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것이 사랑이란 건가??

사랑이별 · #361410

← 사랑이별

일생소애 · 2011-01-04 13:34:57 · 閲覧 1291
나누 월래부터 사랑이라는 虚无缈缈的东西 르 믿지 않지무,,

겐게 어제 동창들 하고 설쇠다가  놀러온 동창하고 동차이 안까이르 보구설 
음,,, 뭔가 재밌는거 발견했지무,,, ,,

내 동차이 임마는 조선말으  해도 꺽꺽거리메 말하는데
나쁘게 말하무 약간 말먹재지무,, 
중국에 있을때  외지에 나가보지 못했고 연변에서만 살아서 한족말두 
기딱막히게 못하는데 

한국에 오더마는  어뜨케 대서 한족여자르 찾아가지고 지금은 둘이 
혼담이 오고가는 사이지무 ,,,

아무튼 그 한족여자는 완저이 한족이대서 조선말으 한나뚜 못하고   
내 동창이느 그나마  한족말로  그 여자하고 매재기르 캐더란 말이.. 

헌데 나누 정말 금마가 한족말으 할때에 무슨 말으 하는지 한마디두 못알아 듣겠더라능,, 
내마 그렇게 생각하는게 아니라 다른 사람들도 금마가 무슨 말으 하는지 
몰른단 말이,,,

오죽하면 쵈댄에 로바이하고 메초리르 달라고 한게
칭도피주르 갖다주더란 말이,, 
메초리하고 칭도피주 아무런 련관성두 없는데 말이,,,
 
헌데 신기한게 그 여자가 내 동차이 말으 용하게 알아 듣더란 말이 ..
둘 사이에 무슨 텔레파시 같은게 있는거 같지무 ,,
듣다가 대충 단어 하나만  나오면 걔가 무슨 얘기를 하는지 알더라능,,.  
례를 들어서 쵈 먹다가 那个那个那个料,,    하무 
아지나모도르 달라는지, 소금  달라는지 구분해서 알아 듣지무 ,,,,,  
중간에 그 수많은 수식어나 과정이 없어뚜 대화가 영 잘데더라능,,, 

총적을르 부럽더라능.,,,,,,  
심터에서 뒤지메  헷솔치지 말고
올해는 새기나  얻어서 연애나 해야겠다능,, 

コメント (16)

에이형 · 2011-01-04 14:18:30
혼자 실실 쪼갯다능.
재밋다능.
일생소애 · 2011-01-04 21:25:03
예예
새해에 항상 쪼개메 사쇼,,
김태정 · 2011-01-04 19:51:43
다그런거는 아니짐...
내 친구는 한족여잔데 딱 잡헤서
머절이 됏다는거...슬프짐...
남자란게...
일생소애 · 2011-01-04 21:25:41
잡헤살던 어떻게 살던
본인이 행복하무 되는게지무,, ㅎㅎ
히나노 · 2011-01-04 21:15:07
언어란게 서로 알고 료해하는것에는 무쟈게 중요하다고는 보지만~

이 글을 보면 왼지 사랑(연애)하는데는 언어보다 마음으로의 대화(언어)가 더 중요하다고 느껴지네요.
사랑은 국적도 언어도 나이도 그다지 중요하지 않다는 말이 맞는가 봅니다.

일생소애님~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이뿐 사랑하시길 바랍니다.
일생소애 · 2011-01-04 21:24:48
아이고 고맙슴다..
새해 복마이 받으쇼 ㅎ
김태정 · 2011-01-04 21:46:05
행복하믄 당연히 좋지...
행복하지 않다는 말이요...
우리 제일친하던 친구 4명인데...
지금 셋인데 머저리라구 다 그래짐...
일생소애 · 2011-01-05 09:03:37
ㅎㅎ
그래글래 남자덜이느 여자 잘만나야지무ㅡ,,
Nancy3 · 2011-01-05 02:06:36
참 재밋게 글을 읽었다는~~ㅋㅋ

웃고 나갑니다^^
일생소애 · 2011-01-05 09:04:17
ㅎㅎ 감사함다..
◆돈나무◆ · 2011-01-05 02:47:57
한족새가르 찾아 어째보라는,,,,,
일생소애 · 2011-01-05 09:05:14
나누 한족으 싫어 하는데,, ㅎ
@쯔리@맨 · 2011-01-05 16:38:18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Firenze · 2011-01-05 18:09:13
한족여자들 어진거는 완전 어집데다 ㅎㅎ 남자 하기에 달렸짐
행운풀 · 2011-01-05 20:55:54
잘보고갑니다
PiNoL · 2011-01-14 04:23:02
하하ㅏㅏㅏ 아이고 배야

사랑이별 · リスト (25,907 件)

題名投稿者日付閲覧コメント
그 사람이 나 였으면神童2010-12-31 01:195831
당신을 알아 갈 수록神童2010-12-29 20:266821
잠시 그대 잊으며神童2010-12-29 20:256301
내 당신 고마워요神童2010-12-29 20:246511
니가 그리운 날엔(가사)----가슴에 와 닿는 노래バカバカしい2010-12-28 18:1310122
마음 편지..バカバカしい2010-12-28 11:3710363
열분 넘 고맙습니다보라색나비2010-12-28 01:0982010
사랑햇나봐진선ㅁi2010-12-26 22:0512758
어떻게 대해야될지모르겠네요꽃돼지2010-12-25 18:04139016
래년 크리스마스는 둘이서 보내고 싶다잘되기를2010-12-25 15:538436
남자분들 조언부탁드립니다보라색나비2010-12-23 02:56201035
不懂붉은쥐2010-12-23 00:3014551
남자분들한테 물어봅시다.goooo2010-12-22 15:1526087
요새신입사원2010-12-22 10:4421634
그 남자애프라다12010-12-21 21:4211764
그 남자애프라다12010-12-21 20:116574
무료 영화,드정보사이트hjkl2010-12-21 13:1611570
여보라는 말~~~~saipanda2010-12-17 13:3518109
텅빈 가슴ㅎHㅂrㄹrㄱI2010-12-17 01:1114804
내 가슴이 하는 말...ㅎHㅂrㄹrㄱI2010-12-16 23:429863
사랑하구 있는지신입사원2010-12-14 11:4911385
참 많이 모순 되네요 ....신입사원2010-12-13 10:28175918
한마디로 잼없다 ...꽃돼지2010-12-11 14:01242010
이런 여자가 좋더랑께롱.....~@쯔리@맨2010-12-09 10:19214921
이런여자로되여보이멶은 이런 생각을 ................................?구ㅁi호2010-12-06 01:13192514
상처받은넘케로로2010-12-03 21:0812755
사랑은 나이하고 상관이 없다 !?쑈로롱2010-12-01 13:43285025
내내띠케로로2010-11-30 18:42208113
한사람이 있습니다.흐정이2010-11-29 16:2924820
너를 그리며(2)...가을단비2010-11-28 03:28140910
← 前へ29 / 864次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