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아하니까...

사랑이별 · #36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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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쁜오뚜기 · 2010-11-10 00:17:58 · 閲覧 2201
편안한 사이로 스스럼없이 지냈던 동갑내기 같은 회사 동료이자 친구를...
언젠가부터 좋아하고있는 자신을 느꼈습니다..
주위에서두 우리둘을 두고 장난삼아 사겨라고들 하지만...
어쩌면 그래서 더 진지해지기가 어려운지도 모릅니다..
가장 큰 문제는..
그의 마음을 모르겠다는 점..
그의 사소한 눈빛하나 행동하나에도 너무나 큰 의미를 두는 내 자신이 바보스럽지만...
그냥 지나쳐버리고싶지만..
자꾸만 머리속에 떠올려져서 더 힘들어요..
그냥 눈 딱 감고 고백할까두 생각했지만..
그 뒷일이 감당이 안 될꺼같고..
만약에 나 혼자 착각하고 있었던거라면 나중에 친구두 할수 없을꺼 같아서...

그래서 결심했습니다...
이제부터는 그랑 눈길 안 마주칠거라고...
내가 피하면 될꺼같아서...
그렇게 해볼려구요..
눈에 보이지 않으면 마음에서도 멀어지겠죠..
귀까지 막을순 없으니까..
목소리만 들을래요..
그냥 목소리만...

좋아하니까...
이렇게 할수밖에 없어요..
왜 좋아지게 됐을까...아직두 언제부터 이렇게 됐는지 모르겠지만...
아무튼 좋아하니까..
더욱 좋아지기전에 내가 피해야 할꺼 같아요...

지금 이 글을 읽고있는 당신...
당신이라면 어떻게 했을꺼 같아요??
아마두 정말루 좋아한다면 피하지 말고 잡으라고 하겠죠..
아니면..
내가 이렇게 피하는건 그를 정말로 좋아하는게 아니라고 하겠죠..
하지만 정말로 좋아하면 나처럼 행동하는 사람도 있다는걸...

그냥 답답해서 마음을 털어놔봤어요..
나중에 새로운 진척이 있으면 다시 올릴께요...

사랑이별 · リスト (25,907 件)

題名投稿者日付閲覧コメント
早已忘记붉은쥐2010-11-28 02:199665
오작교의메모크로코2010-11-26 15:2116374
답답한 가슴을 뚫어주고 막힌운은 열어주는 신점황은2010-11-26 11:4910240
여자들이 남자들한테서 제일듣기 싫어하는 말은??성격2010-11-24 18:31314325
무모한 사랑고백은 하지 않는 것이 좋다?하늘향기2010-11-24 14:26262815
읽어보면......하늘향기2010-11-24 14:1914504
たま駅長하늘향기2010-11-24 13:5014290
乱愛金の領域2010-11-22 16:4826851
사랑입니다,,별뿌리2010-11-22 16:0915306
20살이 넘어서,,별뿌리2010-11-21 23:2210114
망설임과 기다림선영이2010-11-21 20:59162626
사랑으로 생기는 걱정과 두려움...无比快乐2010-11-20 11:5811532
사랑함다~~덕팔이2010-11-19 19:1515665
행복이란 3하늘향기2010-11-19 14:0213794
행복이란 2하늘향기2010-11-19 14:0013952
행복이란 1하늘향기2010-11-19 13:5815900
타이밍,,별뿌리2010-11-18 16:358723
剩女的最后选择。。。。哥只是个传说2010-11-17 20:1911163
넘 귀여워서..ㅎㅎㅎ하늘향기2010-11-17 17:4210967
그게 아니더라,,별뿌리2010-11-16 15:008880
B형여자.....하늘향기2010-11-16 12:3416549
B형.........100%!!!!哥只是个传说2010-11-16 02:4713814
추억속에 잠겨보자バカバカしい2010-11-15 21:4510370
크리스마스 가까워질 이맘때즘에 생각나는 사람이 잇다.ほほこ2010-11-15 19:06223229
그냥...zxcv06042010-11-15 13:5810722
기억...♡TIFFANY♡2010-11-14 23:4012614
당신은 모르실꺼야~홧살꽂힌토끼2010-11-14 21:2214794
일본에서의 사랑이야기(6편)설화2010-11-12 10:05217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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