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신병원에 두 남녀환자가 입원해 있었다.
한참 지나도록 물위로 떠오르지 않았다.
그걸 본 여자환자가 물로 뛰어 들어
물밖으로 끌어내 구조했다.
병원장이 그 얘기를 전해 듣고서 "이제
판단하고 퇴원 시키기로 했다.
그녀를 찾아 간 병원장은 말했다.
"좋은 소식과 나쁜 소식을 전해 드리겠읍니다.
좋은 소식은 물에 빠진 사람을 구조할 정도면
나쁜 소식은 당신이 구조한 그 남자환자가
어제밤 목욕탕에서 목매어 자살했읍니다."
그랬더니 그녀는
"선생님 그게 아닌데요. 자살한게 아니예요.
그 남자가 너무 물에 젖었길래 건조시킬려고
제가 거기에 매달아 놓았던 거예요~~
쉼터에 새로운 글 쓰기는 금지되었습니다. 하지만 과거의 소중한 기록 중에 꼭 다른 분들에게도 읽었으면 하는 좋은 글들은 「추천하기」를 눌러주세요.
일부 글들은 악성광고나 의미없는 스팸들일 수 있습니다. 읽는 분들에게 피해가 되거나 삭제를 희망하는 글에는 신고를 클릭해주세요. 로봇을 통하여 정기적으로 확인 및 정리를 합니다.
코멘트 (3)
널린게 남자 여자라고
그래도 함부로 가지믄 안되는것이.
그래서 독신들이 많은가 봅니다.
그래도 함부로 가지믄 안되는것이.
그래서 독신들이 많은가 봅니다.
ㅋㅋㅋ 웃겨

미쵸미쵸미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