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떻게 대해야될지모르겠네요

사랑이별 · #3612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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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돼지 · 2010-12-25 18:04:04 · 閲覧 1390
남자친구가  사람하고 다 잘 친하고 놀기 좋아하는편임니다  남자던 여자던 
6년이나  혼자 살다가 저를 만나서 연애를 시작하게 댔슴니다
6년동안 아무여자 만나지 않았다는거는 말도 안되고 ... 여자가 좀많은거 같더라구요...
첨에연애해서 전화오는 여자애들도 있었고 .. 근데  처리하긴 했슴다 ...
근데  여자들하고 술 먹는 버릇  꼬치기 힘든가봐요... 내가 싫어하는데도  가끔씩 힘드면여성친구를
만나서 술 마십니다 .. 저하고 심각하게 싸우게 될떄 두번이나  여자 찻아서 마셨슴니다
물론 물어보면 첨에 거짓말 했지만  끝까지 물어봐서  말 하더라구요...
전번날에 .. 또 술 마신대요.. 남자들끼리  그건 알고있어요 근데 내가 그날에는 그렇게 같이 있고 싶어서
오늘만 마시지 말라고 했어요 근데  약속한거라  안된대요 빨리 먹고 집가니깐 기다려래요..
근데  집에서 일하던 내가 너무 섭섭하드라구요 그래서 나도 밖에서 술 마시러갔죠.. 술 좀 취해서
가한테 가겠다고 하니 오라네요... 근데 또 내가 싫어 하는 여자가 있어요  비록 둘이 문제 있는거는 아니에요
글구 나를 부른뒤에  그여자하고 좀 관계 되는 남동생이 부른거에요 ..술낌에 화가 많이 나더라구요
그래서  친구들 앞에서  남친보고 집가자고 하고  화장실에서 남친하고 울메 불메 날리 했어요
집가자고 .... 남친구는 다 동생인데 형님으로서  먼저 가면 머냐고  근데 화가 풀리지 않아서
그사람한테 맘 상하는말 하면서  먼거 가버렸어요... 너한테 정 같은거 똥데 만치도 안남고 화내고
날 잡다가  그도 화가 나서  내 가방 놓드라구요 ... 
집에가서 또 전화했죠... 집오라고 근게 알다 하고 전화끈었어요  안오니 또 전화 꽌지네요..
동생한테도 전화하고  빨리 보내라고 .. 근데  그는 꽌찌 하고 먼저 가버렸대요 .....
내가 봐서는 또 여자 찻아서 술 먹은거 같더라구요... 3시반인가 안돼서 전화하니 켜져있지만 전화는 안받더라구요.
글구는 집에 들어왔어요... 그날에도 집와서 또 쌈하고  글구 둘이서 또 웃고  머가 먼지
근데 그날부터 .. 그 태도가 변했어요.. 나한테 대한 태도가 아니고 ... 웃음이 없어졌어요.. 날 보면 항상 웃던 사람이
웃음이 없어졌어요... 느낌이 팍 와요.... 내가 우니깐 그래도 맞춰주고  전화도  하던 대로 쭉 하지만.....
많이  화가 나도 상처 받은거 같네요.... 어제 크리스 마스날에  이벤트 좀 했어요... 케익사고 포도주 사서 마셨어요
케익에는  그사람 사랑한다고 사랑한다는글짜는 내 입에 주고  성은 내입에다가 넣어주고 뽀뽀 해주더라구요... 글고 내가 집에 가니 혼자서 밥 하고  내가 설거지도 해줄래 하니 설거지도 해주더라구요... 근데 역시 웃음이 적어졌어요... 말로는 내 손 자기 얼굴에 대면서  인젠 다 니꺼야 하면서도
내가 시키는대로  정심에 전화왔어요... 일어났니 밥 먹었니   집에 있어라 .. 좀따 집갈게 하고 끈었어요 전화를  전에는 렁담하면 웃기도 했는데 오늘에는 아니에요 엣날하고 다른느낌...
이렇게  힘들어하고 .  맘속으로 나랑 사귀여도 되는가 게속 앞으로 가야되나 하는 마음 가진 사람한테 ... 몇일 시간줄까요.. 그냥전화오면 전화받고  저녁에 만나지 말고 ... 난  전에 많이 생각해줬어요  매일 밥 챙겨주고 같이 자고 .. 질릴수도 있겠지 ... 넘 집착하니 ... 엣날처럼 .. 웃으면서 대해줄가요 아니면 그냥 냅둘까요  몇일 친구들하고 술 도마시고  자유롭게 해줄까요 .. 그동안 내가 너무  따지고 들어서 .. 쌈도 너무 걸어서 .....
그냥 몇일 냅두는게 좋겠죠   나도 웃음이 안나와요 그앞에서인젠.. 나도 내 친구랑 같이 만나서 놀고 몇일만...
여러분들은 어쩌는게 좋겠어요 .... 난 이 판단이 맞다고 생각하는데 ...
이

コメント (16)

하얀노을 · 2010-12-25 18:28:52
님마음은 이해가 가는대
구속받는건 누구나 다 싫어하는거구
친구랑잇는대 졸라대고 울고 하면 남자분 채면이 뭐가 되겟어요?

그리고 혹 딴여자랑 술마시고그런 관계가 잇엇다면 몰라도
진심으로 만나는 사이라면 그만한 믿음은 잇어야 할꺼같은대,
남친이 하는걸보면 꽃돼지님을많이 사랑해주는같으니
믿어주세요
단발머리백합 · 2010-12-25 18:31:31 비공개
비공개
천애해각 · 2010-12-25 18:56:19
도대체 말하려는게 뭐임까?
☆GaGa · 2010-12-25 18:58:40
피곤한 여자~~~휴~~

그렇게 못믿으면 차라리 혼자 살든가...

남자가 웃음이 나올리 있겠음니까~~
타누끼찌 · 2010-12-25 22:36:55
남자가가 제일 질리는게...피곤하게구는 여자 ...

질리게 하지 말구 ....풀어주쇼~~~확~~~!!

제께 될꺼는 풀어줘두 달아 아이 난다니깐!!! ㅎㅎ
요정처럼 · 2010-12-25 22:49:52
그냥 풀어주는게 더 낳아요 믿음이 서로 사귀는 근본이 아니겠어요
속으로 믿어줘자 믿어줘자 하면 속이 풀리지 않을가요 ? 남자들 질리게 만들면
진짜 멀리 가버릴거예요 힘내세요
별천지별천지 · 2010-12-26 11:58:30
그 나그네 컴에 잇다는 루쪼우 사진을 낸데주오. 내 좀 장사르 하게스리
風鈴 · 2010-12-26 19:18:49
남자를 잡는 제일 확실한 방법이 풀어주는것이라고 하더라구요.^^

님이 칻데니 맘대로 놀아라...그러면 괜히 또 오해를 할수도 있으니
둘이 잘 대화해서 풀어보세요.
그래도 남자가 님을 많이 사랑하는것 같은데요.^^
그렇게 사랑한다는데 뭐가 걱정이세요.^^화이팅!
Gyinhime · 2010-12-26 20:08:44
이글 올리면 님이 욕먹지요.남자를 넘 붙들어 매는거 같슴다.항상 여자들은 남자친구가 자기만 바라보고 그래길 바라지만 남자는그래도 사회생활할려면 친구도 많이 친하고 그래야 나가 일도 쉽고 하지 않을까요.넘 그렇게 붙뜰어매지 말고 놓았다 쥤다 하면서 해야지 맨날 매노니 뉘기 좋아 하겠음다 .
암스텔담 · 2010-12-27 01:40:03
이 우에 사람들이 다남이 일이라구 멋잇게 말하는구만
집에 녀친두구 나가 다른여자하구 밤새면서 술 먹는데 그게 거저 보통사이인가?
풀어주는것두 아무거나 풀어주는가 고무풍선 풀어저바란데 다시 제자리 돌아오는가
남자 벨르 저르 좋아 하잰구만 그래두 좋다믄 같이 살던지
@쯔리@맨 · 2010-12-27 10:13:10
後悔しないように.................................................................
혜경 · 2010-12-27 13:51:41
남자가 자존심이 잇구 체면이 잇는데 친구들 앞에서
님이 그런행동햇다는건 진짜로 정이 떨어졋을수도
님이 그렇게 집착하고 의심하면
안 일어날일도 일어나게 해요....
의심하고 집착한다고해서 사람 마음 잡을수 없다고
봐요 저는 ,
일어날 일은 어떻게든 일어나거든요...
그러니까 자신을 더 사랑하고 너무 집착안하는게 좋
을것 같네요...그러면 돌아올 사람은 돌아오고
아니면 인연이 아닌거죠....
자신을 더 사랑하세요....
なごや慧眞 · 2010-12-27 16:35:53
一緒に暮らすぐらいなら彼氏を信じてあげるのは普通だと思います!ある程度までは!

特に友達とお酒飲んでる席であなたがそんなことしたら男であれば誰でも引きますよ!

男は面子っていうものがありますから~~それをたててあげるのは彼女の役目でもあるような気がします!

とりあえずほっておいたらどうですか?彼氏なりに自分の中で整理したいのがあるかも知れません!
러브스위치 · 2010-12-27 16:49:20
글 읽는 제가 속이 답답함미다 ㅋㅋ
서로한테 자유를 주면 더 좋지 않을가요 ㅋㅋ
q · 2010-12-27 20:46:21
피곤한 여자~ 이말 밖에는....
isobe · 2010-12-30 01:25:50
쥔장이 피곤하게 집착을 하는 타입이긴 하지만 ,
남자분도 거기서 거기 .주위에 여자들이 맴돌게 하는 스타일 .
둘이 피차일반 .
누가 잘햇다 못햇다가 아니라 ,둘이 성격상에서나 ,
사랑하는 방식이 너무 다르다는것 .
믿음이 중요하긴 하지만 믿음을 줘야 믿게되는법 .
자꾸 남자맨즈 소리 나오는데 , 맨즈 그리 중요한가 ㅋㅋㅋ
결국엔 자기생활방식은 쪼금이라도 고치기 싫은 남자임다 .
생활이란게 쉽재 . 포기할줄도 알아야 잘 살수 잇는법 .
난 어째 그만두는게 좋은것 같은데 .
사랑이고 돈이고 다 필요없슴다 .자기한테 맞는 사람과 살아야 맘이 편함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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