쥑여주는 술집ㅋㅋ

사랑이별 · #3639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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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리산고독칸늑대 · 2011-06-05 15:46:44 · 조회 1193

 

   

 

 

쥑여주는 술집

 

 


출근했는데도 아직도 술이 깨지 않은 나에게....

 


옆자리의 동료가 묻는다


"아니 이 친구야 어디서 얼마나 마셨길래

 


아직까지 술 냄새야???"

 

 더블클릭을 하시면 이미지를 수정할 수 있습니다

 

"응 어제밤에 아주 죽여주는데서 한잔 펐어~"

     

"손님은 나 하나인데


여자가 넷씩이나 있는 곳에서..."

 


"아니 그런데가 있었어??"


 


"'돈'도 거의 안들고


서로 자기가 따르겠다구

 

 


싸우지


뽀뽀두 해주지!!!"

     


"껴안구 장난이 아니야 그거 다 받아마시느라구~

 


술 다 푸고 네 여자중에 젤 나이 많은 여자랑

 


자구 나왔네 ㅋㅋㅋ"


-"허걱~아니 거기가 어딘데? 제발 알켜줘~~


내가 한잔 살께~~"
 

↓

↓

↓

↓

↓

↓

 

 

 

 


"우리집!! 나 여자 넷하구 살걸랑~~"


"울 마누라 딸 셋!!"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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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2)

【VIP】 · 2011-06-05 16:11:59
행복한 나그네~~~~ㅎㅎ

정말 보기좋습니다....
미친 일본세상에서 간만에 마음이 다 위로되는 글이네요...
쭈욱~행복하세요
nabi2 · 2011-06-10 16:34:52
집에 가서 금방 그이한테 해보고싶은 이야기 ㅎㅎ

제미있게 잘 읽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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