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상 곁에 꼭 붙어다니던 나의그대~
때론 춤추게 만든 그대~
때론 귀를 행복하게 만든그대~
때론 나를 찌릿찌릿하게~(진동)
나의 모든 꾸중 소리 없이 받아주는 그대~
왈가닥 덜렁댕이 나를 만나서........
미안하다고 수없이 말햇지만 대답이없는 그대여
진짜로 먄하게 됫소~
다음생이 잇다면 부디 좋은사람 만나길~
난 이제 그만 ......
그대를 녹여서 금이 어디잇는지....
찾을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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コメント (5)
ㅋㅋㅋㅋㅋ 연설은 하여간 좋단 말이다~~이
안다~!
떽~~
떽~~
흠냐 ~~~~~~`
내가 부쳐준걸 아직도 달고 당기구나 ~!!
술마입시다 ~!!
내가 부쳐준걸 아직도 달고 당기구나 ~!!
술마입시다 ~!!
여자인지 남자인지 구분이 안가요.제가 너무 둔한건가요?앞으로는 좋은 인연 만나서 행복하길 바래요.ㅎㅎ


삼성전자회장 이사진 봤으면 울다가겠따야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