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가 아는 친구가 너무 고민하고 있죠.
힘든 일본생활을 하면서도 파칭고를 끝지못하고 쉬는 날만 되면 파칭고를 한답니다,
그러나 사랑해서 가끔식은 용서가 된답니다,
그러는데 미래를 생각하면 파칭고하는 이 사람을 계속 사랑해야되는지 고민입니다,
여러분들은 어떻게 보십니까?
コメント (9)
울집모캐 게센에서 빠찐꼬를 2000엔이면 온하루 할수있는데말이
= =! 휴식날에가는거사머 일이 있슴다??
매일 가는것도 아니고 ..
매일 가는것도 아니고 ..
그래다가 일없슴다...내 동미두 중국 돌아간게 일없습데다...
다른도박도 좋와하는가 잘 살펴보고 결정합또..
따지면서 하는거 사랑 아님니다.^^
도박 하는 사람은 좀 생각해 보는게 좋을것 같습니다.
도박은 담배처럼 찐만 배기면 떼기 힘드니깐요...
도박은 담배처럼 찐만 배기면 떼기 힘드니깐요...
도박하는사람이 마누라도 마라먹는다는 속담이있는데
지게되면 욕심에 마누라 몰래 친구들한테서 돈빌리구 그게 불어나구 불어나서 친구들이 돈받을라 마누라한테오구
하여튼 그래서 믿음이 깨지구 이혼한 친구두 있습다 못살겠답다...
애두구 이혼하구두 정신 못차렸는지 지금까지두 돈두 별루 없다는 같습데다...
판단은 잘알아서 해라쇼
하여튼 그래서 믿음이 깨지구 이혼한 친구두 있습다 못살겠답다...
애두구 이혼하구두 정신 못차렸는지 지금까지두 돈두 별루 없다는 같습데다...
판단은 잘알아서 해라쇼
도박은 평생 못 고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