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이뉴이비

사랑이별 · #362672

← 사랑이별

임자없는나룻배 · 2011-03-20 20:24:08 · 閲覧 952 · 推薦 1
임신은 아무나하나"

 

 
 
남자친구와  몇차례  재미본  여자가 
 하루는  뱃속이  이상하여..
    혹시  임신이면  어쩌나  걱정되여 
용감히  병원을  찾았다.
 
    엄숙하게  생긴 의사가  진찰을  마친후..........
여자를  빤히  쳐다보며..
    " 아가씨 뱃속에서  생명체가  자라고  있습니다." 
 
 
 
       여자가   화들짝  놀라며
" 어머~  어머  어쩌면  좋죠?"
 
 
     그러자  의사가  한심한듯  알약을  건네주며...
     " 이약을  드시면  아가씨가 
걱정하는게  없어질 겁니다."

 
     약을  받아든 여자가  부끄럽고  의아스러워 
의사에게  물었다.
      " 요즈음은   임신  중절도  약으로도  되나요?"
 
 
      의사가  한심한듯이  그여자를  쳐다보며.....????

 

 
            " 그건  회충약인데,,,,
그  생명체가  잘 죽을 겁니다."
 
        그여자  으~악  소리치며 
도망치듯  병원을 빠져나간다...
 
 의사가  중얼거린다
 .
.
.
.
.
.
.
.
.
.
.
.
  " 임신은  아무나 하남...쯔..쯔"

 
 
 
두 꼬마의 허풍
 
 

어떤 두 꼬마가 병원에 입원해서

옆 침대에 나란히 눕게 되었다.

 

한 꼬마가 침대에 누어 물었다.

"넌 여기 왜 왔니?"
다른 꼬마가 대답했다

"나는 편도선 수술 하러 왔는데

아플까 봐 무서워"
먼저 꼬마가 말했다.

"전혀 걱정할 것 없어 나도 그 수술을 받았는데

마취 하고서 한참 푹 자고 나면 '아이스크림?' 을 잔뜩 줘

까지꺼 식은죽 먹기야"

이번엔 나중 꼬마가 물었다

"넌 왜 여기 온거니?"
먼저 꼬마가 대답 했다.

"응, 난 포경수술 하러 왔어"
그러자 꼬마가 말했다.

.

.

.

.

.

.

.

..

.

와,  난 태어날때 했는데 1년 동안 걷지도 못했어"

 
 
 
♤
 
 

コメント (1)

☆一枝梅☆♂ · 2011-03-21 12:35:31
그림이 더 잼있으;;ㅎ

사랑이별 · リスト (25,907 件)

題名投稿者日付閲覧コメント
早已忘记붉은쥐2010-11-28 02:199665
오작교의메모크로코2010-11-26 15:2116374
답답한 가슴을 뚫어주고 막힌운은 열어주는 신점황은2010-11-26 11:4910240
여자들이 남자들한테서 제일듣기 싫어하는 말은??성격2010-11-24 18:31314325
무모한 사랑고백은 하지 않는 것이 좋다?하늘향기2010-11-24 14:26262815
읽어보면......하늘향기2010-11-24 14:1914504
たま駅長하늘향기2010-11-24 13:5014290
乱愛金の領域2010-11-22 16:4826851
사랑입니다,,별뿌리2010-11-22 16:0915306
20살이 넘어서,,별뿌리2010-11-21 23:2210114
망설임과 기다림선영이2010-11-21 20:59162626
사랑으로 생기는 걱정과 두려움...无比快乐2010-11-20 11:5811532
사랑함다~~덕팔이2010-11-19 19:1515665
행복이란 3하늘향기2010-11-19 14:0213794
행복이란 2하늘향기2010-11-19 14:0013952
행복이란 1하늘향기2010-11-19 13:5815900
타이밍,,별뿌리2010-11-18 16:358723
剩女的最后选择。。。。哥只是个传说2010-11-17 20:1911163
넘 귀여워서..ㅎㅎㅎ하늘향기2010-11-17 17:4210967
그게 아니더라,,별뿌리2010-11-16 15:008880
B형여자.....하늘향기2010-11-16 12:3416549
B형.........100%!!!!哥只是个传说2010-11-16 02:4713814
추억속에 잠겨보자バカバカしい2010-11-15 21:4510370
크리스마스 가까워질 이맘때즘에 생각나는 사람이 잇다.ほほこ2010-11-15 19:06223229
그냥...zxcv06042010-11-15 13:5810722
기억...♡TIFFANY♡2010-11-14 23:4012614
당신은 모르실꺼야~홧살꽂힌토끼2010-11-14 21:2214794
일본에서의 사랑이야기(6편)설화2010-11-12 10:05217512
일본에서의 사랑이야기(5편)설화2010-11-12 10:0211890
일본에서의 사랑이야기(4편)설화2010-11-12 10:0014200
← 前へ30 / 864次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