넘 좋은 친구로 넘 오랜 세월을 같이 햇어요.
서로의 과거.서로의 아픔 넘 잘알며서..
내가 힘들때마다 쉽게 내 맘을 털어놓으면서
내 눈물까지 보일수잇는 그런 친구엿죠...
근데 영원할것같은 친구한테서 고백을 받앗죠...
전 한번도 그런 생각해본적 없엇는데...
그사람이 싫은게 아니라...넘 남자 답고.좋은 사람이라고 생각하지만...
그냥 생각지도 못한 현실이 날 넘 놀래게햇죠...
서로서로.넘 잘아는 사이라서...
그냥 넘 모자란.. 날 좋아서 고백한 그사람한테는
넘 고맙지만...
난 정말 지금까지 상처두 많이 받앗고.힘들엇고....
그 전부를 아는 그런 사람한테 사랑받고싶진않아요......
그게 여자 욕심일가요?
그냥 친구라면 넘 좋앗는데.
서로서로지켜주는 그런친구...
근데 ...고백받은 그순간부터..넘 맘이 복잡해요...
사랑은 정말 타이밍이 넘 중요한것같애요.
정말 조금이라도 더 일찍 그사람이 고백햇다면 받아줄수잇을지도 모르는데..
근데 넘 많은 시간이 흘러가고..지금은 남자보다 그냥 넘 좋은 친구로...
근데 어떻게 지금 이상황을 정리할지...
참 넘 힘드네요..
역시 차츰차츰 나이에따라.이성의 영원한 우정같은건 존제하지 않는건가요..?
요즘 그게 참 느끼더라구요...
믿고싶진 않지만...
그냥 믿을수 밖에 없는 그 현실이 넘 속상하고..
아쉽고...참..맘이 그러네요....
여러분이 만약 나라면 어떻게 생각하세요??
서로의 과거.서로의 아픔 넘 잘알며서..
내가 힘들때마다 쉽게 내 맘을 털어놓으면서
내 눈물까지 보일수잇는 그런 친구엿죠...
근데 영원할것같은 친구한테서 고백을 받앗죠...
전 한번도 그런 생각해본적 없엇는데...
그사람이 싫은게 아니라...넘 남자 답고.좋은 사람이라고 생각하지만...
그냥 생각지도 못한 현실이 날 넘 놀래게햇죠...
서로서로.넘 잘아는 사이라서...
그냥 넘 모자란.. 날 좋아서 고백한 그사람한테는
넘 고맙지만...
난 정말 지금까지 상처두 많이 받앗고.힘들엇고....
그 전부를 아는 그런 사람한테 사랑받고싶진않아요......
그게 여자 욕심일가요?
그냥 친구라면 넘 좋앗는데.
서로서로지켜주는 그런친구...
근데 ...고백받은 그순간부터..넘 맘이 복잡해요...
사랑은 정말 타이밍이 넘 중요한것같애요.
정말 조금이라도 더 일찍 그사람이 고백햇다면 받아줄수잇을지도 모르는데..
근데 넘 많은 시간이 흘러가고..지금은 남자보다 그냥 넘 좋은 친구로...
근데 어떻게 지금 이상황을 정리할지...
참 넘 힘드네요..
역시 차츰차츰 나이에따라.이성의 영원한 우정같은건 존제하지 않는건가요..?
요즘 그게 참 느끼더라구요...
믿고싶진 않지만...
그냥 믿을수 밖에 없는 그 현실이 넘 속상하고..
아쉽고...참..맘이 그러네요....
여러분이 만약 나라면 어떻게 생각하세요??
コメント (10)
비공개
그러게요 만약 저라도 접수할수 없습니다
모든걸 다 아는 그대 만약저라면 마지막
자존심이라도 지킬겁니다 많이 힘들겠어요
모든걸 다 아는 그대 만약저라면 마지막
자존심이라도 지킬겁니다 많이 힘들겠어요
처음부터 이성아닌 친구로 보았다면 연인사이로
넘어가기는 많이 어렵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이렇게 고민하고있다는것은 효린님도 모르게
그친구를 좋아하고있을지도 모릅니다.
자기절로도 그걸 모를때도 있습니다.
서로서로 모르는 사람보다는 잘 알고있는 사람이 낫지않을까요
그러고 상처없는 사람 과거없는 사람 없습니다.
사랑한다는것은 그의 좋은점뿐만 아니라 모든것을 받아들인다는것이 아닌가싶습니다.
오래동안 지켜보다가 고백한 친구분의 성의와용기를 보아서라도
한번 심각히 고려해보는것이 좋지않을까요?
이쁜사랑되였으면 좋겠습다.
넘어가기는 많이 어렵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이렇게 고민하고있다는것은 효린님도 모르게
그친구를 좋아하고있을지도 모릅니다.
자기절로도 그걸 모를때도 있습니다.
서로서로 모르는 사람보다는 잘 알고있는 사람이 낫지않을까요
그러고 상처없는 사람 과거없는 사람 없습니다.
사랑한다는것은 그의 좋은점뿐만 아니라 모든것을 받아들인다는것이 아닌가싶습니다.
오래동안 지켜보다가 고백한 친구분의 성의와용기를 보아서라도
한번 심각히 고려해보는것이 좋지않을까요?
이쁜사랑되였으면 좋겠습다.
님같은 경우가 잇엇슴다 .
난 고민도 없이 그자리에서 거절햇슴다 .
확실히 거절하는것이 대방을 위한것이라고 생각햇슴다 .
친구 여섯이 항상 함께 햇엇슴다 .돈도 함께 벌고 햇엇슴다 .
근데 이런문제 생겨서 대방은 유학으로 일본을 떠낫슴다 .
근데 유학간지 일년반만에 일본에 돌아왓슴다 .
맘정리하고 대학교때 후배와 사귑데다 .
여친은 내하고 자기남친이 사이좋은 친구인것이 꺼리는지 싫어합데다 .
날보고 자기남친과 친구하지 말라던데 .
근데 6년도 넘는 친구고 공통친구도 많고 하여 쉽게 끝어지진 안습데다 .
좀 고민은 햇엇지만 내친구가 해결할 문제니 난 신경아이쓰기로 햇슴다 .
사실 난 이런 도로도로한문제가 멘도크싸이 ㅠㅠ
다 자기자리로 돌아가게 되여잇슴다 ㅎㅎ
난 고민도 없이 그자리에서 거절햇슴다 .
확실히 거절하는것이 대방을 위한것이라고 생각햇슴다 .
친구 여섯이 항상 함께 햇엇슴다 .돈도 함께 벌고 햇엇슴다 .
근데 이런문제 생겨서 대방은 유학으로 일본을 떠낫슴다 .
근데 유학간지 일년반만에 일본에 돌아왓슴다 .
맘정리하고 대학교때 후배와 사귑데다 .
여친은 내하고 자기남친이 사이좋은 친구인것이 꺼리는지 싫어합데다 .
날보고 자기남친과 친구하지 말라던데 .
근데 6년도 넘는 친구고 공통친구도 많고 하여 쉽게 끝어지진 안습데다 .
좀 고민은 햇엇지만 내친구가 해결할 문제니 난 신경아이쓰기로 햇슴다 .
사실 난 이런 도로도로한문제가 멘도크싸이 ㅠㅠ
다 자기자리로 돌아가게 되여잇슴다 ㅎㅎ
남자여자 친구라면 한번쯤 겪어보는 일인거같습니다.
난 예전에 남들이 여자남자 우정이 없다고 하는걸
얘하고라면 진짜 평생 우정으로 남을거라고 그렇게 자신있게 장담했던 친구가 있었는데,
덜렁 고백을 받게 되였습니다.
난 원래 남자하고 친구를 가르는 선이 확실한지라 고민도 없이 거절했습니다.
아주 쬐끔은 어색한 기분이 있었지만...내가 아무렇지도 않은척했습니다.
또 그냥 생각 딱 바꾸면 아무럴것도 없었구요.
얼마 지나니까 다 제자리로 돌아오구.얼마 지나지않아서 금방 딴 여자 사귀더라구요.
지금 물론 딴 여자랑 잘 사귀고 있고...그 여자친구랑도 친합니다.나보고 언니언니합니다.
지금은 언제 그런 일이 있었냐는듯...좋은 친구로 남아있습니다.
하여튼...나는 친구는 언제까지든 친구라고 생각합니다.
어쨌든 개인적생각이고...
남자로 보이면 사귀여도 괜찮습니다만,사귀다가 헤여지면 다신 원래 그런 친구사이로는 못돌아갈것같습니다.
난 예전에 남들이 여자남자 우정이 없다고 하는걸
얘하고라면 진짜 평생 우정으로 남을거라고 그렇게 자신있게 장담했던 친구가 있었는데,
덜렁 고백을 받게 되였습니다.
난 원래 남자하고 친구를 가르는 선이 확실한지라 고민도 없이 거절했습니다.
아주 쬐끔은 어색한 기분이 있었지만...내가 아무렇지도 않은척했습니다.
또 그냥 생각 딱 바꾸면 아무럴것도 없었구요.
얼마 지나니까 다 제자리로 돌아오구.얼마 지나지않아서 금방 딴 여자 사귀더라구요.
지금 물론 딴 여자랑 잘 사귀고 있고...그 여자친구랑도 친합니다.나보고 언니언니합니다.
지금은 언제 그런 일이 있었냐는듯...좋은 친구로 남아있습니다.
하여튼...나는 친구는 언제까지든 친구라고 생각합니다.
어쨌든 개인적생각이고...
남자로 보이면 사귀여도 괜찮습니다만,사귀다가 헤여지면 다신 원래 그런 친구사이로는 못돌아갈것같습니다.
아이고,,인제사 깨달았어요,,,,
남여 사이 우정이 없다고 ,,,영원한 ㅋㅋㅋ
남여 사이 우정이 없다고 ,,,영원한 ㅋㅋㅋ
저두 같은 경험이 있습니다.
일본오기전 까지 정말 속심말 없는 사이여서 정말 기댈수 있는 좋은 칭구로 있었는데
일본유학을 결정하였을때 고밷을 받았습니다.
당연히 칭구로 지내자구 햇엇구,그대루 일본으로 온 상태입니다.
일본에 와서두 어떻게 주소를 알았는지 편지까지 보내드라구요,
전 우정은 잃어버리구 싶지 않았지만 ,별 수가 없더라구요
그렇데 둘 사이는 멀어져 갔구,지금은 가끔 싸이로 연락하는 사이가 되였어요
저두 남녀사이에 우정이 존재한다구 칭구들 한테 뿌듯이 말할수 있었는데
그 후부터는 사랑이외,우정은 존재 하지 않는다구 깨닫게 되더라구요.
님의 글을 읽고 올만에 옛 추억이 생가나네요 ㅎㅎㅎ
일본오기전 까지 정말 속심말 없는 사이여서 정말 기댈수 있는 좋은 칭구로 있었는데
일본유학을 결정하였을때 고밷을 받았습니다.
당연히 칭구로 지내자구 햇엇구,그대루 일본으로 온 상태입니다.
일본에 와서두 어떻게 주소를 알았는지 편지까지 보내드라구요,
전 우정은 잃어버리구 싶지 않았지만 ,별 수가 없더라구요
그렇데 둘 사이는 멀어져 갔구,지금은 가끔 싸이로 연락하는 사이가 되였어요
저두 남녀사이에 우정이 존재한다구 칭구들 한테 뿌듯이 말할수 있었는데
그 후부터는 사랑이외,우정은 존재 하지 않는다구 깨닫게 되더라구요.
님의 글을 읽고 올만에 옛 추억이 생가나네요 ㅎㅎㅎ
네.저도 그런 생각날때 근데 이제는 괜찮아요..이제는 결정햇으니깐요..
그냥 그런 말 알것같은 그런 생각이 드네요..
그리구.역시 남녀 사이에는 우정같은 것 존재하지 않은것 같네요...
좀 섭섭하지만..현실이 그런것같네요...
그냥 그런 말 알것같은 그런 생각이 드네요..
그리구.역시 남녀 사이에는 우정같은 것 존재하지 않은것 같네요...
좀 섭섭하지만..현실이 그런것같네요...
알걸모를걸 너무 많이 알면 남녀사이로는 별루 안 좋다는 생각도듭니다
반면에 그 사람은 님의 모든걸 알앗기에 좋아할수도 잇고 ....
어려운 일이지만 다시한번 확인해보는게 좋을것같습니다
사랑인지,정인지,아니면 동정인지.....
반면에 그 사람은 님의 모든걸 알앗기에 좋아할수도 잇고 ....
어려운 일이지만 다시한번 확인해보는게 좋을것같습니다
사랑인지,정인지,아니면 동정인지.....
헌데 본인이 조금이라도 감정이 않생긴다면 친구도 잃어버릴것 같다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