찢어질것 같은 가슴... (후반) 반전

사랑이별 · #3616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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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싸라비아 · 2011-01-13 08:52:51 · 閲覧 1664
여러분  기참다 내  한심하구  나한테도 이런일이 생긴다는게 히한해남다 ...

ㅎㅎㅎ 웃음빡에는  이재 가즈 집들어왓습니다 .. 들어 온지 십분 샤와도 안하고 술 싸들고 들어와서 이렇케 씁ㄴㅣ다 

11월 11 일저녁 일  하는데 그녀한테서 멜이 왓다  .. 꼭 잘 잇어라고  혼자 잘 챙겨라고 ...  어쩔지르 몰랏다 . 하진만

속으로는 기뻣다 ...그냥 그렇케 지나갓다

11월 12일 깨여나니 저녁 8시엿다 . 하도 피곤햇다 .. 두날못자며 그녀만 생각하느라고...  그녀 한테 멜썻다 보고싶다고..

그녀한테서 전화가 왓다 ㅎㅎㅎ 기뻣다 ..그녀가 물엇다 밥 먹엇냐고... 당연니 난 안먹엇다고 햇다.... 위로를 받고 싶

엇서 그럿케 말한거지만 ...그냥 말 한마디 하고 전화 끝엇다 나도 나두 저녁일 나가야 되니깐 ..

(내가 하는일 콘비니  새벽이 되면 한가로워서  놀아도 괜찬아서 쌍왕햇슴다 전화로..)

맘이 너무 아팟다... 일 하는것이 하는거 같지 안앗다 .. 머리속엔 그녀생각뿐 ... 가슴은 뭉클어지는것만 같고 ..

손님도 없고 해서 전화로 인터넷햇다 ..그런  그녀가 잇엇다

그럴듯 수다르 떨다가  내가 먼저 말햇다 ..

우리 왜서 헤여젯냐고 ..

녀: 모르갯어.

남: 나도 모르갯는데.. 분명히 사랑하고 맘에서 버리지 못하겟는데 ..

여:너무 사랑하기땜에 헤여지는거야

이떄 나누 그녀르 다시 잡고 싶은 맘이 생겻다 ... 하도 맘이 아프니깐  조금이라도 같이 잇고 싶어서 ..

하지만  그녀 또한 자신이 없단다..왜 그리 자기를 힘들게 하느냐고 ...

휴으.. 넘 아파서 그런건데 ... 정말 미칠껏만 같은데 ...

그녀는 왜 이 나쁜 자기르 그렇케 사랑하냐고 한다 ..너르 힘들게 하고싶지 안타며 .. 우리 둘은 미래가 없다며 .

(그래 아랏어 ..그냥 내가 사려져 줄께..그럼 우리 둘다 괜찬아 지겟지 .. 그냥 추억속의 너를 생각해도 충분하다고..

그리고 너 가방속의 내가 아껴 끼던 손목거리르 너 놧다 . 니가 날 잊어 버릴까바 겁나서 니가 모르게 너놧어 .. 니가

다시 사랑을 찾으면 그냥 버려 잘자 .)

휴으 ..그냥 이렇케 끈어 버렷다 ...

나도 참 바보지 ...ㅎㅎㅎ 이재 와서 내 한심해남다 그냥 이렇케 끈엇으무 다 좋은 추억으루 댓겟는데

반전 들어 감니다 ...

한참후.....  난 너무 서러웟다 ...정말로 숨 쉬기조차 바빳다... 그러던참  시계르 보니 새벽 다섯시엿다 .
.

그냥 답답한 맘에 자느냐고 물엇다...  그녀는  잘 준비 한다고 햇다 ..

자기야 좋은 소식한나 알려줄까 하며  그런 그녀가 하는말  부담스럽다며 그렇케 부르지 말란다 .

왜 하고 물엇더니 그녀 자기 남친이 부담스럽다고 한다 ...

헉헉헉헉  이게 뭔소리야 ?  심장이 섯다 ㅎㅎㅎ 확이 팍 올라왓다 ㅎㅎㅎ 전화 걸어 물엇다

뭔소리하냐?  그녀가 하는말  니가 헤여지는날 부터 같이 잇엇단다 ... 

너무 기 막혀서 전화 바까랫다 ..한 남자가 받앗다 .., 남자가 너 언제까지 이럴예산인가? 한마디만 하고 그녀가 뺴아갓
다..

너 이모분거 알아  이런 롱담하지마.,.그냥 거절해 그럼 그냥 사라져 줄꼐 햇다 ..ㅎㅎ

그녀 .. 너하고는 약속 지켯어 ..같이 사는동안 다른남잔 안밧어 .. 헤여지는 날부터 같이 잇엇어 라고 ..

떨리는 가슴쥐고 한숨쇠고 욕햇다  물론 전화는 끈어져버렷지 ..

이모하고 이모부 같이 사는데 ...이재 간지 한달 빡에 안댓는데 저럴수는 없는데 하면서도

그녀한테 멜썻다 ... 물론 저주햇다 .. 나도 널 가지고 놀앗다고 ... 니 몸을 요구햇다고 원래 좀 더 얼려서 니 몸더 놀다

가 그냥 ㄸㅔ버리자고... 그녀 하는말 너 사람아니야 ...   그런 넌 사람이니?

휴으....  나누 정말 모르갯슴다 ..ㅎㅎㅎ 자네 이모하구 이모부두 반대한단말이 ... 진짜 남잔지  이모부 그랫는지..

근데 가능하대두 ..그 남자 그리 머저린가 ?/ㅋㅋ 그 여자 하구 내 사는거 알면서리 이제까지 기다렷단말이 ??

한참 생각해보니 .. 참 우스웟다 그냥 그래서 멜로  그냥 잘 살아라...아까는 롱담이고 홧김에 그랫어  너도 화나라고 ..

하지만 정말 사랑햇다 ... 그리고 그 남자 ... 잘 대해줘라 .... 비록 지금 널 당장 죽이고 싶지만 ...

회답: 고맙다 ... 니 여친 이제부터 내가 아껴줄꺼니깐 근심말고 ..그리고 더 이상 간섭하지 말라 그럴시간도 없다.

휴으 ...내 완전 머저리지무 흐흐흐  악 빡에 안남다  복수두 생각햇슴다 ..근데  이젠 내길 갈람다 ...

정말 남자가 생겟대도  그런 년 한테 복수해봣자 돌아오는것두 아니고 그냥 똥딛엇다 생각하고 ..

휴으 이저누 정말 악빡에 안남앗슴다 ... 성질두 많이 죽엇슴다 일본와서 너무 머리 숙이다보니 성질두 안남다 ..

새출발 ... 봐라 꼬옥 니루 후회하게 만들테니 ...  내 머저리같다 하하 죽고싶은 마음도 가졋지만 너루 위해 죽는다는건

이재와서 우습다 ...너 그러다가 벌받는다 하늘이 안주면 내가 줄꺼야 ...

그냥 악으로 살자 사랑 이젠 정말 싫타 ... 너무 당햇다 .... 이젠 정말 여자르 믿기는 어렵울것 같다  심장이 얼믐댓다

                                       그냥 머저리 글섯다 하쇼 ... 읽다 보무 뭐가 뭔지 모를껨다 ...그냥  속에 나오는말 썻슴다

                    다들 존 하루 되고.....  그 가시나 땜에  그래두 이저누 목표가 생겨서 허망날은 안보낼것같아서

                                                             위로두 됨다 자기절루 위로해야지 ... 휴으...
                                                                                    근데 왜서 지금 맘이 후련함다 ... 내 병온다 이래다가 흐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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