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야

사랑이별 · #3639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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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리산고독칸늑대 · 2011-06-05 16:11:26 · 閲覧 1060

 

그대와 친구가 되고 싶습니다
 - 雪花 박현희-
 
기나긴 삶의 여정에서 
때로는 가야 할 길을 잃고 방황할 때 
올바른 삶의 길로 인도해줄 수 있는 
마음의 등불과도 같은 친구이고 싶습니다.

 

생활의 무게에 지친 어깨를 
편히 쉴 수 있게 마음의 그늘 주고 
삶을 풍요롭게 살찌우도록 
영혼의 양식을 주고받을 수 있는 미더운 벗으로 
그대와 친구가 되고 싶습니다.

 

쓰지만, 몸에 좋은 약처럼 
달콤한 칭찬의 말보다는 
따끔한 충고의 말도 서슴지 않는 
좋은 우정의 친구이면 좋겠습니다.

 

서로 행복과 안녕을 위해 
늘 마음으로 기도하며 
고된 삶의 여정 한가운데에서 
어깨를 기대고 동행할 수 있는 
영원보다도 더 아름다운 사랑과 우정으로 
그대와 친구가 되고 싶습니다.

  //

コメント (1)

윤선희 · 2011-06-14 15:14:44
나를 부르능가내서 정신없이 들어오자다가

엎어질뻔 했단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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