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한번 사랑은 가고

사랑이별 · #3579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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홧살꽂힌토끼 · 2010-07-27 02:55:41 · 閲覧 1413 · 推薦 1



울고 있는 내 모습이 이젠
항상 나만 이러는게 이젠
너무 지겨워서
너무 한심해서
웃으며 보내보려고 해봤어

연습했던 그 멋진 표정도
준비했던 이별의 말들도
헤여지잔 너의 한마디말앞에
모두 잊어버린채 또 난 눈물만 흘렷어

난 이렇게 바라보고 있고
넌 그렇게 멀어져만 가고
또 내눈에 눈물이 흐르고
또 한번 사랑은 가고




멀어지는 모습보는 일이
흐르는 눈물 감추는 일이
너무 익숙해서
많이 겪어봐서
이제는 웃는것까지 배웠어

사랑하고도 널 보냈듯이
헤여지고도 널 간직할께
다만 한가지 내가 정말 두려운거는
다신 맘을 열지 못할까봐
우~워~

난 이렇게 바라보고 있고
넌 그렇게 멀어져만 가고
또 내눈에 눈물이 흐르고
또 한번 사랑은 가고
어~어~워~

난 이렇게 바라보고 있고
넌 그렇게 멀어져만 가고
또 내눈엔 눈물이 흐르고
또 한번 사랑은 가고
허~워~~
또 한번 사랑은 가고

コメント (12)

ミスパパ · 2010-07-27 03:09:22
开心点,BABY)O(
홧살꽂힌토끼 · 2010-07-27 19:16:00
요즘은 매나네 슬픔다;;
봄두 다 지낫는데 말임다;;
ㅎrㄴr · 2010-07-27 08:56:50
어째 갱까?

누기 감히 홧토르 떠난당까?

내같으무 홧토르 꽉! 끌어안구 아이 나주겟는디 .. 흠흠
홧살꽂힌토끼 · 2010-07-27 19:16:32
떠나긴 어딜 떠남까?
떠날 사람이래두 있어야 떠나든 머든 해보지;;
말이빨 · 2010-07-27 20:34:10
슬픔안대지 토끼 화이토 -------------
홧살꽂힌토끼 · 2010-07-27 21:21:35
ㅎㅎ 화이토~화토~홧토~ -_-;;
ㅣㅣㅣㅣ · 2010-07-27 21:27:41
실령임까?
홧살꽂힌토끼 · 2010-07-28 05:26:37
막대김까?
코스모스핀길 · 2010-07-27 22:54:07
아픈 노래지만 참 마음에 와닿네요.덕분에 잘 배우고 가요.좋은 노래 많이 올려주세요.
홧살꽂힌토끼 · 2010-07-28 05:27:40
역시 옛날노래가 듣기 좋슴다;난;
잘 들엇다니 다행임다~
リカちゃん · 2010-07-29 01:20:37
고딩때 이 노래듣고 많이 울고 느꼈었는데.....휴
홧살꽂힌토끼 · 2010-07-29 01:56:48
지금은 그냥 느끼기만 하면 됨다~
슬픈노래두 찬차이 들으무 영 좋슴다~글치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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