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 마음

사랑이별 · #3660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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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_no · 2011-10-06 10:00:19 · 閲覧 1825
그사람이랑 부모 반대 뿌리치구
4년 연애 결혼한지 3년 애가 3살.
그땐 이사람만 변할것 같지 않구
영원이 나만이 아께 줄것 같았다.
결혼 2년 만에 이젠 여자가 아니란다...
한회사 여자랑 바람피우며 하는 소리다.
그럼 혜여지자 하니 그건 싫단다....
다들 애보구 참으란다.
한번 쯤은 봐주라 한다.
머리속에 봐주자 봐주자 하는데 ...
마음이 그렇게 안된다
자꾸 떻오르구  울음이 치오른다....
조금 늦어져두 긴 전화 해두....
또 그여자라 하구 생각 된다.
또 해서는 안된는거 아는데 ...
그여자 이름이 어만결에 입에서 나간다... 
병들것 같아서 이것두 해보구 저것두
 해보구 하는데 조금만 틈이 나면 또 생각 난다.
그사람두 노력 하는듯 한데....손님 대하듯 하다.
근데 그게 더 괴롭다.
언제 까지 이렇게 살아야 할까 ....
언제 까지 이렇게 살수 있을까 ....
그사람 마음이 모르겠구
내 마음 더 모르겠다 .
마음은 약하구 깨지기 숩다는데...
이마음 박산 날땐 아들아 미안하다.
엄마 용서 해주어라.

コメント (11)

어리버리 · 2011-10-06 11:25:48 비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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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과열정 · 2011-10-06 13:53:58 비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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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32 · 2011-10-06 20:29:59
후~~

家家都有难念的经啊
꾀꼬리 · 2011-10-07 00:23:43 비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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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낀만 · 2011-10-07 09:31:27
남편 바람났다고 생각하면 참아주세요,바람은 그냥 바람이니깐 지나가는겁니다,안해와 남편이 제일 바람나는 비률이 애가 3살때부터랍니다,두부부간이 싸움많애지고 불평이 생기고 그게 다 시기가 있답니다,그래두 이 남편하구 갈라질 생각이 없다라구 생각하면 마음이 아파도 조금만 참아보세요,아마 남편이 돌아올겁니다,남편이 님이 싫어서가 아닐겁니다,그냥 마음의 허전함 ,공허함을 풀려는 그런 생각에서 실수를 한것일겁니다,결혼해서 여자가 아니라는 말에 상심하지 마세요,그말 맞잖아요,인젠 위대한 어머니에 한남자의 안해가 되였으니 훈장 하나가 붙었는데 그냥 여자가 아니지요,힘내세요,자기를 위해서 어린애를 위해서 조금만 참아보세요,완전히 탈선하는 그런남자라면 그떄가서 가차없이 후회없이 짤라버려도 늦지 않을거예요,지금은 마음 아파도 힘네세요!!
봄해살 · 2011-10-07 23:54:36
참 좋은 조언인거같은데 여자로써 마음이 쓰리네요

왜 남자는 이렇게 바람을 피우는걸까요?
그런데도 여자는 제 아픈 마음을 무시하면서
그런 남자를 용서하면서 살아가야하는지...
sagawa1 · 2011-10-07 15:35:33 비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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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iangsi · 2011-10-08 19:48:47
저인 그렇게 생각안해요. 애때문에 참아라는사람들말 당사자가 아니니 그렇게 말하는거구
한번 바람난 남자 다시 믿기 어렵잖아요. 출장간다고 해도 정말인지 잔업한다고 해도 정말인지
그렇게 힘들게 살거면 헤여지는게 최선인것같아요. 애엄마인 동시에 여자이구 여자한테두 삶의 가치
라는게 잇잖아요.여자는 애때문에 인생 대충살아도 된다는 도리는 없잖아요?
서로 믿고 사는게 인생이라고 하지만 바람난 남편 믿고 살아라는건 너무 무책임한 이야기 같네요...
딴따라777 · 2011-10-09 18:46:00
동감입니다 주인장 힘내세요
단발머리백합 · 2011-10-10 20:15:42
안해가 바람피워서 남편은 이젠 남자가 아니여서 애보구 참구 조금만 기다려라면..그렇게 해줄가요?

정말 님 남편 이기적이네요. 세상남자..다 그렇게 애 3살때부터 바람필가요?
한번 깨진 믿음 어떻게 회복할수잇을가요? 답이 없네요...그래두 힘내요. 밥두 잘 챙기고 건강챙겨요.
ㅎHㅂrㄹrㄱI · 2011-11-01 14:40:0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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