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주거거 · 2011-10-25 21:20:53 · 閲覧 1965 @~~~내 사랑 220/송철호~~~@해 저문 날에그대를 그리워함은 내가 그대를 온전히 사랑할 수 없기 때문이요비 오는 날이면그대가 그리운 것은 그대를 사랑하는 내 마음에 슬픔이 있기 때문이리라그대는 매양 내게 사랑이고사랑이고 또 사랑이고 또 사랑이지만내가 가질 수 있는 그대는지극히 작은 것이요그대가 가질 수 있는 나도 지극히 작을 수밖에 없음이니 우리들 사랑에 설움이 자리함은 눈오는 날에 눈꽃이 아름다운 것과 같은 것이거늘오늘밤에는 어찌 이조차도 서럽단 말인가 4336. 3. 13. 해천 @~~~오오 그대여 슬퍼마오/우인순~~~@온전히 다가오지 못한다 할지라도 비오는날 그리워하여주고해저문 들녁에서 그리워 하여주면 그것으로 족한것서러워마오 내가 그대를 사랑하고그대가 나를 사랑한즉우리의 사랑이 마음껏 닥아서서 서로를 마주할 수 없다해도 이렇게 멀리서라도변치않고 그리워할 수 있는사람하나있다는 그것하나만으로도내게는 가슴이 벅찬 행복이요.기쁨이라오오오 슬퍼마오 사랑하는이여 저마다 사랑하는 마음도 다르지만이처럼 처철하게 서글픈마음으로 그리워하며사랑하는그대가 있어서 내마음이 한량 없이 기쁘다오.내가 사랑하는그대여/. 쉼터에 새로운 글 쓰기는 금지되었습니다. 하지만 과거의 소중한 기록 중에 꼭 다른 분들에게도 읽었으면 하는 좋은 글들은 「추천하기」를 눌러주세요.👍 추천하기 0일부 글들은 악성광고나 의미없는 스팸들일 수 있습니다. 읽는 분들에게 피해가 되거나 삭제를 희망하는 글에는 신고를 클릭해주세요. 로봇을 통하여 정기적으로 확인 및 정리를 합니다.⚠️ 삭제 신고 0コメント (3)10분만더자고싶다 · 2011-10-26 00:43:25깜짝이야. 품 좀 들였슴다에 ㅋㅋ.도깨비방망이 · 2011-10-27 19:05:07html 인젠 류행이 아이되는데... 플래쉬로 해야쥐환주거거 · 2011-10-27 22:04:57예 가방끈이 잛아서 요런것 밖에 못 만들어요,,이해 주시길 .....