从什么时候起.......

사랑이별 · #363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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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란장미꽃 · 2011-04-22 10:37:12 · 閲覧 564 · 推薦 1

从什么时候起,我的手机不再显示你的短讯。

 从什么时候起,我看到qq上在线的你不再说话。

从什么时候起,我拨了电话过去却不知道要和你说什么。

我生硬的说出我想你,然后听着电话那头的你生硬的笑,

我害怕话筒里的孤单所以不停的自嘲,

告诉你我胖了瘦了,或者过的很好。


 

コメント (5)

윤선희 · 2011-04-22 11:18:06
ㅎㅎㅎ

팡러!
파란장미꽃 · 2011-04-22 12:04:53
ㅋㅋ 其实这几天我胖了。。
림 · 2011-04-22 12:20:11
파란장미가 들어간 닉넴들은 왜 하나같이 아파만 하는지.
젊은 날에 이쁜 너무 행복해서 겁난 그런 사랑을 하셔야지.
파란장미꽃 · 2011-04-22 14:06:24
파란장미꽃의 꽃말은 "얻을수 없는 불가능 한 사랑"
kdylove · 2011-04-26 13:27:55
꽃말이 슬프네요

사랑이별 · リスト (25,907 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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