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온지도 5달정도 되어갔다.
여름방학이다~~~이제부턴 자유다~~~
라고 생각하고 있을때
팅구의 소개로 정체원에 맛사지 배울러 가기로 되었다.
좀 규모가 큰 정체원이였다.(내보기엔)
남자스타흐, 여자스타흐 합해서 거의 10명되었다.
첫번째과제는
발맛사지~~~~~~손가락힘으로 발바닥을 꼭꼭눌러라고 한다
완전 미치겠다.
손가락이 끊어질꺼 같았다.
2틀거의 버텼는데 도무지 참을수가 없어서
도망하기로했다.
팅구 맨즈를 봐서는 좀 참아서 더 배우고 싶은데
나하곤 체질이 아닌것같았다.
집에서 올리구불구 내리구불구~~~~~3일정도 지나갔다
팅구한테서 여러번 전화왔는데 파스~~~~~~물론 안받았다
날 다시 지옥에 데려갈까봐 근심되었다
4일되던달 팅구가 집에 찾아왔다
마구 날 뭐라고 하는거다
일본에 와서 호강하러 왔냐구
좀 철이 들라구
엄마한테서도 이렇게 말 들어본적이 없는데
왜 꼭 맛사지 배워야만 되는가 싶기도했다
팅구가 사람은 머든 유쓰유쭝(有始有终)하게 살아야한다고 했다
사람은 참 오래 살아볼일이다
얘한테 이런말 다 듣다니~~~~~
썅땅낸 중국에 있을땐 얘가 울반 꼴지였는데
헐
미쵸!
좀 자존심도 상하고, 나의 인내심의 한계도 알고 싶고
내가 어느정도 고생을 감당할수 있는지도 알고싶고
아, 물론 젤 중요한건
돈이다
1년후에 남친만날때 로리쓰시계를 사주구싶었다.
팅구가 알려준 전화로 직접 전화하기로 했다
사과도 하고, 잘 배우겠다고 말하고도싶고
정체원담당자에게 전화걸었다
아, 그러고 보니 여태껏 담당자가 누군지도 모르고 2일동안 배웟다
내: 모시모시, 저...
담당자: 녜에. 3일동안 잘 휴식했는지요?
내: 죄송함다, 배우는 다찌바라는게 3일씩이나 휴식해서
이제부터 잘 배우갰심다.
담당자: 그럼 그렇게 알고 기다리겠습니다.
다만, 이제 또 다시 이런일이 있다면 배우러 안와도 됩니다.
내: 녜에, 다신 그런 일이 없을껨다.아니 절대 없심다
다시 무단으로 배울라 안간다면 나르 짜르쇼.
담당자: ....................
뚜뚜뚜뚜뚜뚜뚜뚜ㄸ뚜
매너가 꽝이다
내 말이 끝나지도 않았는데 전화를 끊은것같았다.
팅구를 멍하니 보고있는데
팅구가하는 말이, 아마 지금 이시간때므 미세가 바쁠거라는거다
이튿날 깨자마자 정체원을 향했다
이번엔 손가락이 끊어지는 일이 있더라도 끝까지 배우고
돈 벌거라고 다짐했다
반년 모아서 로리쓰시계를 살 생각에~~~~~~~~~~ㅋㅋㅋㅋ
기분 완전 업되엇다
정체원은 이미 열려잇었다
오하요고자이마쓰
크게 소리내서 인사하면서 들어갔다
"오하요"
짤막한 세글자
세글자를 내 뱉은이와 눈이 마주쳤다.
어?????????????????????
머야???????????????????
쑈빠이랜은 왜 여기 있지??
머리속에서 지금 이 상황을 분석하고 잇었다
얘도 나처럼 배울라 왔는가?
아님, 원래 여기서 일하던 사람인가?
근데 전번엔 못봤는데
아이참. 몰갰다
일단 별루 반갑지 않은 사람이니 될수 있으면 피하자
"멍 해 머해?"
내: "아니, 걍"말이 짧다고 생각해, 일단 선배니깐 마지못해 길게 "요"을 붙였다
더 말을 섞기싫어서 빨랑 걸레를 가져다가 이곳저곳 닦는 청소를 햇다.
글구 타올을 개구 등등
저 늠은 왜 일도 안하지~~~~~~~~~속으로 욕까지 하면서
여름방학이다~~~이제부턴 자유다~~~
라고 생각하고 있을때
팅구의 소개로 정체원에 맛사지 배울러 가기로 되었다.
좀 규모가 큰 정체원이였다.(내보기엔)
남자스타흐, 여자스타흐 합해서 거의 10명되었다.
첫번째과제는
발맛사지~~~~~~손가락힘으로 발바닥을 꼭꼭눌러라고 한다
완전 미치겠다.
손가락이 끊어질꺼 같았다.
2틀거의 버텼는데 도무지 참을수가 없어서
도망하기로했다.
팅구 맨즈를 봐서는 좀 참아서 더 배우고 싶은데
나하곤 체질이 아닌것같았다.
집에서 올리구불구 내리구불구~~~~~3일정도 지나갔다
팅구한테서 여러번 전화왔는데 파스~~~~~~물론 안받았다
날 다시 지옥에 데려갈까봐 근심되었다
4일되던달 팅구가 집에 찾아왔다
마구 날 뭐라고 하는거다
일본에 와서 호강하러 왔냐구
좀 철이 들라구
엄마한테서도 이렇게 말 들어본적이 없는데
왜 꼭 맛사지 배워야만 되는가 싶기도했다
팅구가 사람은 머든 유쓰유쭝(有始有终)하게 살아야한다고 했다
사람은 참 오래 살아볼일이다
얘한테 이런말 다 듣다니~~~~~
썅땅낸 중국에 있을땐 얘가 울반 꼴지였는데
헐
미쵸!
좀 자존심도 상하고, 나의 인내심의 한계도 알고 싶고
내가 어느정도 고생을 감당할수 있는지도 알고싶고
아, 물론 젤 중요한건
돈이다
1년후에 남친만날때 로리쓰시계를 사주구싶었다.
팅구가 알려준 전화로 직접 전화하기로 했다
사과도 하고, 잘 배우겠다고 말하고도싶고
정체원담당자에게 전화걸었다
아, 그러고 보니 여태껏 담당자가 누군지도 모르고 2일동안 배웟다
내: 모시모시, 저...
담당자: 녜에. 3일동안 잘 휴식했는지요?
내: 죄송함다, 배우는 다찌바라는게 3일씩이나 휴식해서
이제부터 잘 배우갰심다.
담당자: 그럼 그렇게 알고 기다리겠습니다.
다만, 이제 또 다시 이런일이 있다면 배우러 안와도 됩니다.
내: 녜에, 다신 그런 일이 없을껨다.아니 절대 없심다
다시 무단으로 배울라 안간다면 나르 짜르쇼.
담당자: ....................
뚜뚜뚜뚜뚜뚜뚜뚜ㄸ뚜
매너가 꽝이다
내 말이 끝나지도 않았는데 전화를 끊은것같았다.
팅구를 멍하니 보고있는데
팅구가하는 말이, 아마 지금 이시간때므 미세가 바쁠거라는거다
이튿날 깨자마자 정체원을 향했다
이번엔 손가락이 끊어지는 일이 있더라도 끝까지 배우고
돈 벌거라고 다짐했다
반년 모아서 로리쓰시계를 살 생각에~~~~~~~~~~ㅋㅋㅋㅋ
기분 완전 업되엇다
정체원은 이미 열려잇었다
오하요고자이마쓰
크게 소리내서 인사하면서 들어갔다
"오하요"
짤막한 세글자
세글자를 내 뱉은이와 눈이 마주쳤다.
어?????????????????????
머야???????????????????
쑈빠이랜은 왜 여기 있지??
머리속에서 지금 이 상황을 분석하고 잇었다
얘도 나처럼 배울라 왔는가?
아님, 원래 여기서 일하던 사람인가?
근데 전번엔 못봤는데
아이참. 몰갰다
일단 별루 반갑지 않은 사람이니 될수 있으면 피하자
"멍 해 머해?"
내: "아니, 걍"말이 짧다고 생각해, 일단 선배니깐 마지못해 길게 "요"을 붙였다
더 말을 섞기싫어서 빨랑 걸레를 가져다가 이곳저곳 닦는 청소를 햇다.
글구 타올을 개구 등등
저 늠은 왜 일도 안하지~~~~~~~~~속으로 욕까지 하면서
コメント (11)
그래두 감사함댜
와서 보준것만으로
화이팅임당
와서 보준것만으로
화이팅임당
저늠이 담당자이잼다?키키키...
갠데 어째 쑈이빠이랜임다?
그나저나 정체원일은 정말 헐챈타구 들엇슴다~
오자마자 힘든일을 시작하시네요~
그래두 모든걸 다 이겨내면 이담엔 못할일이 없다구 생각함다~
님의 남친이 참 부럽슴다~
이렇게 고생하메 남친에게 로리쓰시계를 사주갯다는 여친이 있어서~
갠데 어째 쑈이빠이랜임다?
그나저나 정체원일은 정말 헐챈타구 들엇슴다~
오자마자 힘든일을 시작하시네요~
그래두 모든걸 다 이겨내면 이담엔 못할일이 없다구 생각함다~
님의 남친이 참 부럽슴다~
이렇게 고생하메 남친에게 로리쓰시계를 사주갯다는 여친이 있어서~
헐챈짐
새램이 사는게
새램이 사는게
どこの整体院?行って見たいね
우째서 배울라 올라구그램다?
정체원 할꺼나 사발싯갯는데 ㅎㅎ
왕짜증님?
웃기는 이름임다에
웃기는 이름임다에
글이 너무 길어서 다는 못보고
빠이팅 하쇼에......ㅋ
빠이팅 하쇼에......ㅋ
알씀다
노력하갰심다
노력하갰심다
넴이 파워플함다 간바레.
빠이팅 하쇼에......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