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이켜 보니 어느덧
당신과 함께 7년이란 세월 함께 햇네요.짭지도 길지도 않은 7년 .함께 있으면서 행복햇던 기억보다 아픈 기억이 많네요.사랑에는 내가 아직 초보자인가 봐요. 모두들 내가 바보라네요.난 사랑 은 보답을 바라지 않는 헌신이라고만 생각햇는데 그게 아닌가 봐요.당신 생각만 하면 눈물이 자꾸 나는군요.갈라지려고 한것도 난데.이상하네요.나한텐는 당신이란 존재가 나의 마음속에서 너무 큰 공간을 차지 햇나 봐요.나한테는 너무 못해준 당신이지만 행복하고 건강하게 있기를 바라네요.후에 길에서 보면 당신의 미소 짓는 얼굴 보면 저도 행복해졋으면 좋겟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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コメント (5)
아무리 아파도 시간은 약입니다.....
죽을것처럼 힘들다가도...새로운 사랑이 생기면..잊기 마련입니다..
죽을것처럼 힘들다가도...새로운 사랑이 생기면..잊기 마련입니다..
콱 아프세요
그래야 <아팟던 자리에 딱딱한 굳은살이 생겨서 더 견강>해지지 ~~~
왜 아픈거 왜 갈라지게 됏느가를 총결못지면 담에 똑같게 실패하게 되는법이랍데다
내 가슴에도 딱딱한 굳일살이 생겻슴다 ㅎㅎㅎ
그래야 <아팟던 자리에 딱딱한 굳은살이 생겨서 더 견강>해지지 ~~~
왜 아픈거 왜 갈라지게 됏느가를 총결못지면 담에 똑같게 실패하게 되는법이랍데다
내 가슴에도 딱딱한 굳일살이 생겻슴다 ㅎㅎㅎ
어험~!
시간은 아무문제두 아니에요,,,
댁은 7년
전 8년이예요
결국 그게 무슨 쓸데있는데요
헤여지면 남이되더라구요
아파요 아프구 나면 정신이 들어요
울어요 울구나면 시원해져요
미쳐요 미치구나면 더 미치구 싶어요
근데 거기서 멈춰야 해요
미친짓을 넘 하니깐 더 힘들게 되더라구요,,,ㅎㅎ
전 지금두 아파서 집두 못가구 연구실에서 밤을 새우구 잇어요
근데 한가지만은 좋아요
그것은 자유---자기 인생을 살아요
물론 같은 생각하는 사람 찾아서,,,
댁은 7년
전 8년이예요
결국 그게 무슨 쓸데있는데요
헤여지면 남이되더라구요
아파요 아프구 나면 정신이 들어요
울어요 울구나면 시원해져요
미쳐요 미치구나면 더 미치구 싶어요
근데 거기서 멈춰야 해요
미친짓을 넘 하니깐 더 힘들게 되더라구요,,,ㅎㅎ
전 지금두 아파서 집두 못가구 연구실에서 밤을 새우구 잇어요
근데 한가지만은 좋아요
그것은 자유---자기 인생을 살아요
물론 같은 생각하는 사람 찾아서,,,
ㅎㅎㅎㅎ
아프면 아플쑤록 다음번에 더 진정하고
아름다운 사랑을 만난담니다
사랑이 아파서 행골 못추는 언니 오빠들에게
위안되는 말이되겠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