힘든 연인에게 위로가 되어주는 말

사랑이별 · #363728

← 사랑이별

총든남자 · 2011-05-17 02:32:49 · 閲覧 1559 · 推薦 1

경기침체가 지속되면서 남성들이 잦은 야근과 업무과다, 혹은 실직위기나

고용불안 등에 시달리고 있다. 사회에서 몸과 마음이 지친 남성들에게

연애는 사치가 되는 경우도 많다. 현명한 여성들은 이때 어떻게 해야 할까?

그 동안 받았던 사랑을 이제는 그에게 한없이 베푸는 법을 배워야 한다.

 

사회에서 치이고, 연인은 위로도 못 되어주고.....

 

"요즘 회사사정이 안 좋아져서 연봉은 깎였는데 야근은 전보다 많이 합니다. 심지어

퇴출의 압밥조차 있고, 몸과 마음이 괴로워서 다른데 신경 쓸 여력이 없습니다.

그런데도 여자친구는 '왜 전화를 자주 안 하냐','애정이 식었냐'며 투정만 부리고....

힘들때 위로가 되어 주지도 못하는 이런 연애를 꼭 해야 하나 고민이 듭니다."

(연애 2년차 직장남 K,29) 연애하는데도 분위기 파악이란 게 필요한 법. 그가

힘들때 기운을 북돋아주는 말과 행동을 익혀두자.

 

힘든 연인에게 위로가 되어주는 말

 

1. 기운내!! 다 잘될꺼야

가뜩이나 힘든 그에게 '정말 큰 일났다', '앞으로 잘되기는 글렀다',

'그러길래 평소에 잘하라고 했지' 등의 힐난 식의 말을 해 봤자 도움이

전혀 안 될뿐더러 위기감과 불안함만 더 커진다.

 

암담한 현실에 부딪힌 그에게는 희망을 주는 말이 필요하다.'인생이란 게 다

그런거잖아, 힘내','기운내','다 잘될거야','조금만 참으면 좋은 소식이 있을거야'라는

말이 도움이 된다.

 

2. 그렇구나, 많이 힘들었겠구나....

 

그의 말을 귀 기울여 들어주고 동조해주는 것 만으로도 큰 위로가 될수 있다.

'정말이니','그렇구나','그 동안 힘들었지' 등의 말로 그의 상황ㅇ을 출분히 이해한다는

느낌을 준다. 또한 그가 말하는 중에 손을 따스하게 잡아주는 것도 좋은 방법. 모든것

을 다 포용하는 엄마의 마음으로 그를 위로해주도록 하자.

 

3. 걱정마, 내가 먹여 살려줄께....

 

때로는 농담 식의 말이 더 가슴에 와 닿을때가 있다. '힘들면 내게 기대, 내가 옆에 있잖아'

라는 말보다 '힘들면 다 때려치워, 뭐가 걱정이야, 내가 먹여 살려줄께' 라는 당찬 말이

그에게 힘을 줄수 있다. 그의 입장에서는 든든한 아군이 생긴 듯한 느낌이

들것이다. 물론 진짜로 여자가 일도 안하고 여자만 믿고 사는 남자들을 위해 뼈

빠지게 일을 해야 한다는 뜻은 아니다. 하지만 '말 한마디로 천냥 빚 갚는다'는 말이 괜히

만들어진건 아닐것이다. 뭐 CF에서 처럼 "까짓 것 다 때려쳐"라고 하지만 결국엔

음료한병 손에 쥐어주는 아내의 말과 행동은 현명하지만 100% 진심이 아니라는 건 모두 알 만한

사실이다.

사랑이별 · リスト (25,907 件)

題名投稿者日付閲覧コメント
그 사람이 나 였으면神童2010-12-31 01:195831
당신을 알아 갈 수록神童2010-12-29 20:266821
잠시 그대 잊으며神童2010-12-29 20:256301
내 당신 고마워요神童2010-12-29 20:246511
니가 그리운 날엔(가사)----가슴에 와 닿는 노래バカバカしい2010-12-28 18:1310122
마음 편지..バカバカしい2010-12-28 11:3710363
열분 넘 고맙습니다보라색나비2010-12-28 01:0982010
사랑햇나봐진선ㅁi2010-12-26 22:0512758
어떻게 대해야될지모르겠네요꽃돼지2010-12-25 18:04139016
래년 크리스마스는 둘이서 보내고 싶다잘되기를2010-12-25 15:538436
남자분들 조언부탁드립니다보라색나비2010-12-23 02:56201035
不懂붉은쥐2010-12-23 00:3014551
남자분들한테 물어봅시다.goooo2010-12-22 15:1526087
요새신입사원2010-12-22 10:4421634
그 남자애프라다12010-12-21 21:4211764
그 남자애프라다12010-12-21 20:116574
무료 영화,드정보사이트hjkl2010-12-21 13:1611570
여보라는 말~~~~saipanda2010-12-17 13:3518109
텅빈 가슴ㅎHㅂrㄹrㄱI2010-12-17 01:1114804
내 가슴이 하는 말...ㅎHㅂrㄹrㄱI2010-12-16 23:429863
사랑하구 있는지신입사원2010-12-14 11:4911385
참 많이 모순 되네요 ....신입사원2010-12-13 10:28175918
한마디로 잼없다 ...꽃돼지2010-12-11 14:01242010
이런 여자가 좋더랑께롱.....~@쯔리@맨2010-12-09 10:19214921
이런여자로되여보이멶은 이런 생각을 ................................?구ㅁi호2010-12-06 01:13192514
상처받은넘케로로2010-12-03 21:0812755
사랑은 나이하고 상관이 없다 !?쑈로롱2010-12-01 13:43285025
내내띠케로로2010-11-30 18:42208113
한사람이 있습니다.흐정이2010-11-29 16:2924820
너를 그리며(2)...가을단비2010-11-28 03:28140910
← 前へ29 / 864次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