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답해서 원....

사랑이별 · #3602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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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아란풀잎 · 2010-11-07 02:10:10 · 閲覧 1121
하루는 사랑하는 애랑 놀러갔다오는길에...

내 하두 배아파서 중도에서 같이 내렸습니다예...

글구 난 볼일 다보고 역전에서 몇번 찾아보다가 없으니깐...

걍 집가까운 역까지 왔습니다예...

근데 볼일 보기전에 표랑 핸폰이랑 다 옷에 여논채로...

옷을 걍 줬는데..........................

글쎄 그저 찾다가 못찾아서 왔거니 했건만...

없단말입니다!!!!!

방법없어 역전아저씨랑 이렇게 저렇게 말해서....

돈두 각전으루 바꿔서 역전밖에 있는 공중전화가서 전화해두....

안 받지!!!!몰랐는지두 몰라두....

난 집열쇠두 없구 해서....아------신경이 곤두서서....

역전아저씨두 자꾸자꾸 바뀌여서.....

매번마다 설명하면서 역전밖에 나가 전화하면서 한시간 기다렸습니다그려....

그렇게 한시간지난담에 공중전화루 전화한게 통했짐....

넘 밸라서 뭐했냐!!!!!땅 한게 한마디두 안하구 같이 걍 집 오더라군요...

내 남자래서그런데....이럴땐 어떻게 하믄 걍 지나갈수 있겠습니까??그려.....(TOT)

コメント (4)

러브스위치 · 2010-11-07 11:52:25
그사이 머햇담가 ㅋㅋ
근데 보통 화장실 앞에서 기다리지 안는가 ?
090909 · 2010-11-08 12:17:46
답답해서 원....

내 원 답답해서 .... ㅎㅎㅎㅎ

애아빠가 이래도 되는건지 모르겠수다
가시같은사랑 · 2010-11-12 18:09:17
빠찡고 놀러갔다왔구먼 ... 쌍욕먹어야짐 ㅋㅋㅋ
유나아 · 2010-11-12 22:36:38
ㅎㅎㅎ 애 하나  더 키운다구 생각해야겟슴다 ㅎㅎㅎ 

사랑이별 · リスト (25,907 件)

題名投稿者日付閲覧コメン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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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의 생일 10월19일日心2010-09-05 11:177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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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한다 많이 ....日心2010-09-05 11:076930
텅빈 내마음.기분 쪼아!!!2010-09-02 23:3710229
텅빈 내마음.日心2010-09-05 11:436660
동시에...........ginhime2010-09-02 16:07103210
有一种爱叫做放手헤드래기2010-09-01 03:1711551
サヨウナラ イツカ팽긴2010-08-30 14:35118214
무제똘이2010-08-28 21:1389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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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지면 갖고 싶어진다선영이2010-08-28 00:15223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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