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시간 이때 내마음이 이렇게 너를 그리고있을때
너도 나를 그리고 있을테지
어린애같이 맑은 눈동자를지닌 너를
전율과 함께 가슴에 와닿는 너의 얼굴을
지금 나는 한없이 그리고있다
이시간 이때 내심장이 이렇게 너의 이름을 부르고있을때
너도 나의 미소를 떠올리고있을테지
뼈속까지 스며든 그윽한 너의 향기를
봄날의 햇살과도같이 포근했던 너의품을
지금 나는 전신의 세포로 느끼고 있다
핸드폰저쪽에서 들려오는차분한 너의목소리
나의 심장도 그 목소리와 함께 웃었다
나의 마음도 그 목소리와 함께 울었다
터질것같은 가슴으로 나는 너를 느꼈다
너도 그랬을테지
너의 이름만 불러도 가슴이 터질것 같다
너의 얼굴만 떠올려도 내심장이 고동을 멈춘다
너의 손길을 떠올리며 전신의 말초신경이 꿈틀거린다
아---형이야 너무도 많이 너를 사랑한다
또다시 내앞에 나타날 해맑은 너의 미소를 떠올리며
지금 나는 너를 그린다
너도 나를 그리고 있을테지
어린애같이 맑은 눈동자를지닌 너를
전율과 함께 가슴에 와닿는 너의 얼굴을
지금 나는 한없이 그리고있다
이시간 이때 내심장이 이렇게 너의 이름을 부르고있을때
너도 나의 미소를 떠올리고있을테지
뼈속까지 스며든 그윽한 너의 향기를
봄날의 햇살과도같이 포근했던 너의품을
지금 나는 전신의 세포로 느끼고 있다
핸드폰저쪽에서 들려오는차분한 너의목소리
나의 심장도 그 목소리와 함께 웃었다
나의 마음도 그 목소리와 함께 울었다
터질것같은 가슴으로 나는 너를 느꼈다
너도 그랬을테지
너의 이름만 불러도 가슴이 터질것 같다
너의 얼굴만 떠올려도 내심장이 고동을 멈춘다
너의 손길을 떠올리며 전신의 말초신경이 꿈틀거린다
아---형이야 너무도 많이 너를 사랑한다
또다시 내앞에 나타날 해맑은 너의 미소를 떠올리며
지금 나는 너를 그린다
コメント (8)
추풍노도같은,누굴향한,님의 이런 뜨거운 마음이 ,언젠가 다시 조용해질 바다일라고,잠시 지나가는 태풍일뿐이라고,
생각하는 저는 참 사랑을 믿지않는 냉혹한 사람,가슴이 없는 사람일까여???
인생라이프님....
생각하는 저는 참 사랑을 믿지않는 냉혹한 사람,가슴이 없는 사람일까여???
인생라이프님....
그냥 따라가면 안되는감
태풍이 지난 바다도 표면상 조용해도 그속은 소용돌이와 격류로 끌코있가는것을 알고있어요?
태풍이 지난 바다도 표면상 조용해도 그속은 소용돌이와 격류로 끌코있가는것을 알고있어요?
넵...그렇다면 아직 저는 그냥 바다의 표면만 보고 판단하는 한낮 어리석고,철없는 사람인듯합니다.
도를 더닦아야만 ,밝은 혜안으로 새들이 앉았다 날아간 그자리마저 보이겠지요....휴....
도를 더닦아야만 ,밝은 혜안으로 새들이 앉았다 날아간 그자리마저 보이겠지요....휴....
아무리 들끓고 있어도 그것이
전달되지 않으면,
받아주지 않으면,
믿어주지 않으면,
거부하려 한다면,
도망가려 한다면,
끝내려고 한다면,
열심히 기도드릴수 밖에 없는...
전달되지 않으면,
받아주지 않으면,
믿어주지 않으면,
거부하려 한다면,
도망가려 한다면,
끝내려고 한다면,
열심히 기도드릴수 밖에 없는...
넵...맞으신말씀..지당하신말씀....
제가 지금,전달되지않아서,받아지질 않아서,믿어지질 않아서,거부하고,도망가려하고,끝내려하는 그런 사람입니다.
기도로 될까염?처방 플리즈.
제가 지금,전달되지않아서,받아지질 않아서,믿어지질 않아서,거부하고,도망가려하고,끝내려하는 그런 사람입니다.
기도로 될까염?처방 플리즈.
処方箋はありません。。
僕も今同じ状況に置かれまして。。。
ただただヒタスラ祈っているしかありません。
神様は私たちを見捨てたり、忘れたりやしませんから。
祈ってると何時かは叶います!
僕も今同じ状況に置かれまして。。。
ただただヒタスラ祈っているしかありません。
神様は私たちを見捨てたり、忘れたりやしませんから。
祈ってると何時かは叶います!
인생라이프님,예형언니를 그냥 꽉 잡으세요.상처가 많은 여자일수록 감싸주고 사랑주는 님한테 더 끌리게 돼있어요.언니가 아직은 사랑에 서툴러서,본인의 상처가 가셔지지 않아서,현실적으로 몸이 불편하니까 라이프님한테 다가가기가 힘들어지고 마음이 복잡해지겠지만 어떤 여자든 진심으로 아까와해주고 애달파해주는 남자한테 가게 돼있어요.진심으로 사랑한다면 언니가 아이를 가지지 못하는 여자라는것도 고려하지 않으면 안되니까요.제가 너무 노골적으로 말해서 미안해요.언니 입장에서는 여자로써 사랑하는 사람의 아이도 낳아주고싶겠지만......언니를 많이 웃게 해주고 지금 마음이 변치 않도록 둘만의 미래를 꿈꾸는것도 가장 아름다운 사랑이라고 봐요......두분 지금처럼 마냥 울어도 같이 웃고 웃어도 같이 웃으면 앞으로 언니생명에도 더 큰 기적이 일어날지도 모르잖아요.예형언니를 아직 만나보지는 못했지만 같은 여자로써 사랑받기에 충분한 여자라고 생각해요.같은 인간으로써 언니를 저도 진심으로 마음아파해요.두분 꼭 행복하세요!
잘 읽었슴다 ㅎㅎㅎ 다음 글도 기대할게요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