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온지도 인제는 7년철.
해놓은건 없고, 해놧다는건 나이만 먹엇다는 현실. ㅠㅠ
혼자서도 잘 살고, 힘든일 혼자서도 잘 견뎌내고 그렇게 지내왓지만,
올해에는 문득 이런 생각이 든다.
남들이 좋아하는 크리스마스도 도우데모 이이...
생일도 혼자서 쇠고,어떤땐 제절로도 제 생일 모르고 지나가버리고,
그러다가 엄마나 아빠나 생일이라고, 전화 한번 오면 오,,, 오늘이 내 생일이구나... 후
머가 그리 바쁘고 그런지,
지 생일도 잊어먹고 바쁘게 돌아치는 자신을 보고,
엄마 생일날 전화왓다가 내가 오늘 내 생일인지도 모르는다는 말을 듣고 소리없이 울더라. ㅠ
엄마가 옆에서 챙겨주지도 못하고, 해준게 너무 없다고,,,,
이런,
엄마가 이렇게 나를 이쁘게 낳아준것만 해도 허리궆여 절 하고 싶은 마음인데..ㅎ
최근 집에서 인젠 결혼도 생각해봐라는 말도 인젠 하다하다
인젠 집에서도 지쳣는지, 그냥 니가 알아서 해란다. ㅎㅎ
그리고는 말끝에, 항상
여자도 이쁜건 한순간이라고, 꽃도 지면 누구도 안 돌아본다고,,,
항상 이 말을 잘 기억해란다..ㅋㅋㅋ
...
전번날에는 문득 이런 생각이 들더라, 여태껏 그런 생각 해본것도 아닌데,
이제 래년부터는 내 생일이랑, 발렌타인이랑, 골든 위크랑, 크리스마스랑,
정말로 좋아하는 사람이 생겨서 그 사람이랑 같이 쇠고싶은 마음....
내년에는 나의 이 소박한 소망이 이루어질가?
이루어지기를 기도해야지....('')
コメント (6)
>엄마가 이렇게 나를 이쁘게 낳아준것만 해도
공주님 나이 얼마죠.
삼십대라믄 택시 타구서라두 클스마스 쇠여주겠눈데. ^%^
공주님 나이 얼마죠.
삼십대라믄 택시 타구서라두 클스마스 쇠여주겠눈데. ^%^
내년 크리스마스는 내하구 같이 보내교
빠빠빠빰~~ 빠빠빠빰~~ 빠빠빠빠빠빠~♪
닉네임 그대로 내년에는 모든것이 <잘되기를>바랍니다~^^
행복하세요~
행복하세요~
아자아자화이팅!(@-@)
딱 시집을 가기위해 사랑을 한다기보단
아무리 바빠도 저절로 헤지는게 사랑인거같은대,,
사랑만으론 물론 못먹고 사니
공부도 일도 열심히 해야지만,
그래도 완전행복해지려면은
사랑을 꿈꾸세요,,,ㅎㅎ
만남은 꼭 잇는거니까~
그리고 임자없는 이쁜 여잘 어느남자가 보고만잇겟어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