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 편지..

사랑이별 · #361343

← 사랑이별

バカバカしい · 2010-12-28 11:37:46 · 조회 1036

나의 심장아...

당신을 만나서 행복했습니다.
당신을 만나서 숨을 쉬게 되였습니다.
당신을 만나서 세상이 아름다워졌습니다.
당신을 만나서 사랑을 알게 되였습니다.
당신을 만나서 이별을 알게 되였습니다.

따뜻한 당신의 목소리...
가엷은 당신의 숨결...

감미로운 당신의 향기...
포근한 당신의 포옹...

달콤한 당신의 입술...
연약한 당신의 두손...

당신의 모든것이 살아 숨쉰다.
언제까지나...

그립다...당신의 모든것이...

당신의 눈빛,손길,숨결,향기가 닿는곳에
나의 영혼 또한 공생하리라...

이제는 그만 놓아주렵니다.
나의 심장이 당신의 아픔이란걸 알았기에...
당신의 아픔을 내가 껴안겠습니다...
그리고 당신이 사뿐히 즈려밟고 다녀갈수 있는
진달래꽃이 되겠나이다.

잘가요,내 심장...
잘가요,내 숨결...
잘가요,내 영혼...

다음생엔 부디 나의 곁에 머물러다오...
당신의 심장도,당신의 영혼까지도...

쉼터에 새로운 글 쓰기는 금지되었습니다. 하지만 과거의 소중한 기록 중에 꼭 다른 분들에게도 읽었으면 하는 좋은 글들은 「추천하기」를 눌러주세요.

일부 글들은 악성광고나 의미없는 스팸들일 수 있습니다. 읽는 분들에게 피해가 되거나 삭제를 희망하는 글에는 신고를 클릭해주세요. 로봇을 통하여 정기적으로 확인 및 정리를 합니다.

코멘트 (3)

보라색나비 · 2010-12-28 11:54:56
마음이 아파오네요...
년말이라서,외국땅이라서
더많이 느끼는 그리움일꺼에요

내일까지 아직 회사출근인데,
이렇게 쉼터나 들낙달락하는 저입니다
동료나 친구찾아 좋은 년말보내세요 ㅎㅎ
림 · 2010-12-28 12:51:12
남자 バカバカしい님과
여자 코스모스핀길님
이 사랑을 하신다면
소울메이트같은 사랑을 할수 있을거 같슴다.
포공 · 2010-12-28 22:16:32
ㅋㅋㅋ 동감

먼 후날.아니 멀지않는 장래 또다른 사랑하는 녀자가 생기면 지금의 이마음 얼마나 바까바까시이하나 알겁니다 ㅎㅎㅎ

사랑이별 · 리스트 (25,907 건)

제목투고자날짜조회코멘트
사랑이란....하늘향기2010-09-07 20:1510823
가슴아픈사랑 ...나의 연예인 남친 마지막입니다rosemary2010-09-07 02:3420190
선택日心2010-09-07 06:548220
부부말이빨2010-09-07 00:4713047
애기야 ~~쑈로롱2010-09-06 23:268557
요기만카포리2010-09-06 19:137220
너를 그리며...가을단비2010-09-06 18:089896
사랑하는 그대들이여.............????♡대장금♡2010-09-06 13:578565
가슴아픈사랑 ...나의 연예인 남친4rosemary2010-09-05 02:5213100
가슴아픈사랑 最後の愛日心2010-09-05 11:2410460
너의 생일 10월19일하나짱2010-09-04 23:1410200
너의 생일 10월19일日心2010-09-05 11:177720
선택...오메가2010-09-04 08:5112155
어쩌면..kdylove2010-09-03 02:37123321
어떻하면 ...꽃보다2010-09-03 02:0511370
어떻하면 ...울지 말고 잘가日心2010-09-05 11:128210
사랑한다 많이 ....하나2010-09-03 01:0012064
사랑한다 많이 ....日心2010-09-05 11:076930
텅빈 내마음.기분 쪼아!!!2010-09-02 23:3710229
텅빈 내마음.日心2010-09-05 11:436660
동시에...........ginhime2010-09-02 16:07103210
有一种爱叫做放手헤드래기2010-09-01 03:1711551
サヨウナラ イツカ팽긴2010-08-30 14:35118214
무제똘이2010-08-28 21:138970
사랑은 말로하는게아니야!깝쭉e2010-08-28 16:5112131
만지면 갖고 싶어진다선영이2010-08-28 00:15223316
아리랑 고개ㅎrㄴr2010-08-27 19:138745
진정한 남자란?선영이2010-08-26 01:36271733
의미없이 ...하바하바슝슝2010-08-25 18:4910434
사랑은사랑은사랑은깝쭉e2010-08-24 19:19127116
← 이전34 / 864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