잊혀질 줄 알았는데

사랑이별 · #361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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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장금♡ · 2011-01-29 14:22:46 · 閲覧 954
하루 하루가
별 다른 느낌 없이
그렇게 살아온 시간

해가 바뀌었는데
어제가 오늘 같은 느낌
햇살은 변함 없는 그리움

잊은 줄 알았는데
잊혀질 줄 알았는데
여전히 당신의 흔적은
곳곳에 여전히 남아
앞으로 살아 갈
여전히 앓아야 할 사랑

당신의 흔적은
슬퍼도 아름답고
기뻐도 슬프니
앓아도 아프지 않는 행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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コメント (2)

バカバカしい · 2011-01-30 21:40:32
일년,아니,십년을 하루같이...

당신의 심장이 되여버렸으니까...
♡대장금♡ · 2011-02-05 14:36:22
감사합니다.ㅎ

사랑이별 · リスト (25,907 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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