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사람이랑 잇는 매일매일이 난 행복하기만합니다 …누구땜에 다시 이렇게 가슴이 설레고 누구땜에 내온몸의 세포가 다 긴장되는느낌 정말 꿈만같아서 착각할때가 많습니다 한 사람을 사랑하고잇다는게 정말 이렇게 행복한일인줄 다시알게됏습니다이런행복속에서 난 불안하기도합니다 이런불안한 심정도 내 머리를 떠나지않습니다..언젠간 이행복이 깨질거같아서 불안한지 내자신도 모르겟습니다 ..난 이전부터 당당하고 도도하고 뭐든 자신감에 넘치는 여자엿습니다 …근데 그사람앞에선 웬지 점점 작아져가고 보잘거없이 보이는 자신이 보입니다 …한사람을 사랑하면 원래이런건가요? 솔직히 얼마전 지인으로부터 우연히 그사람의 옛여친의 이름을 알아버렷어요 …들어본듯한이름에 설마햇지만 … 모든여자들이 그러듯 남친의 전여자에대한 궁금증이랄까 그만 저도모르게 호기심에 그이름을 인테넷에서 검색햇어요 지금도 유명한 잘나가는여자옌예인이구요 .. 또 그기다가 아주 오래전 두사람이 이전에 난 결혼설도 봣어요 그여자를 본순간 난 내자신이 넘 초라해서 미칠거같앗어요 그여자에 비하면 난 정말 넘 보잘것없어보여서 어디론가 숨어버리고싶구 다신 그사람의 친구들이랑 만날자신이 없어졋어요 .. 여자의 자격지심이랄까 하여튼 넘넘 두려워요…몰랏으면 그만인데 그냥 내가 왜 그런바보짓을햇나 후회두 들어요 … 그사람의 과거가 문제아니구요 그여자두 문제 아니에요 다만 다만 내가 이젠 이사랑을 지킬 자신이 없어요 넘 부담돼요 그래서 언제까지나 이런 불안하구 초조해하면서 그사람을 사랑할수잇을지 확신이 없어요 … 난 사랑의 겁쟁이두 맞구 현실을 잘 판단하는 사람이에요 사랑이 영원하단걸 믿지않아요 그래서 어느날 언젠가 우리한테 이별이 다가올 생각만하면 숨이 막혀서 미칠거같아요 ….난 그사람의 사랑을 믿지않아서가 아니라 내가 이담 받게될 상처가 두려워서가 아니라 중요한거 자신을 잃은채 당당하게 한사람을 좋아하구 사랑해서 결혼하구 잘살용기가없어요… 난 원래 이성적인여자거든요 무엇보다 더 소중한게 자기자신이거든요 …. 아무리 위대한 사랑이라두 난 이처럼 위험한 사랑에 빠져서 내 자신을 잃어버기기싫어요누군가 그랫어요 사랑이 시작한다는것 어느덧 긴 아픔의 시작도 의미한다구….가끔은 그냥 누구도모르게 일본을떠나버릴가하는생각도 해봣어요 … 참 바보맞는거같아요 지금도 난 그사람이랑 이별을 준비하면서 갈팡질팡하구잇어요 … 근데 또 날보며 환하게 웃는그사람을 보면서 난 정말 그사람을 포기할수잇을런지 ? 그런사람 또 없을거같아서 … 아픕니다 가슴이 아파 미치겟습니다 …
질서없는글 읽어주셔 감사합니다 그냥 글로써보면 맘이 편할거같아서 …..저 어쩌면 좋을까요 ? 여러분이라면 어떤게 최선의 선택이라고 여기시는지?
질서없는글 읽어주셔 감사합니다 그냥 글로써보면 맘이 편할거같아서 …..저 어쩌면 좋을까요 ? 여러분이라면 어떤게 최선의 선택이라고 여기시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