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제

사랑이별 · #359043

← 사랑이별

똘이 · 2010-08-28 21:13:40 · 閲覧 897
다시 내 곁으로 온다면 그땐 다시 그 손을 놓지 않겟다고 내 별자리에 대고 맹세햇다.
기적처럼 1년후 넌 또 다시 내 인생에 흘러 들어 왓다,그래서 고마웟다.
우리  재회는 운명이 아니라 천의라고 믿엇다.

이제 다시 우리 맘을 갈라놓을수 잇는것이 잇다면 죽음이라 믿엇다.
너에 대한 맘이 무엇인지 꼭 이름을 지어야 한다면 사랑이라고 부르고 싶다.
근데 사랑이 아니라고들 한다,집착이라고 말한다.
집착도 사랑이라면 너를 사랑하고 잇는거라 말해줄수  잇다.

제발 더이상 상처주며 남은 정을 갈가 먹지 말자,이제 더 갈고 헗고 할것도 없겟지만.
돌아 서는 모습이 서로에게 비춰주는 마지막 한자루 빛이라면 부디 밝고 따뜻하길 바란다.

다시 널 만난건 눈물나게 고마운 일이엿는데 또한  딱 그 만큼 아프다.
이제 또 운명이 부르는 그 곳까지 가볼수 밖에 없다 우리.

사랑이별 · リスト (25,907 件)

題名投稿者日付閲覧コメント
사랑이란....하늘향기2010-09-07 20:1510823
가슴아픈사랑 ...나의 연예인 남친 마지막입니다rosemary2010-09-07 02:3420190
선택日心2010-09-07 06:548220
부부말이빨2010-09-07 00:4713047
애기야 ~~쑈로롱2010-09-06 23:268557
요기만카포리2010-09-06 19:137220
너를 그리며...가을단비2010-09-06 18:089896
사랑하는 그대들이여.............????♡대장금♡2010-09-06 13:578565
가슴아픈사랑 ...나의 연예인 남친4rosemary2010-09-05 02:5213100
가슴아픈사랑 最後の愛日心2010-09-05 11:2410460
너의 생일 10월19일하나짱2010-09-04 23:1410200
너의 생일 10월19일日心2010-09-05 11:177720
선택...오메가2010-09-04 08:5112155
어쩌면..kdylove2010-09-03 02:37123321
어떻하면 ...꽃보다2010-09-03 02:0511370
어떻하면 ...울지 말고 잘가日心2010-09-05 11:128210
사랑한다 많이 ....하나2010-09-03 01:0012064
사랑한다 많이 ....日心2010-09-05 11:076930
텅빈 내마음.기분 쪼아!!!2010-09-02 23:3710229
텅빈 내마음.日心2010-09-05 11:436660
동시에...........ginhime2010-09-02 16:07103210
有一种爱叫做放手헤드래기2010-09-01 03:1711551
サヨウナラ イツカ팽긴2010-08-30 14:35118214
▶ 무제똘이2010-08-28 21:138970
사랑은 말로하는게아니야!깝쭉e2010-08-28 16:5112131
만지면 갖고 싶어진다선영이2010-08-28 00:15223316
아리랑 고개ㅎrㄴr2010-08-27 19:138745
진정한 남자란?선영이2010-08-26 01:36271733
의미없이 ...하바하바슝슝2010-08-25 18:4910434
사랑은사랑은사랑은깝쭉e2010-08-24 19:19127117
← 前へ34 / 864次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