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작은 심장
사랑이별 · #359999
사랑이별 · リスト
| 題名 | 投稿者 | 日付 | 閲覧 | コメント |
|---|---|---|---|---|
| 그 사람이 나 였으면 | 神童 | 2010-12-31 01:19 | 583 | 1 |
| 당신을 알아 갈 수록 | 神童 | 2010-12-29 20:26 | 682 | 1 |
| 잠시 그대 잊으며 | 神童 | 2010-12-29 20:25 | 630 | 1 |
| 내 당신 고마워요 | 神童 | 2010-12-29 20:24 | 651 | 1 |
| 니가 그리운 날엔(가사)----가슴에 와 닿는 노래 | バカバカしい | 2010-12-28 18:13 | 1012 | 2 |
| 마음 편지.. | バカバカしい | 2010-12-28 11:37 | 1036 | 3 |
| 열분 넘 고맙습니다 | 보라색나비 | 2010-12-28 01:09 | 820 | 10 |
| 사랑햇나봐 | 진선ㅁi | 2010-12-26 22:05 | 1275 | 8 |
| 어떻게 대해야될지모르겠네요 | 꽃돼지 | 2010-12-25 18:04 | 1390 | 16 |
| 래년 크리스마스는 둘이서 보내고 싶다 | 잘되기를 | 2010-12-25 15:53 | 843 | 6 |
| 남자분들 조언부탁드립니다 | 보라색나비 | 2010-12-23 02:56 | 2010 | 35 |
| 不懂 | 붉은쥐 | 2010-12-23 00:30 | 1455 | 1 |
| 남자분들한테 물어봅시다. | goooo | 2010-12-22 15:15 | 2608 | 7 |
| 요새 | 신입사원 | 2010-12-22 10:44 | 2163 | 4 |
| 그 남자애 | 프라다1 | 2010-12-21 21:42 | 1176 | 4 |
| 그 남자애 | 프라다1 | 2010-12-21 20:11 | 657 | 4 |
| 무료 영화,드정보사이트 | hjkl | 2010-12-21 13:16 | 1157 | 0 |
| 여보라는 말~~~~ | saipanda | 2010-12-17 13:35 | 1810 | 9 |
| 텅빈 가슴 | ㅎHㅂrㄹrㄱI | 2010-12-17 01:11 | 1480 | 4 |
| 내 가슴이 하는 말... | ㅎHㅂrㄹrㄱI | 2010-12-16 23:42 | 986 | 3 |
| 사랑하구 있는지 | 신입사원 | 2010-12-14 11:49 | 1138 | 5 |
| 참 많이 모순 되네요 .... | 신입사원 | 2010-12-13 10:28 | 1759 | 18 |
| 한마디로 잼없다 ... | 꽃돼지 | 2010-12-11 14:01 | 2420 | 10 |
| 이런 여자가 좋더랑께롱.....~ | @쯔리@맨 | 2010-12-09 10:19 | 2149 | 21 |
| 이런여자로되여보이멶은 이런 생각을 ................................? | 구ㅁi호 | 2010-12-06 01:13 | 1925 | 14 |
| 상처받은넘 | 케로로 | 2010-12-03 21:08 | 1275 | 5 |
| 사랑은 나이하고 상관이 없다 !? | 쑈로롱 | 2010-12-01 13:43 | 2850 | 25 |
| 내내띠 | 케로로 | 2010-11-30 18:42 | 2081 | 13 |
| 한사람이 있습니다. | 흐정이 | 2010-11-29 16:29 | 2482 | 0 |
| 너를 그리며(2)... | 가을단비 | 2010-11-28 03:28 | 1409 | 10 |
내가 자라면
숲을 쓰러뜨려
나무들을 가져다 주어야지.
추워하는 모든 이들에게..
작은 빵이 말했다.
내가 자라면
모든 이들의 양식이 되어야지.
배고픈 사람들의..
그러나 그 위로
아무것도 아닌 것 같은
작은 비가 내려
바람을 잠재우고 빵을 녹여
모든 것들이 이전과 같이 되었다네.
가난한 사람들은 춥고
여전히 배가 고프지...
하지만 나는 그렇게 믿지 않아.
만일 빵이 부족하고 세상이 춥다면
그것은 비의 잘못이 아니라
사람들이 너무 작은 심장을 가졌기 때문이지
'너무 작은 심장' / 장 루슬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