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억속에 잠겨보자

사랑이별 · #3604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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バカバカしい · 2010-11-15 21:45:48 · 閲覧 1037 · 推薦 1


사람은 그 누구나 추억이 있기 마련이다.

유치했던 추억,즐거웠던 추억,아팠던 추억,자유로웠던 추억,
고달펐던 추억,성공,실패했던 추억,고독,달콤했던 추억,
미웠던,고마웠던 추억,그리웠던 추억,괴로웠던,행복했던 추억..등등...

우리는 살아가면서 제각기 헤아릴수 없을뿐더러 묘사할수도 없을만큼 수많은 추억을 갖게 된다.
이런 추억들을 구태여 묘사하자면 나는 행복했던 추억이라 묘사하고 싶다.

요즘들어 나는 가끔 깊은 추억속에 잠기군 한다.
또한 그 추억이 날더러 필을 들게 한다.
어쩌면 그 아름다운 추억들을 잊지않기 위해서 일지도 모른다.
수많은 추억을 갖게 되면서 잊혀지는 추억,잊고 싶지 않은 추억,
잊고 고싶은 추억이 생기기마련이다.

하지만 나는 그 어떤 추억도 잊고 싶지 않다.
모든 추억에는 그에 대응하는 스토리,계기가 있기때문이다.
나는 굳이 잊으려고 애쓸필요가 없다고 생각한다.

그는 그런 나를 추억속에서 살아가는 <바보>라고 한다.
또한 그만 추억속에서 빠져나와 현실을 직면하면서 좀 더 씩씩하게
살아가라고 한다.나의 대답은 <NO>다.

한 사람을 사랑하면서 지난 그사람과의 추억을 마음속 어딘가에
간직하는것도 나쁘지는 않다고 생각한다.
그 추억이 있음으로 하여 더욱 행복해지는 아프지않는 지름길을 선택할수 있기때문이다.
또한 그 추억을 잊는다는건 과거를 잊는다는건 지금까지 걸어온 자신을
스스로 부정하는것으로써 결국 불행한 사람이 될것이다.
물론 잊고싶다고 해서 잊혀지지않는게 바로 추억이기도 하다.

나에게는 추억의 계기가 되여준 일,사람이 너무나도 많다.
참 고맙게 생각한다.

하여 항상 감사하는 마음으로 그 모든 추억을 떠올리며 인생길을
한발자국씩 걷고자한다.

이 글을 적는 순간 내 머리속에서는 기나긴 인생 드라마가 상영하고 있었다.

추억을 간직하자.

그 추억이 있음으로 하여 당신은 살아가고 있기 때문이다.

그 추억속에서 내맘속엔 또한 뜨거운 무언가가 흐르고 있다...

하지만 나는 행복하다.당신과의 그 행복했던 추억이 있기에...그리고 지금도 그 행복을
만들어가고 있기에.

영원히 돌이킬수도 이룰수도 없는 추억,꿈이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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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분들이 지난 시간들을 돌이켜보고 앞날을 구상해볼수 있는 행복한 순간이
되셨다면 저 또한 행복한 추억이 하나 더 늘게 될것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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