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요밑에 파파글을 보구 나두 엔날에 담배지짐 해본적 잇덩거 생각이 낫슴다;;
머 내가 한건 아니짐에;;난 절대 자아학대증같은거 없슴다;-_-;;
언제엿등가? 아마 중딩이엿을껨다~ 암튼 새파란 학생때엿슴다;;
남친이랑 강변에서 시원한 바람씌우메 연애중이엿짐에~
갱게 남친이 담배를 꺼내 피웁디다..내 담배싫어하능거 뻔히 알면서..
고 살인미소를 날구메 막 불을 부칩디다 -,- 글서 내 막 곁눈을루 가라봣짐예;;
내 왈~ 니 담배 띠개 아이띠개?
남친 왈~ 그렇게 싫니?난 좋은데 ^^;
내 왈~ 어,영 싫다! 몸에 좋은거면 몰라두..
남친 왈~ 갬 어찌까?
...
글다 내 왼손을 딱 잡덩게 막 만지작만지작거리다가 장난을루 담배꼭지를 내 손바닥에다 댈까말까 햇짐예;;
긍게 내 또 그땐 한창 젊은나이라-_-;;성격두 팩하구 그랫짐예;;글서 한마디 던져줬짐~
찌제라~찌제바~너 내손에다 담배 찌지구 담배 끊어~! (이건 정마 진심이엿슴다예~!)
긍게 남친이 왈~정말?! (놀라운 표정에 살짝 믿기지 않는다는 눈빛-_-;;)
한참 혼자 생각해보덩게..아무래두 내가 피할꺼 같은메~
글멘서 장난을루 거의 다 피여간 담배꼭지를 내 손바닥에 댈까말까하메 여러번 장난쳇짐예~
난 남친얼굴마 빤~히 뚫어지게 쳐다봣슴다 -,-
그래덩게 어느새 그놈이 증마 내 손에다가 담배꼭지를 댓단말임다;;
살짝 뜨겁구 아찔햇슴다;;갠데 난 손을 꼼짝않구 남친얼굴마 쳐다봣슴다;;
갱게 남친이 데비 더 놀래서 막 담배꼭지를 버리구 내손 다친데를 막 문제주메 호호~불어주덩게..
니 미체?! 어째 아이피하니?! 요래겟구나;-_-;;
그래두 난 고집댈루 남친 얼굴마 쳐다봣승다~! 더 정확하게 말하무 눈동자를 쳐다봣슴다;;
남친이 한참 멍~해잇던게..휴~하구 한숨을 딱 쉽디다;;
돌아가는 길에 남친이 왈~ 너 참 도깨비다~! (-_-;;)
그담부터 남친은 담배를 끊엇담다~~~
가 아니구예;-_-;;
적어두 내 앞에선 절대 담배를 아이피웟슴다;;
그게 그래두 불에 뎃다구 손에 자국이 낫슴데다;;
손바닥 한복판에 손금선위에 말임다예;-_-;;
한 일주일은 증마 집에 잇을땐 조마조마 햇짐예~
혹 엄마아빤데 손바닥에 담배찌진 허물이 보일까봐;;
내 손이 포동포동하구 작아서 어릴때부터 다들 내 손가지구 장난치기 좋아햇담다;;
한여름이라서 더부므 막 세수하구 손을 적시는데 일주일동안 증마 아렷슴다;;
그거 꾸욱~참구 있능게 어린 나에 대해선 살짝 고통이엿담다ㅠㅠ
그담에 남친까 단둘이 있을때무 자꾸 내 손을 체크합디다;;
자기가 찌제놓구는 또 아까븐지 막 만지메..에이~꼬집쟁이~!함설 맛사지를 해주는메~;;
아~갑자기 첫사랑인 그사람이 보구싶슴다~;;
그놈은 잘 지내구 있을까? 함설;;
머 내가 한건 아니짐에;;난 절대 자아학대증같은거 없슴다;-_-;;
언제엿등가? 아마 중딩이엿을껨다~ 암튼 새파란 학생때엿슴다;;
남친이랑 강변에서 시원한 바람씌우메 연애중이엿짐에~
갱게 남친이 담배를 꺼내 피웁디다..내 담배싫어하능거 뻔히 알면서..
고 살인미소를 날구메 막 불을 부칩디다 -,- 글서 내 막 곁눈을루 가라봣짐예;;
내 왈~ 니 담배 띠개 아이띠개?
남친 왈~ 그렇게 싫니?난 좋은데 ^^;
내 왈~ 어,영 싫다! 몸에 좋은거면 몰라두..
남친 왈~ 갬 어찌까?
...
글다 내 왼손을 딱 잡덩게 막 만지작만지작거리다가 장난을루 담배꼭지를 내 손바닥에다 댈까말까 햇짐예;;
긍게 내 또 그땐 한창 젊은나이라-_-;;성격두 팩하구 그랫짐예;;글서 한마디 던져줬짐~
찌제라~찌제바~너 내손에다 담배 찌지구 담배 끊어~! (이건 정마 진심이엿슴다예~!)
긍게 남친이 왈~정말?! (놀라운 표정에 살짝 믿기지 않는다는 눈빛-_-;;)
한참 혼자 생각해보덩게..아무래두 내가 피할꺼 같은메~
글멘서 장난을루 거의 다 피여간 담배꼭지를 내 손바닥에 댈까말까하메 여러번 장난쳇짐예~
난 남친얼굴마 빤~히 뚫어지게 쳐다봣슴다 -,-
그래덩게 어느새 그놈이 증마 내 손에다가 담배꼭지를 댓단말임다;;
살짝 뜨겁구 아찔햇슴다;;갠데 난 손을 꼼짝않구 남친얼굴마 쳐다봣슴다;;
갱게 남친이 데비 더 놀래서 막 담배꼭지를 버리구 내손 다친데를 막 문제주메 호호~불어주덩게..
니 미체?! 어째 아이피하니?! 요래겟구나;-_-;;
그래두 난 고집댈루 남친 얼굴마 쳐다봣승다~! 더 정확하게 말하무 눈동자를 쳐다봣슴다;;
남친이 한참 멍~해잇던게..휴~하구 한숨을 딱 쉽디다;;
돌아가는 길에 남친이 왈~ 너 참 도깨비다~! (-_-;;)
그담부터 남친은 담배를 끊엇담다~~~
가 아니구예;-_-;;
적어두 내 앞에선 절대 담배를 아이피웟슴다;;
그게 그래두 불에 뎃다구 손에 자국이 낫슴데다;;
손바닥 한복판에 손금선위에 말임다예;-_-;;
한 일주일은 증마 집에 잇을땐 조마조마 햇짐예~
혹 엄마아빤데 손바닥에 담배찌진 허물이 보일까봐;;
내 손이 포동포동하구 작아서 어릴때부터 다들 내 손가지구 장난치기 좋아햇담다;;
한여름이라서 더부므 막 세수하구 손을 적시는데 일주일동안 증마 아렷슴다;;
그거 꾸욱~참구 있능게 어린 나에 대해선 살짝 고통이엿담다ㅠㅠ
그담에 남친까 단둘이 있을때무 자꾸 내 손을 체크합디다;;
자기가 찌제놓구는 또 아까븐지 막 만지메..에이~꼬집쟁이~!함설 맛사지를 해주는메~;;
아~갑자기 첫사랑인 그사람이 보구싶슴다~;;
그놈은 잘 지내구 있을까? 함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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コメント (11)
그 사람은 보통 얼지 않는 사람임다;;
그렇군요... 실례햇슴더. 아는척해서...
그래두 매나네 질~게 웃는거보다는 낫슴다;-_-;;
맘댈 웃지두 못함거? ... ... ... ... ... 매나네 웃는게 아인데... ... ... ...
토끼뉨 아려언하게 생겟든데
팍팍함다에 ^__*
팍팍함다에 ^__*
어릴땐 철없어서 그냥 고집만 쎈 아다모끼랫슴다;;
초중때 좀 껌씨입구 침이랑 뱉었단단 말임두?
껌을 어릴때부터 따따포우포우탕을 잘 씨벗슴다~
침은 아이뱉슴다에~문명하게 살아얍지 -,-
침은 아이뱉슴다에~문명하게 살아얍지 -,-
흠흠
첫사랑 ~~
가끔 그리운 그 첫사랑한테서 생뚱맞게 연락오무 어떤 느낌임두 ?
첫사랑 ~~
가끔 그리운 그 첫사랑한테서 생뚱맞게 연락오무 어떤 느낌임두 ?
글쎄 어즌 기억이 아이남다;;
언래부터 너무 친하게 지내는 친구사이라 엔날부터 자주 연락을 햇담다~
가끔씩 둘이서 장난치메 엔날얘길 할때무 영 긴장된단말임다;;
요곳이 내 기억력나쁜거 알구 일부러 뺀해낸 얘기를 하는건지
아님 내가 증마 기억을 못한건지;-_-;;
언래부터 너무 친하게 지내는 친구사이라 엔날부터 자주 연락을 햇담다~
가끔씩 둘이서 장난치메 엔날얘길 할때무 영 긴장된단말임다;;
요곳이 내 기억력나쁜거 알구 일부러 뺀해낸 얘기를 하는건지
아님 내가 증마 기억을 못한건지;-_-;;

여칭이 글케 심각하게 나오무 남자더리 얼지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