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내 곁으로 온다면 그땐 다시 그 손을 놓지 않겟다고 내 별자리에 대고 맹세햇다.
기적처럼 1년후 넌 또 다시 내 인생에 흘러 들어 왓다,그래서 고마웟다.
우리 재회는 운명이 아니라 천의라고 믿엇다.
이제 다시 우리 맘을 갈라놓을수 잇는것이 잇다면 죽음이라 믿엇다.
너에 대한 맘이 무엇인지 꼭 이름을 지어야 한다면 사랑이라고 부르고 싶다.
근데 사랑이 아니라고들 한다,집착이라고 말한다.
집착도 사랑이라면 너를 사랑하고 잇는거라 말해줄수 잇다.
제발 더이상 상처주며 남은 정을 갈가 먹지 말자,이제 더 갈고 헗고 할것도 없겟지만.
돌아 서는 모습이 서로에게 비춰주는 마지막 한자루 빛이라면 부디 밝고 따뜻하길 바란다.
다시 널 만난건 눈물나게 고마운 일이엿는데 또한 딱 그 만큼 아프다.
이제 또 운명이 부르는 그 곳까지 가볼수 밖에 없다 우리.
기적처럼 1년후 넌 또 다시 내 인생에 흘러 들어 왓다,그래서 고마웟다.
우리 재회는 운명이 아니라 천의라고 믿엇다.
이제 다시 우리 맘을 갈라놓을수 잇는것이 잇다면 죽음이라 믿엇다.
너에 대한 맘이 무엇인지 꼭 이름을 지어야 한다면 사랑이라고 부르고 싶다.
근데 사랑이 아니라고들 한다,집착이라고 말한다.
집착도 사랑이라면 너를 사랑하고 잇는거라 말해줄수 잇다.
제발 더이상 상처주며 남은 정을 갈가 먹지 말자,이제 더 갈고 헗고 할것도 없겟지만.
돌아 서는 모습이 서로에게 비춰주는 마지막 한자루 빛이라면 부디 밝고 따뜻하길 바란다.
다시 널 만난건 눈물나게 고마운 일이엿는데 또한 딱 그 만큼 아프다.
이제 또 운명이 부르는 그 곳까지 가볼수 밖에 없다 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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