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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이별 · #3600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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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iaoxia · 2010-10-30 00:42:03 · 閲覧 1329

지금 사귀고 있는 남친이 있어요.
그런데 남친 부모가 반대하는 이유로 두번이나 해여진 적이있어요.

남친의 부모한테 저와 저의 부모가 모욕을 당했어요.
지금은 저의 부모도 견결히 반대하게 되었어요
모욕을 당한 이유뿐만 아니라,또 남친이 한족이고 가정조건이 너무 못한것도
함방면 있어요.
남친이 그렇게 좋고 못갈라졌던 감정이 아직도 남아있는지 전 잘 모르겠어요.
.
남친이랑 계속 사귀면서 감정을 배양할것인가,아니면 다른 시작을 해야 할것인가
정말 모르겠어요.

감정이란게 진짜 이상해요.남친이 옆에 있을땐 같이 미래를 위해 노력하고 싶고,
잠깐 해여지면 또 망설이게 되고,,,
이게 사랑인가요?아니면 단지 기대인가요?

어떻게 하면 좋을가요?

コメント (9)

블랙보석 · 2010-10-30 01:10:39
부모님까지 모욕당한 마당에 먼 기분으로 사귀시는지~~~~ 이해 안갑니다...

일단 거리 좀두고 잘 생각해보세요 정말 그사람없인 못살겠는지...를요.

댁이 올린글보니 그사람 없이 못살정도도 아니구만... 왜 그리 집착이 심해요?
xiaoxia · 2010-10-30 01:37:05
이렇게 집착하고 싶지 않은데 그사람이 저한테 너무 잘 해줘서
놓지면 또 이런 사람 만날수 있을건지 걱정이 돼요
러브스위치 · 2010-10-30 11:04:39
햐 ~~난또 남자집에서 반대하구 모욕까지 햇다니 부자집인가 햇지모
부자집이래두 저같으면 부모까지 모욕당하게하면서 그남자하구 안살짐
막상 헤여질땐 헤여지면 이런사람 만날수 잇을지 하구 우유부단하지만 막상갈라지구 보믄 그보다 존사람 많다는걸 명기하시길 ...
곰곰히 생각해보쇼 .지금 감정이 사랑인지 집착인지 ㅋㅋ
집착이 심할수록 상처받는건 본인뿐인데 ...
집착할수록 상대방은 멀어지구 ㅠㅠ
쿨하게 보내준다구 하쇼 그럼 그남자가 님 없이 못살겟다그 하면 남자집에서두 어찌겟슴가(근데 지금 이런사랑 드물짐 내 생각에 )
남자가 그냥 대수롭지 않게 생각한다면 님두 더 이상 그남자 잡을 필요없구 존사람 만나 잘사는 모습 보여주쇼
근데 어째 중도에 갈려졋다 다시 시작햇는지 그때 마음 강하게 먹구 그냥 보내주지 두번씩이나 그럴 정도믄 그남자두 님에대한사랑이 어떤지 대개 감이 오겟는데 ...자식이기는 부모는 없다잼가 .남자만 마음이 굳으면 이런일이 잇을까 ...
090909 · 2010-10-30 15:25:55
자기 부모가 모욕당할정도로 무슨일이 있는지는 모르나

축복받으면서 결혼해두 힘든세상에 잘 생각해봅소.
표사천 · 2010-11-02 20:11:52
본인 특별한 결점이 없음에두 불구하구 형편두 안좋은 남자집에서 반대한다면 조용히 물러서쇼
아주 우얼한 조건이면 빌붙어볼수두잇겟지만......
양쪽 부모들이 글허게 반대하는 결혼 다시한번 신중하게 생각해보는게 좋을둣 ......
별천지별천지 · 2010-11-03 17:08:49
남자 밤일 잘해주는매구나
치킨Run · 2010-11-05 17:11:13
부모가 넘 반대하는 결혼은 후에 가서도 잼없읍데다
글쎄 다는 아니더라도

후에 두구두구 밉답다 그래서 부부쌈에도 부모들 입에올려 욕질하구
그래서 더크게 싸우구
ㅉㅉ

글쎄 이유가 뭔지 몰겟지만 그러게 반대하면 자존심상해서라도 ........
치킨Run · 2010-11-05 17:11:43
아 글구 웬만함 조선족을 택하시지
곰세마리 · 2010-11-11 12:54:59
량부모한테서 축복받는 결혼을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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