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 고맙게도 조물주는 나에게 럭키를 주셧어요...무슨 럭킨가면요,, 발렌타인데이가 저의 생일이거든요. 중국에 잇을때는 시대에 뒤떨어진것도 잇겟지만 내 생일이 발렌타인데이인줄을 전혀 몰랏엇어요.. 근데 지금은 살맛도 나고 여유도 생겻건만 생일이자 발렌타인데이를 쇠여주는 사람이 없어요...생화는 커녕 헝겊꽃두 없어요...남편보고 길가에 늘어선 꽃가게를 손가락질하면서 꽃 사줘해도 안사줘요..ㅎㅎㅎ 내심 올해 발렌타인데이를 기대해봐도 좋을가요?ㅎㅎㅎ
コメント (2)
ㅎㅎ 참 잼잇는 분 같네요..올해 발렌타인엔 원하시는 선물 받으시길 바랍니다
남친도 차라리 꽃보담은 쵸콜릿쪽이 훨났슴다.ㅋㅋ올해는 꼭 소원이루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