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안한 사이로 스스럼없이 지냈던 동갑내기 같은 회사 동료이자 친구를...
언젠가부터 좋아하고있는 자신을 느꼈습니다..
주위에서두 우리둘을 두고 장난삼아 사겨라고들 하지만...
어쩌면 그래서 더 진지해지기가 어려운지도 모릅니다..
가장 큰 문제는..
그의 마음을 모르겠다는 점..
그의 사소한 눈빛하나 행동하나에도 너무나 큰 의미를 두는 내 자신이 바보스럽지만...
그냥 지나쳐버리고싶지만..
자꾸만 머리속에 떠올려져서 더 힘들어요..
그냥 눈 딱 감고 고백할까두 생각했지만..
그 뒷일이 감당이 안 될꺼같고..
만약에 나 혼자 착각하고 있었던거라면 나중에 친구두 할수 없을꺼 같아서...
그래서 결심했습니다...
이제부터는 그랑 눈길 안 마주칠거라고...
내가 피하면 될꺼같아서...
그렇게 해볼려구요..
눈에 보이지 않으면 마음에서도 멀어지겠죠..
귀까지 막을순 없으니까..
목소리만 들을래요..
그냥 목소리만...
좋아하니까...
이렇게 할수밖에 없어요..
왜 좋아지게 됐을까...아직두 언제부터 이렇게 됐는지 모르겠지만...
아무튼 좋아하니까..
더욱 좋아지기전에 내가 피해야 할꺼 같아요...
지금 이 글을 읽고있는 당신...
당신이라면 어떻게 했을꺼 같아요??
아마두 정말루 좋아한다면 피하지 말고 잡으라고 하겠죠..
아니면..
내가 이렇게 피하는건 그를 정말로 좋아하는게 아니라고 하겠죠..
하지만 정말로 좋아하면 나처럼 행동하는 사람도 있다는걸...
그냥 답답해서 마음을 털어놔봤어요..
나중에 새로운 진척이 있으면 다시 올릴께요...
언젠가부터 좋아하고있는 자신을 느꼈습니다..
주위에서두 우리둘을 두고 장난삼아 사겨라고들 하지만...
어쩌면 그래서 더 진지해지기가 어려운지도 모릅니다..
가장 큰 문제는..
그의 마음을 모르겠다는 점..
그의 사소한 눈빛하나 행동하나에도 너무나 큰 의미를 두는 내 자신이 바보스럽지만...
그냥 지나쳐버리고싶지만..
자꾸만 머리속에 떠올려져서 더 힘들어요..
그냥 눈 딱 감고 고백할까두 생각했지만..
그 뒷일이 감당이 안 될꺼같고..
만약에 나 혼자 착각하고 있었던거라면 나중에 친구두 할수 없을꺼 같아서...
그래서 결심했습니다...
이제부터는 그랑 눈길 안 마주칠거라고...
내가 피하면 될꺼같아서...
그렇게 해볼려구요..
눈에 보이지 않으면 마음에서도 멀어지겠죠..
귀까지 막을순 없으니까..
목소리만 들을래요..
그냥 목소리만...
좋아하니까...
이렇게 할수밖에 없어요..
왜 좋아지게 됐을까...아직두 언제부터 이렇게 됐는지 모르겠지만...
아무튼 좋아하니까..
더욱 좋아지기전에 내가 피해야 할꺼 같아요...
지금 이 글을 읽고있는 당신...
당신이라면 어떻게 했을꺼 같아요??
아마두 정말루 좋아한다면 피하지 말고 잡으라고 하겠죠..
아니면..
내가 이렇게 피하는건 그를 정말로 좋아하는게 아니라고 하겠죠..
하지만 정말로 좋아하면 나처럼 행동하는 사람도 있다는걸...
그냥 답답해서 마음을 털어놔봤어요..
나중에 새로운 진척이 있으면 다시 올릴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