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모아)소식

사랑이별 · #360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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림 · 2010-10-26 00:07:01 · 閲覧 867

■ 좋은소식 / 나쁜소식 ■

 

 

좋은 소식 → 남편이 진급했다네.

나쁜 소식 → 그런데 비서가 엄청 예쁘다네.

환장할 소식→ 외국으로 둘이 출장 가야 한다네.

 

 

좋은 소식 → 싼 가격에 성형수술 된다네.

나쁜 소식 → 수술이 시원찮아 다시 해야 한다네.

환장할 소식 → 뉴스에서 돌팔이라고 잡혀갔다네.

 

 

좋은 소식 → 아이가 상을 타 왔네.

나쁜 소식 → 옆집 애도 타 왔네.

환장할 소식 → 아이들 기 살린다고 전교생 다 주었다네.

 

 

좋은 소식 → 쓰레기를 종량제 봉투 없이 슬쩍 버렸지.

나쁜 소식 → 그 장면이 CCTV에 잡혔네.

환장할 소식 → 良心을 버린 사람편으로 9시뉴스에 나온다네.

 

 

좋은 소식 → 살다 첨으로 남편이 꽃을 가져 왔네.

나쁜 소식 → 그런데 하얀 국화꽃만 있네.

환장할 소식 → 장례식장 갔다가 아까워서 가져온 거라네.

 

 


인생은 착각의 연속

연애하는 남녀 - 결혼만 하면 깨가 쏟아질 줄 안다.

시어머니 - 아들이 결혼하고도 부인보다 자기를 먼저 챙기는 줄 안다.

장인 장모 - 사위들은 처가집 재산에 관심 없는 줄 안다.

회사 사장 - 종업원들은 쪼면 다 잘 열심히 일하는 줄 안다.

아내 ----- 자기 남편은 젊고 예쁜 여자에 관심 없는 줄 안다.

남편이 회사에서 적당히 해도 안 짤리고 진급 되는 줄 안다.

남편------- 살림하는 여자들은 집에서 노는 줄 안다.

이 글을 읽는 사람들- 자기는 안 그런 줄 안다.

                  자기만 고상하고 품위 있는줄 안다

コメント (1)

치킨Run · 2010-11-05 18:39:19
글쓴사람도 그렇게 생각한다

사랑이별 · リスト (25,907 件)

題名投稿者日付閲覧コメン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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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을 알아 갈 수록神童2010-12-29 20:266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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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가 그리운 날엔(가사)----가슴에 와 닿는 노래バカバカしい2010-12-28 18:1310122
마음 편지..バカバカしい2010-12-28 11:3710363
열분 넘 고맙습니다보라색나비2010-12-28 01:0982010
사랑햇나봐진선ㅁi2010-12-26 22:0512758
어떻게 대해야될지모르겠네요꽃돼지2010-12-25 18:04139016
래년 크리스마스는 둘이서 보내고 싶다잘되기를2010-12-25 15:538436
남자분들 조언부탁드립니다보라색나비2010-12-23 02:56201035
不懂붉은쥐2010-12-23 00:30145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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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료 영화,드정보사이트hjkl2010-12-21 13:16115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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텅빈 가슴ㅎHㅂrㄹrㄱI2010-12-17 01:1114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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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마디로 잼없다 ...꽃돼지2010-12-11 14:01242010
이런 여자가 좋더랑께롱.....~@쯔리@맨2010-12-09 10:19214921
이런여자로되여보이멶은 이런 생각을 ................................?구ㅁi호2010-12-06 01:13192514
상처받은넘케로로2010-12-03 21:08127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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