 전남친이 많이 배려해주는 관계엿습니다
전에는 언제라도 갠찮으니 나랑 결혼하고싶다고 하던 사람이엿는대
중국들어가 현실생활이 많이 힘들어하는같이 보엿어요
중국도 생각만큼 만만하지 않다,등등
요즘 두석달전부턴 다툰걸 계기로 끝내는 결혼할수 잇을지 모르겟다 라는 말까지 하는거에요
헤여지는대 한개두개 만의 이유가 아니겟지만,
보라색나비 · 2010-12-23 15:59:54
バカバカしい님,감사합니다
글 잘읽엇습니다
저도 코맨트하고싶은 말이 잇으니 좀잇다 글남기겟습니다
風鈴 · 2010-12-23 17:43:47
바까바까시의 의견에 전적으로 동의합니다.

그냥 확 찾아가서 역시 너없이 나 못살겠더라고....딱 붙으면 지가 어쩌겠습니까!^^

근데 그정도까지 했는데 밀어내는 남자라면 더 이상 님이 연연할 가치도 없으니 그땐 님이 차버리구요.^^

내가 99.99999999%담보합니다.절대로 남친 님을 못밀어낼겁니다.^^화이팅!
보라색나비 · 2010-12-23 18:02:26
風鈴님말 정말 힘이 되네요
헌대 사랑만으로 날 다시 받아줄까요?
風鈴님말믿고 한번 덤벼볼까,.....

림님의 추측대로 우리사이엔 사랑은 잇지만 해결해야 할일도 많아요
남친은 경거망동하게 행동하는 성격이 아니라서
오래동안 고민하고 내린 결정일거에요
이별의 준비를 이미 다해버린 사람마음...

風鈴님은 남자분이세요?
전 한번도 제가 주동이 되본적이 없고 도도하고 와가마마한 성격이에요
이랫던 여자가이제와서 너없이 못산다이런말 하면
전남친포함해서 남자들은 우습게 생각하지않을까요?
バカバカしい · 2010-12-23 18:47:00
風鈴님은 아주 친절하시구,착하신 유부녀랍니다.ㅋㅋㅋ
미안,,風鈴.ㅎㅎ
보라색나비 · 2010-12-23 19:50:40
여주분의 의견도 당연히 아주 소중합니다
고맙습니다ㅎㅎ
Gyinhime · 2010-12-23 20:20:59
거참 여자들은 항상머 자존심이 어쩌고 저찌고 한다니깐.그래 여자만 자존심 있고 남자는 자존심이 없음까.자기가 그남자 좋으면 다시 합치자 하면 되지 그게 어디 자존심이고 아이고 문젬다.사랑앞에서 자존심이란건 필요 없다고 봄다.거참~자존심 내새우다가 당신 그 자존심땜에 마지막엔 밥도 죽도 아이됨다.난 딱 그남자 아니면 안된다면 빨빨 어떻게 손써 보쇼 .
보라색나비 · 2010-12-23 21:01:21
Gyinhime님말대로남자,여자 맘은 다같은거겟죠
다시 만나자는 말을 어떻게 해야할지
멀리 떨여져잇는사이라서
전화로만 뜻을 전하기는 좀 난도가 잇는같아요
직접만나러 확 가볼까하는대..
Gyinhime · 2010-12-23 21:10:58
그렇죠.딱 이남자다 하면사 그럴만도 함다.뭘 더 말해주소 싶은데 어떻게 말했음 좋을지 몰라서.행동에 옮기쇼 글고 자존심 그만 내세우시고 사랑아님 자존심 둘중 하나만 선택하면 답이 나옴다 헤여지나 합치나.힘내세요.좋은 결과 바랄께요
보라색나비 · 2010-12-23 21:33:44
Gyinhime님 충고 고맙습니다
skyzhao · 2010-12-23 21:41:18
아무래도 이남자랑 있고싶슴니다--
이미 답이 나왔구려--

굳이--이런데까지 내서 남들한테서 어떤 아드바이스를 듣고싶슴까?
말겨도---그남자랑 있을거고--
그남자 찾아가라고 꼬드기면--더욱 얼싸--좋다고 갈거면서--ㅋㅋ
안그렇슴니까?????

녀자 나이 29살 어리지않슴니다-
물덤벙술덤벙 할나이가 아니니--충분히 여러모로 생각하고 그분이랑 사귀였겟죠--
그 남자 좋아하느 마음은 충분히 알았으니--세말할 필요없구-
그 남자한테 당신 여남의 인생 맡겨도--충분히 행복할 보장이 있다면--
과감히--다가가보십시오--

답---끝
보라색나비 · 2010-12-23 22:48:03
skyzhao님 충고 고맙습니다
다시 회복하고싶다는 제 뜻은 첫구절부터 밝혓는대...
하기야 모두가 말려도 갈수도 잇을거에요.ㅋㅋ
다만 어떻게 말을 떼야 그이가 날 받아줄가 고민인거입니다
여기에 대해서 조언을 바란겁니다.
風鈴 · 2010-12-24 09:58:52
지금까지 와가마마했으니까 빚갚은다 치고 그냥 이번엔 님이 한번 꺽는것도...

너 없이 못산다는 말...여자들이 들으면 감동인것처럼 남자들도 같을거라 생각하거든요.

그리고 남들이 웃으면 웃으라죠...정말 그사람 없으면 안되는 바보인걸 어떡한대요.^^

근데...여자가 한번 꺽으면 그걸 알아줘야 되는데,
꺽는다고 지가 쎈척하면 그건 좀 길을 들여줘야할것 같기도.^^
보라색나비 · 2010-12-24 10:31:55
참 맞는 말이네요ㅎㅎ
더퍼놓고 합치자안하고 어떻게 말할가 잘 정리하고
행동에 옮기겟습니다,
단발머리백합 · 2010-12-24 20:23:30
저도 비슷한 경험이 있습니다만..보통 남자들은 물론 경제적인 방면땜에 두려워서 주인장한테 그런맘이 생겻을것이지만 그게 결과적으로 헤여지자라는 말까지 나왓다면 첫재는 생각한지 오라고.둘째는 곁에 유혹이 잇을것입니다.여자문제에 자신잇다고하지만 어느남자가 솔직히 스님생활하겟습니다.만약 스님생활을 정말하는분이 잇다고해도 그건 님하고 결혼을 꿈꾸기대문에 견딜수 잇는것임니다.저도 남친이 중국에 잇고 전 여기잇고..결국 똑같이 경제방면에서 자기가 해줄수없다곻면서 헤여지자햇어요.그런데 여러번 거짓말도 하고 들통나고 보니가 결국 곁에 잘해주는 여자가 잇더라구요.양다리는 아니더라도 꼭 곁에 잘해주거나 흔들리는게 잇어서 그럴수가 잇어요.2년동안 헤여져잇어도 나는 남자친구를 믿는다고 장담보다 항상 같이 곁에 잇으면서 잘해주는거가 제일이에요. 그리고 남자들은 보통 정말 사랑하면 나랑같이 고생하더라도 놓아주기 싫어해요. 님을 사랑한다면 맘으론 님이 자기를 잡아주기를 바랄거에요.그러니 너무 다급하게 다그치지마세요 꼭..전화도 체크하듯 자꾸 하지말구요. 그리고 방법이라면 전화해서 아픈목소리하세요.걱정하게 만들어요. 너랑 헤여지려니가 몸두아프구 맘두 아프다..난 너랑 고생이던 복이던 다같이 하려고 하고..난 돈도 좋지만 너란 사람이 더 좋다. 니가 잇고 돈이 잇어야 난 행복하다..내곁에서 날 지켜주구 이뻐해주구 사랑해주세요..라고 애교도 부리고 앙탈도 부리고 그리고 그사람 마니걱정해주구요. 밥잘먹엇니 아프지않니 등등..젤 중요한건 너라는 남자가 좋아서 난같이 잇고 싶다. 너아니면 난 행복해질거 같지않다..돈은같이 벌면 된다 는 뜻을 잘 전달하세요. 아픈 목소리로 혹은 나지막한 목소리로 자기말하듯...진심담아서 한번 고백하세요. 직접 단마디 맹채루 우리 다시 회복하자라고 하지말고..위에 내용대로 말하세요. 님의 자존심도 지키고 남자친구분도 꼭 맘이 흔들리게에요. 저 그때 너무 급하게 막 따지구 다그치구해서 자존심상해서 결국 헤여졋지만 1년넘게 힘들고..그랫어요. 그리고 맘다 잡고 두분이 언제같이 잇을건지 생각하세요. 같이잇어야 서로 지켜져요. 그리고 젤 좋은건 님이 이번설기간에 한번 갓다오세요. 얼굴보고 서로 만나면 또 다르니가요. 꼭 잘 판단하고 행복하세요
보라색나비 · 2010-12-24 21:57:01
단발머리백합님 정말 너무 고맙습니다
님의 말을 듣고보니 정말 느끼는게 넘 많습니다
전 제감정을 잘표현안하는 성격이구
아마 멋잇는척 보내주려 햇던같아요
너를 아주 좋아한다 이런 말은 한같기도 한대
강조하진 않앗아요 ,몇마디 이유만 묻고
그래 너가 헤여지고싶다면 그러자라고 햇어요
사실 마음이 너무 아픈데
님이 알려준대로 한번 해볼겁니다
님은 지금은 행복하게 지내시는거죠.
꼭 쭉 행복하세요~
단발머리백합 · 2010-12-25 03:00:05
ㅎㅎ 네 지금 행복합니다. 물론 현실적인 문제로 좀 힘들대도 잇지만 저의 그 상처를 감싸준 사람이 잇어요.
그래서 지금은 행복합니다. 허나 그사람이랑 그렇게 헤여진거 후회합니다. 솔직히..헤여지더라도 그렇게는 아니엿어야 하는데..ㅎㅎ 그래서 저는 보라색나비님이 사랑하고 결혼하고 한생같이 함게하고 싶은 사람이라면 꼭 맘다잡고 그사람랑 행복하기를 바랍니다. 절대 급해하지마시구요 맘이 급해지면 막 말두 막하구 그러니가 항상 말을 조심하구요. 그사람이 전화를 천천히 잘 받을수 잇는 상황에서 맘을 전달해보세요. 그리구 한가지는..님의 그 반쪽이라면 어떻게든 꼭 함께 하게되요. ㅎㅎ 그리구 무엇보다 이제부터 같이 잇을 계획하세요. 같이 안잇으면 그 무엇을 약속해두 다 거짓부기가 같구 다 물거품이니가요..행복하세요..좋은 소식잇으면 알리세요.ㅎㅎ
보라색나비 · 2010-12-25 12:02:44
전 믿는게 바보인지 아님 어차피 같이 잇고 싶은 사람이니 모르게 지내는게 오히려 잘된건지....
따지고 그러진 않앗던 같아요,
언제나 남친쪽에서 연락이 많이 왓엇어요,
해여질때도 힘든 일잇음 전화해라 몸 잘챙겨라 이런말 하면서 헤여졋구요
옆에 유혹이 잇을수 잇다는 님말들으니
혹 그사람이 여자잇어서 미안한맘에 그런말을 해준거지도 모르겟죠 ㅠㅠ

어제 전화로 놀러 가도되냐고 물으니 오라고 하네요
이렇게 묻지말고 직접 확 가야하는건지ㅋㅋ
그런대 31일비행기를 예약할수 잇을지,,,
좋은 소식 잇음 알려드릴께요
고마와요
단발머리백합 · 2010-12-25 18:15:48
잘 생각하셧어요? 한번 가보세요. 갓다오는거 돈은 좀 팔수 잇겟죠.그러나 이 시기를 지나면 더욱 만나기 힘들고 서로 그렇게 힘들게 4년사귀엿는데 헤여지더라도 얼굴을 보면서 해야죠. 그러고 이번에 안가면 꼭 후회할겁니다. 돈은 다시 벌면되지만 사람은 다시 돌아온다는거 없거든요. 다시 돌아와도 그사람이 아니거든요. 그러니 얼굴보면서 현실적으로 미래를 꿈구거나 혹은 좋게 헤여지는것두 좋잔아요? 31일이아니더라도 1월1이던 머 2일이던 그사람이랑 같이 한번 설휴일한다구 생각하세요. 지금 아니면 회사다닌다면 힘들거구요.화해하셧다면 또 글올려주세요.ㅎㅎ
암스텔담 · 2010-12-27 01:33:13
헐 남자를 몰라두 너무 모르는구만
보라색나비 · 2010-12-27 08:41:44
그러네요,넘몰랏던거같아요ㅠㅠ
그리고 남자들 매달리는거 질색이죠?
정작 찾아가만나볼려니 오히려 더 나쁘지않을까...념려됩니다
암스텔담님의 조언 좀 부탁드릴께요
암스텔담 · 2010-12-27 11:53:44
조언을 부탁한다 해놓구 남의 말을 개방기로 생각하는 사람이 있짐
그런 사람이 아니라구 믿는 마음에서 부탁을 받았으니 말 하겟지만 참고해란데

남자 친구 그렇게 나오는데는 두가지 가능성있짐

첫째 중국에 돌아가서 영 후회스럽은데 일본올 방법은 없구 일본에 있다는 여자는 결혼해서 일본 데려갓음 좋겟는데
결혼하자는 말은 없구 심술이 낫다는게짐 그래서 빼본다는게짐
이런경우라면 남자는 별볼일 없짐 ㅋ 심술이 많아서 자꾸 삐지는 방법으로 상대방이 알아줘스믄 하는 남자는 살아봐야 골치아프짐 나그네 대뚜 아무말 아이해두 다 알아서 해주길 바라는게짐

둘째 중국 돌아가서 좋은 혼사자리 나왓거나 사귀는 여자 생겻짐 싫다는 말 못해서 돌가서 말 하는게짐
미련은 있어서 전화는 하겟짐 여자 있어두 어느떡이 더 크갯는가 고민한다는거 철석같이 믿는데 제일 못믿을게 사람 마음이란거 자기두 자기 어떻게 변할거 모르는데 어떻게 남마음을 믿는가
결국 이것두 별볼일 없짐

결국 별볼일 없는 남자짐 ㅋ

남이 별볼일 남자라 해뜨 자기 좋음 데짐
헌신짝두 짝이있다는게짐
매달리갯슴 매달려라는거
남자들이 매달기는거 질색하는게 아니고
싫어하는 여자 매달기는거 질색하짐
이렇게 고민할께믄 길구 짜른건 대보갯다는거
그래야 포기를 하던 앞으로 나가던 나갈께 아닌가
동그람 · 2010-12-27 10:14:47
그런 자신감없는 남자는 붙잡지 마세요.
건데 잘 살펴보세요.중국가서 이미 결혼상대를 따로 만나는건 아닌지?
남자들 깜족같이 량다리질 하는거 보았거든요.
암튼 어떤 리유던 결혼까지 갈 상대는 아닌것같네요.
호이 · 2010-12-27 10:51:36
남자들 참 불쌍하게 지금 시대......딱 보면 이해된다..그 남친분...

파이팅!
보라색나비 · 2010-12-27 11:01:52
지금 제가 더 불쌍한데,,,,
보라색나비 · 2010-12-27 12:12:24
암스텔담님,조언고맙습니다
님말대로라면 두번째가능성이 더 높을거같네요..
암스텔담 · 2010-12-27 12:33:05
암이 걸려서 보라색나비를 인생을 위해서 싫다 할지두 모르짐
찾아가서 흰겐가 검은겐가 명백히 발키는것두 좋다는거
보라색나비 · 2010-12-27 12:43:43
ㅎㅎㅎ 병은 절대 아니구요
암스텔담님말대로면 두번째 가능성이 잇을거같은대...

10월 중순까지 거의 매일이다싶이 연락은 햇엇는대
그때 다투고,그럭저럭 지내다가
12월 초에 헤여짐
그사이에 여자가 생긴걸까,참 별난 생각,짐작다드네요
사랑이 이렇게 힘들줄이야,몰랏네요
하여간 많이 고맙습니다

사랑이별 · リスト (25,907 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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