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コメント (5)
그림이 예뻐요.
너무너무 맘에 와닿는 글입니다...
봄은지나가고 ...
무더운여름은 끝나가고 ...
잊지못할기억의가을은 짙어가고...
앙상한겨울은내마음처럼 외로움과함께다가오고...
도저히사색의여울은 끝나질않네.............................................................
무더운여름은 끝나가고 ...
잊지못할기억의가을은 짙어가고...
앙상한겨울은내마음처럼 외로움과함께다가오고...
도저히사색의여울은 끝나질않네.............................................................
답플 열심히 다라줫!
세상에서 제일 먼 거리가 머리에서 가슴에 이르기까지의 거리라고 합니다
생각처럼 안되는게 마음이죠~
생각처럼 안되는게 마음이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